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잖아요? 그렇다 그러면 지금 도시재생이 잘 마무리가 되었다고 해도 여기다가 예산을 더 투입해서, 여기서 더 발전적인 도시재생이 돼야 하는데 강릉시는 여기에 머물러 있다. 이런 부분을 좀 수정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주문진 같은 데 불당골 지금 완료가 되었어요, 새뜰마을이. 여기하고 등대도 있잖아요. 한번 등대를 가보세요.
보시면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낫겠죠. 하지만 우리가 등대가 여기만 있는 게 아니고, 동해도 있잖아요. 우리 강릉시하고 비교하면, 우리 강릉시는 걸음마 단계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이런데도 지금 오리나루를 가면서 도시재생, 강릉시 예산으로, 작은 예산으로, 도시재생을 또 하나 시작해야 한다는 겁니다. 새뜰마을만 했다 그래서 다 됐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가보세요. 새뜰마을하고 버려졌어요.
그다음에 뭐만 자라나요? 풀만 무성하게 자라요. 물론 거기다 기본적인 초안은 해놨죠.
그렇게 조망이 좋고 아름다운 곳을 결론은 어떠한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새뜰을 했기 때문에.
또 집어 던져 놓는 거예요. 우리 도시재생사업 완료된 것도 한 가지지만 새뜰도 똑같은 상황이라는 거예요. 물론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는 이런 전철을 밟지 말아야 되겠죠, 그렇죠?
이런 걸 돌아보면서 또 발전적으로도 변할 수 있잖아요. 하지만 이렇게 진행된 부분은 다시 한번 예산이 투입돼서 좀 변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문진 새뜰마을도 그렇고, 지금 옥천동 도시재생 다 끝났는데도 그렇고.
뭐 특별한 게 없어요, 지나고 보면. 그 사람들의 기대치에 한참 못 미치잖아요. 이런 부분은 다시 심사숙고를 좀 해줘라.
그다음에, 내년도에는 반드시 우리 강릉시의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그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