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문섭 의원 발언
위원 거기도 지금 이주를 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한번 건설과하고도 서로 소통해서 이주 가시는 분들이 있으면 그분들을 토대로 해서 길을 하나 더 만들어서. 저는 솔직히 도시재생사업이나 새뜰마을 사업이나 이런 사업들은 지역 주민들이 원활하고, 편하고,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도 이 동네 가면 이렇게 살만하다고 생각해서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아니, 다니는 길이 없는데 누가 이사 오고, 누가 좋다 그러겠습니까? 지금까지 그렇게 사셨던 분들을 돈을 투입해서 우리가 사업을 한다고 그럴 때는 그만큼 그분들이 지금까지 살았을 때 불편함이 있던 걸 덜어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사시는 분들은 금전적인 거 더 달라, 뭐 해 달라, 길을 못 하겠다 했을 때 중간에서 가교역할을 우리 공무원들이 해 주셔야 돼요.
이장님이나 지역 주민들 가서, 저희 도로 좀 내게 해 주십시오, 이거 대화가 안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물론 지금도 많이 바쁘시고 힘드신 거 잘 알고 있는데. 다시 한번 주문12 사업은 지금 시작하는 단계니까, 도로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마을 주민이나 이장님들하고 상의해서, 하나 더 개설할 수 있도록.
이왕이면 작은 차라도 지나갈 수 있게끔, 골목골목에 사람들이 겨우 지나가지 않습니까, 구루마(수레)도 못 지나갈 정도로. 이왕이면 소형 차량이나 이런 부분들이 지나갈 수 있게끔 도로 개설에 대해서 신경 써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