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이 군관리계획이 아직까지 1년동안에도 못해 가지고 변경결정관리지역을 관광휴양단지로 돼 있는 것을 이거를 가지고 지난번에 별장을 만들겠다고 하질 않나, 이제 와서는 또 관리계획지역을 아직 도에서 승인도 안 됐고 변경 결정 고시도 안 됐는데, 어떤 절차상에 문제가 있는 걸 알면서도 예를 들어가지고 지금 전으로 돼 있는 걸 감정을 했어요. 이게 얼마있으면 며칠 있으면 대지로 바껴, 예를 들어서. 전하고 대지는 값이 확 차게 나잖아요.
근데 지금은 이거는 군관리계획에 변경되기 전에 관광휴양단지로 돼 있고 그다음에 그 건폐율도 20%밖에 안 되는 그걸 감정을 했다가 이걸 나중에 혹시라도 그 11월 달 자신 있다고는 얘기하겠지마는 이게 안 됐을 때는? 그러면은 이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거는 절차상에 문제가 없게끔 해가지고 다 이루어진 다음에 차라리 하시는 게 어차피 1년도 못했는데, 한두 달도 못하는 저기 있겠어요?
그래서 당초 예산에 세우셔가지고서 어떤 이거를 받는 게 더 절차상의 문제도 없고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제가 어제도 갔다 왔어요. 또.
근데 주민들은 거기서 또 그러더라고요. 여기다가 저기 별장을 체결하기로 했는데 군의회에서 안해줘가지고 못했다고 또 얘기해요. 그런 식으로 오해가 불러일으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건, 물론 과장님 일은 아니지만은 거기로 인해서 어제 또 여길 아침에 갔다가 얘기를 들었는데. 이건 지금 이거를 해 줌으로 인해 가지고 예산을 해 주면은 8월 달부터 착공을 하겠다고 돼 있는데, 이건 자료가 그래서 그렇겠지만은 9월부터 착공을 하겠죠. 그런데 이거는 어떤 군관리계획부터 변경한 다음에 그렇게 절차에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더, 지금 뉴타운은 활력과에서 하시죠? 처음부터 했기 때문에?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