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잘못한 거 아닌가요? 여기서는 이 정도 지원해 주면은 괜찮겠다 그러고. 저기 과수나 수박이나 여기 나와 있는 건 내수면 같은 데는 이분든은 차마 얘기를 안 하니까 50% 지원해 주고 그런 거 아니야.
어떤 기준점이 있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요. 이거를 어느 주민이, 수박농가가 얘기를 하든 곤드레 농가가 얘기를 하든 아니면, 여기 얘기하는 내수면에서 얘기를 하든, 농가에서 얘기했을 때 이래서 이렇다는 거를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저는 50%, 60%를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농민들에 따라 가지고 달리하는 것보다는 뭔가 기준점은 30%가 됐든 70% 다 관계 없다는 얘기인데, 기준 점은 좀 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이분들도 때로는 그런 얘기 할 때 있어, 물가가 올라가지고 이건 지금 이렇게 해서는 안 되고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요.
저희들도. 그러니까 저는 이거를 하여튼 통일을, 우선 이번에는 어쩔 수 없겠지마는 다음에 내년 예산할 때라도 좀 기준점을 뒀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이 말씀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