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어제 도에 출장 가시느라 하루 밀렸는데,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강릉시 미래인재육성재단 운영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26년까지 150억의 목표로 기금을 조성하고 있는데 23년도에 16억을 출연했고, 그래서 본 위원이 늘 기회가 되면 발언 및 질의를 하는데, 인재를 키워야 하겠다. 인재의 소중함에 대해서 늘 발언하는데 강릉시는 인구 감소. 지방 소멸하면 강릉시 이름이 들먹거리는데, 시민의 한 사람으로 참 아쉽다.
시가 날로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매스컴에서는 늘 자주 감소가 되고 소멸되고, 그래서 아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등학교 3학년짜리 축구선수가 누굽니까? 양민혁 이 친구가 고3인데도 6개월 만에 프로로 전향했잖아요, 어제 했어요.
엄청난 인재잖아요. 고교평준화가 문제가 있다. 강릉시 같은 경우도 밖에 나가 있는 훌륭한 인재들이 지역을 위해서 활동하시는데 고교평준화라는 거 때문에 우리 시는 인재 육성 발굴에 아쉬움이 있다는 생각을 해 보고. 1차, 2차 해서 사업을 9,900 들여서 했다고 그러는데 과연 이 사업들이 인재 육성에 얼마나 비중을 차지할까, 의구심을 갖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