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본인의 원에 의해서 퇴직하신 분들. 그러니까 정확한 기억은 안 나실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지금 혹시 이분들이 퇴직하시면서 어떤 사유로 퇴직 하시는지, 그거를 이렇게 상담이라든가 이런 어떤 체계적인 게 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 그런가 하면은, 퇴직하시면서 얘기 들어보면은 너무 힘이 든다는 거예요. 물론, 적응의 능력 어떤 이런 것도 우리가 얘기할 수 있겠지마는 우리가 직원들이 자기 성격에 맞는 아니면, 적재적소에 이렇게 인사해 주는 그것도 우리 또, 우리 과장님의 부서 할 일인 것 같은데.
아니면은 이게 굉장히 힘이 들 것 같애요. 지금 여기에 공무원 체육대회 예산이 올라왔길래 다시 말씀드려 보는건데 지금 퇴직하시는 분들의 입장 만나서 얘기해 보면은 굉장히 힘이 들어가지고 밤 11시 12시까지 매일 근무를 해도 수당이, 일 처리가 안 된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들려요. 물론, 그분들이 성격이나 이런 것도 있겠지마는 그거보다는 한번 더 상담을 제대로 하셔가지고 조기에 본인의 원에 의해서 물론 나가서 더 좋은데 하는 거야 장려할 사항이겠지마는 그거를 과장님 입장에서 한번 고심좀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직원들의 어떤 사기 진작 측면에서라도 꼭 한번 챙겨주셨으면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