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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조성룡 의원 5분자유발언

331회 제1본회의2024-11-05

조성룡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상훈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1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먼저, 의사진행에 앞서 조성룡 의원님께서 「단양군의회 회의규칙 제35조」에 따라 5분 발언을 신청하여 발언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룡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존경하는 단양군민 여러분! 조성룡 의원입니다. 먼저, 제331회 임시회에서 본 의원에게 발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고, 3만여 군민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체육시설 보완을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25년 전, 1999년 제38회 충북 도민체전을 개최하면서 모든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에서 최초로 야간에 개회식을 진행하고 축구, 정구, 클레이사격 등 19개 스포츠 전 종목을 단양에서 소화할 수 있도록 시설을 완벽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이는 단양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할만한 도전과 노력이었고, 지금 생각해 보면 스포츠 메카로서 단양의 미래를 내다본 선견지명 같은 행사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최근 우리 군은 관광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관광 마케팅을 스포츠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관광과 접목한 각종 전국 단위의 체육대회 유치는 지역 경기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단양의 새로운 스포츠 메카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늘 땅, 강을 아우르는 스포츠와 연계한 관광단양은 우리가 좀 더 전략적으로 추진해야 할 단양의 미래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 전체 면적의 82%를 차지하는 산림과 2개의 국립공원 그리고 하천 등으로 각종 규제에 묶여 있어서 면적이 많지 않은 것도 현실입니다. 신규 대규모 체육시설 확충이 언감생심임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또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이끌 체육시설 보완과 군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욕구를 완벽하게 충족하기란 끝이 없겠지만, 우선 잘 갖춰진 체육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어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생활근거지 근처에 체육시설을 확충하여 군민 누구나 좀 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시설이라도 멀리 있으면 이용에 불편함이 있기 마련입니다. 전국적인 맨발 걷기 열풍 속에서 최근 우리 군에서 대성산 일원에 맨발 걷기 전용 길을 개설한 것 또한 많은 군민들의 쉽고 편한 접근성을 우선 고려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읍면별로 학교 운동장을 활용한 맨발 걷기 시설을 설치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주민들의 인기 속에 운영되고 있는 체력단련시설도 이용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도 전향적으로 강구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단양군민 1인 1종목 운동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건강한 단양 만들기 특수시책 추진을 제안합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국민 개개인이 건강하지 못하면 결국 국가가 망한다는 철저한 개인 건강관리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약 등을 먹는 사람은 살아있는 인구수에서 뺀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또한, 1주일에 3번 이상 운동 관련 프로그램에 의무적으로 참여해야만 연금을 지급할 정도로 국민 건강관리에 매우 집중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족공동체 유지와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신체, 건강한 삶이 근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건강한 단양을 지향하고 있는 우리 단양군에서는 군민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1인 1운동을 생활화할 수 있는 특수시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것을 제안합니다. 셋째, 체육시설은 4계절 전천후 활용이 가능하도록 중기계획을 수립할 것을 제안합니다. 연중 각종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4계절 지역 경기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도록 전천후 시설이 가능한 종목의 체육시설은 연차별 중기계획을 수립하여 전천후 시설로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전국대회, 올림픽 등에서 단양을 빛낸 스포츠 종목의 운동시설은 군민의 공감대 형성과 보상 차원에서 우선 확충 또는 리모델링하는 방법도 충분히 고려할 사항입니다. 아울러, 연중 지역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 직․간접적으로 단양을 홍보하기 위해 각종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더욱 활기차게 추진해 줄 것을 제안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부분은 단양군 행정에 있어 귀찮고 사소한 일로 치부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뉴욕에 태풍을 일으킬 수 있는 나비효과 이론처럼, 단양군 행정의 사소한 변화가 단양군의 지역 경기 활성화와 군민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말씀드리면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동료 의원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3만여 군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훈의장

조성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정웅

한정웅관광과장

관광과장 한정웅입니다.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 설립에 따른 출자 동의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입니다.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의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지방자치단체 출자 이행을 위해서 지방제정법 제18조제3항에 따라 미리 단양군의회의 동의를 구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출자근거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등 관련 규정을 적용을 했습니다. 출자목적은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전국 1호 사업으로 선정된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에 특수목적법인 자본금을 출자하여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 단양역 일원 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출자 계획은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의 9억 1,600만원 상당의 토지를 현물 출자할 계획이며, 출자일은 2025년 1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 특수목적법인 출자요구서입니다. 출자대상, 출자사업비, 출자 필요성 등은 앞에 제안서에서 설명을 드려서 생략을 하고, 지도감독부서 의견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해당 사업은 한국기업평가원과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투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서 사업성을 인정받은 투자가치가 있는 사업일 뿐만 아니라,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공모사업 선정으로 정부가 앞장서서 사업 리스크를 부담하는 등 안정성이 확보된 사업이며, 중앙정부와 전국 지자체의 이목을 받고 있는 만큼 지자체 출자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적기에 추진하여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첨부된 사업평가 결과 및 부서 검토 의견서와 출자 사업계획서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겠습니다.
전문

전문위원

서명희 전문위원 서명희입니다.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시행자가 되기 위한 별도의 특수목적법인에 현물 출자하기 위하여 「지방제정법」제18조제3항에 따라 군의회의 의결을 얻으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동 개발사업의 위치는 단양읍 증도리 단양역에서 심곡터널까지 총길이 1.7km, 면적 51,842㎢이고,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55년까지이며, 도입시설은 케이블카, 미디어아트 터널, 전망카페와 주차장 등입니다. 군은 사업시행자인 가칭 주식회사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법인에게 동 사업부지 내 공유재산 단양읍 증도리 2-24번지 일원 7필지 8,309㎡를 현물출자 하려는 것이며, 현물출자금은 9억 1,600만원 상당으로 법인설립 자본금 136억원의 6.7%로 확인됩니다. 단양군이 출자하는 사업의 적정성 여부에 대하여 한국기업평가원의 검토결과를 살펴보면, 본 사업은 폐철도 유휴부지를 업사이클링하여 단양역 일원을 관광단지로 새롭게 개발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사업목적의 명확성이 있으며, 지역활성화 모펀드인 지방소멸기금에서 자펀드에 출자하여 자금을 지원하므로 안정적인 재원조달이 가능하고, 특수목적법인의 재원 분담률은 자본금 136억원 중 자펀드가 33%인 44억 9천만원, 민간 컨소시엄이 56.4%인 76억 7천만원, 단양군이 6.7%인 9억원, 충청북도가 1.7%인 2억 4천만원, 철도공단이 2.2%인 3억원으로 적절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물 출자할 수 있는 법적근거와 적법성에 대하여 살펴보면, 「지방분권 균형발전법 시행령」제44조의2제1항에서는 지방소멸대응을 위해 출자가 필요하다고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대상으로 허용하고 있고, 그 허용대상으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출자하는「상법」에 따른 주식회사로 하고 있으며,「단양군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사업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출자 등에 관한 조례」제4조에서는 그 특수목적법인에게 현물 출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적법성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는 것으로 검토됩니다. 다만, 당해 공유재산은 2023년 6월에 한국철도공사로부터 매입한 행정재산이므로 사업부지 내 잔여 공유재산에 대하여는 공유재산을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적정을 기해야 할 것이며, 동 사업이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취지를 살리면서 민간투자 유치를 촉진하는 등 효율적인 개발이 되도록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저는 이 단양역 복합단지 개발사업에 애당초에는 총사업비가 1,133억원으로 당시에 이 투자펀드에 대해서 우리가 굉장히 기대감을 갖고 있었고 군청에 현수막이 계속 걸려 있을 정도로 아까 우리 설명하실 때 정부가 앞장서서 사업 리스크를 부담하는 만큼 안정성이 확보된 사업이라고 과장님께서 말씀하시고 했는데. 이 총사업비가 왜 갑자기 680억원으로 줄어들었는지에 대해서는 한 번도 설명을 들은 적이 없어요. 그냥 흘러다니는 소문으로만 호텔 사업이 빠졌다고만 얘기를 들었는데, 여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정웅

한정웅관광과장

지난 의원간담회 시에 제가 한 번 더 설명을 드렸던 사항입니다.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사업은 정부에서 모펀드에서 사업 선정이 된 이후에 10개월 내에 금융 인출과 착공을 해야 되는 조건이 붙은 이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모 선정된 이후에 전체 사업을 가지고 저희들이 사업계획부터 금융 설계까지 하는 과정에서 이 호텔이라는 시설은 규모상 인허가부터 실시설계를 해서 착공까지가 절대적인 사업공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10개월 이내에 저희들이 금융 인출부터 사업 착공까지 갈 수 있는 그런 기본적인 조건이 형성이 안 되었습니다. 그것도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 이유로는 지금 부동산 PF시장이 상당히 이제 어려운 실정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출자할 수 있는 기업 유치를 하기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서 시기적으로 지연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10개월이니까 12월 28일이 이제 기점인데, 그때까지 착공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지금 안 됐습니다. 호텔 부분이. 그래서 호텔 부분을 취소를 한 게 아니고 저희들이 전략적으로 2단계로다가 일단 미뤄서 우선 선정된 사업까지도 호텔 때문에 전체적으로 사업을 포기할 수는 없는 입장이고 그래서 1단계로 케이블카와 미디어터널, 전망카페 같은 1단계 사업을 우선 추진을 하면서 2단계로 호텔을 가져가는 그런 형식으로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변경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1,133억원에서 680억원으로 지금의 1단계 사업은 감소가 됐지만, 저희들이 추정컨대 호텔사업이 다시 2단계로 지금도 기업하고 미팅을 하고 있고 관심을 가지는 기업도 있습니다. 그건 이제 구체적으로 가시화되면 의원님들께 설명을 드리겠지만, 지금 당초에 저희들이 구상했던 150실 규모의 호텔보다 규모를 키워야지 사업성이 있다는 대다수의 기업들의 평가입니다. 그래서 2단계 사업이 호텔이 들어와서 단양 여건의 사업이 완료가 되면 저희들이 구상했던 1,133억원보다는 더 많은 사업비가 투자가 되고 더 좋은 사업 여건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그런데 2단계 사업에서 이 호텔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이 많이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지금 저희가 애당초에는 동부건설에서 여기에 참여를 할려고 했다가 지금 저희가 생각할 때는 별로 이름이 없는 건설사로 지금 바뀌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주변에서 많이 있는데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될까요?
정웅

한정웅관광과장

일단은 당초 기업의 내부적인 경제 컨디션이 상당히 안 좋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같이 하기에도 부담스럽지만, 기업 자체에서 도저히 더 이상 참여하기가 이제 어렵다는 의사가 전달이 됐고. 대체 회사로 저희들이 언급한 걸 지금 여기서 회사명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사업의 브랜드 명칭감만 갖고서는 아마 당초 회사가 낫다고 판단이 되지만, 바깥에 금융권이라든가 모든 시장에서는 기업의 명칭보다는 신용평가등급을 가지고 그 회사의 신용부를 보고 있습니다. A등급부터 D등급까지 신용평가등급이 공식적으로 회사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고 잣대가 되는데. 지금 새롭게 저희들이 하는 회사도 동부건설보다는 내부적인 안정성도 좋고 신용평가등급도 유사한 수준의 그런 회사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건설 PF시장이 상당히 안 좋다는 말씀드렸다시피 브랜드 가치가 높았던 옛날에 메이저급 회사들이 상당히 도산, 부도가 나는 상태에서 저희들도 브랜드명만 갖고서는 저희들이 접근을 할 수는 없고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신용평가 등급이 기존에 있는 회사보다는 낫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미숙의원

앞으로 변동사항이라든지 계속 진행되는 과정 혹시 의회에 좀 알려줄 거 있으면 그때그때 좀 설명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사전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충분히 논의된 사항으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 설립에 따른 출자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기획예산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안병숙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2024년 추진실적 및 25년도 신규 특수시책을 보고합니다. 3페이지, 총평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우리 부서에서는 활기찬 미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소통 군정 추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5개 팀에서 11가지 이행과제를 성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5페이지,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기획팀 첫 번째 과제는 군민과 소통하는 창의적 군정 기획입니다.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정책자문단 정례회를 두 차례, 서면 자문을 다섯 차례 실시하였습니다. 군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85건의 정책실명제 대상사업을 공표하였습니다. 아울러, 군정을 효율적으로 공유하기 위해서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카톡 채널을 운영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기획팀 두 번째 과제, 민선8기 주요사업 가시적 성과 창출입니다. 다양하고 새로운 문제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테마 회의를 13차례 개최하였습니다. 군수 공약사업 80개 사업을 분기별로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현안 사업은 매주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군정이 누수되지 않도록 노력하였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기획팀 세 번째 과제,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상생발전 도모입니다. 자치단체 간 향토기업 간 상생협력을 위해서 4개의 협의회의 11회 회의를 개최하였고, 본 의회 간담회와 회기 운영 등 의정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적극 행정, 군정 혁신 체계를 마련해서 효율성과 능률성을 제고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홍보팀 첫 번째 과제, 도약 2024 단양 군정 홍보입니다. 주요 현안 및 시책사업을 홍보하기 위해서 보도자료를 933건 제공하고 지역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였습니다. 군정소통 채널을 구축하여 홍보도 강화하였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홍보팀 두 번째 과제, 온누리 단양다움 홍보 전략 구축입니다. 군정 소식과 미담 등 정보를 담은 소식지를 발간하고 영상배너 콘텐츠를 280건 제작·송출하였습니다. 목요회에서 지역 현안을 공유하였고, 비디오 변환 사업도 추진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감사팀 첫 번째 과제, 사전 예방 행정감사 운영입니다. 상급기관 감사를 두 차례 수감하고 자체감사를 10차례 추진하였습니다. 일상감사를 시행하여 건전 재정과 효율성을 제고하였습니다. 아울러, 특정감사를 통해서 문제점 등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11쪽입니다. 감사팀 두 번째 과제, 공직기강 확립 등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입니다. 일상 속에서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반부패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380명의 공직자 재산 등록 및 심사와 청년 교육 등 사전 예방 모니터링을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공직 감찰로 공직 기강을 확립하면서 사전 컨설팅 감사와 적극 행정위원회 등 제도를 활용해서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예산팀 첫 번째 과제, 건전재정 운영을 통한 재정 효율성 제고입니다. 정부 재정기조에 맞춰 재정건전성을 제고하고자 노력하였고, 보조금이 건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교육하였으며, 지방제정 투자심사 등 사전 절차를 이행하였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예산팀 두 번째 과제, 전략적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군정동력 강화입니다.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서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세 차례 개최하고 보통교부세 재원 확충을 위해서 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특별교부세 24억, 특별조정교부금 12억원을 확보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법무팀 첫 번째 과제, 군민 중심 법무행정 및 규제 개혁 추진입니다. 군정을 조기에 추진하기 위해서 117개 자치법규를 정비하였고, 군민 편익을 제고하고자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무료법률상담실을 월 2회 개최하고 고문변호사 자문을 활성화해서 법적 분쟁을 예방하고 각종 소송을, 업무를 지원하였습니다. 15쪽 법무팀 두 번째 과제, 군민을 통한 통계자료 생산 및 납세자 보호입니다. 군민 편익을 제공하고자 맞춤형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성실히 이행하였습니다. 정확하고 신뢰도 있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체 기초통계조사와 통계청 주관 고용통계조사 그리고 단양군 사회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2025년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입니다. 첫 번째, 젊은 군정, 주니어 보드 운영입니다. 주니어 보드는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청년 중역회의를 말합니다. 우리 군은 7년 이내 공직자가 총원 720명 중 절반인 314명입니다. 젊어진 조직에 걸맞게 군정 기획 능력과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군정에 그들의 고충과 창의적인 의견을 반영할 필요가 매우 크다고 판단해서 경제·문화 등 정책별로 주니어 보드를 구성하고 수평적 자율연구원 활동을 지원하면서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겠고 연구 성과를 공유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두 번째, 신단양 이주 40주년 기념사업입니다. ‘기억하자 1985, 도약하자 단양군'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수몰민의 아픔을 기억하고 군민의 대통합으로 발전된 미래를 기원하고자 합니다. 기념식과 문화체육행사를 비롯해서 사진전, 백일장, 동영상 제작 등 기념행사와 각 부서의 축제와 행사와 연계해서 25년 내내 이주 40주년을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세 번째, 단양군민의 날 기념식을 추진하겠습니다. 단양군민의 단합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념식과 부대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단양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느끼고 군민 화합 분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네 번째, 군 청사 포토힐링 갤러리를 만들겠습니다. 군청 내에 기존 복도에 있는 기존 사진 액자 93개 중에서 45개가 노후되어서 교체할 필요가 있습니다. 풍경, 행사, 관광 등 주제별로 사진을 전시해서 관광객에게 더 깊고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다섯 번째, 직무숙련도를 높여주는 감사 내비게이션을 제작하겠습니다. 최근 3년간 감사 지적사항을 보면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쉽게 관련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공직자가 알아야 할 감사 정보를 담아서 감사 내비게이션 미니 책자를 제작하여 업무 숙련도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21쪽입니다. 여섯 번째, 주민참여 예산제를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그간 지방제정법에 따라 설문조사와 숙원사업 건의 등 최소한으로 운영하였으나 예산편성 시 실링을 정해서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하고 평가해서 예산에 반영하겠습니다. 각종 회의나 에스엔에스를 활용해서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일곱 번째, 단양군 노인등록통계를 작성하겠습니다. 초고령사회 복지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도록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신뢰도 있는 통계를 작성하고자 통계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자료를 취합해서 통계표를 작성하고 분석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기획예산담당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길의원

김영길 의원입니다. 계획예산담당관님 상세한 설명 감사드리고요. 혹시, 주민참여 예산위원회에 대해서 제가 질의 좀 해보겠는데요. 본 의원이 확인한바, 2022년 초에 주민참여예산제를 구성하여 운영하겠다고 답변한 바 있고, 2023년도 본예산 심사 시 위원회 참석수당을 예산으로 편성하면서 2023년도 주민참여 예산제도를 활성화시키겠다고 하신 바가 있는데요. 현재 주민참여예산제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나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주민참여 예산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고 위원회는 25명 이내로 되어 있는데, 현재 부군수님이 위원장으로 되어 있고 위촉위원 같은 경우에는 임기가 2년이고 연임 한 번 할 수 있는 사항인데, 지금 이제 궁금하신 거는 지금 활성화가 왜 안 됐냐라는 게 의문사항인 것 같은데, 맞습니까?

김영길의원

예, 그것도 있고 지금 주민참여 예산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다는 말씀인가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영길의원

그런데 그러면은 본 의원이 확인한 바 2024년도 관련 예산 자체가 없는 거로 돼 있는데요. 2023년도에는 예산에 위원회 수당이 있어가지고 사용을 안 했고. 그런데 위원회 수당은 안 주시나요? 그러면?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위원회 수당이 편성이 만약에 안 돼 있어도 풀로 또 묶여져 있는 게 있으니까 실제로 운영이 되면 수당은 지급할 수는 있는 상황이고요. 근데 이제 문제는 보다 보니까 이제 열심히 잘하는 데도 있고 우리 군 같은 경우에는 공고를 내고 해도 신청률이 적은 그런 게 있어서 그런 게 문제점이다, 라고 판단해서 내년도에는 좀더 적극적으로 아예 예산 배정을 5억이면 5억, 이렇게 실링을 정해서 이 규모 내에서 사업 제안을 받는, 그래서 콘테스트라면 콘테스트고 시상까지 줄 수 있는 그런 제도를 마련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김영길의원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위원이 구성돼 있고, 제가 지금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의구심이 드는데, 예산심의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수당 편성은 안 돼 있고 본 의원이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부탁드릴게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별도로 그러면 예산 분야에 대해서는 예산팀장이 가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를 보고 말씀을 드리면 될 것 같고요.

김영길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리고요. 저희 정책자문단 있잖아요. 그죠? 인구 지금 절벽인데, 인구 유입에 대한 어떤 대응을 하기 위한 어떤 그런 자문도 있었을 거라고 이래 생각이 드는데 혹시 그 내용 있으면은 인구 유입에 대한 정책자문단에서 나왔던 내용이 있으면은 좀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인구증가정책 아이디어 제안을 지난 3월에 받은 바 있고요. 이경기님 외에 6건이 접수가 됐는데, 청년인구를 위한 주거지원 그리고 청년 주거보증금 지원 프로그램, 청년주택공급 확대, 공공주택 프로그램 확대, 월세제도 개선 그리고 지역사회와 협력 강화가 이제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고, 직장 문제하고 소득 문제가 많이 문제가 되는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그리고 스타트업이 잘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학교의 산학협력 프로그램, 그리고 특정 계층에 직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서 귀농귀촌 관련돼서 많은 지원 건의가 아이디어가 제안이 접수, 자문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그러면은 구체적으로 아직 진행은 안 했을 것 같고.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이거를 이제 아이디어를 제안을 해서 부서에 해당 부서에 전달를 했고.

오시백의원

그래서 이 회의 자료라 그럴까, 정책자문단들의 그 나왔던 안을 자료로 주실 수 있죠?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네네. 인구증가 관련 아이디어를 받은 것을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시백의원

작년에 2회 했다 그랬잖아요. 그죠? 올해 2회. 그래가지고 그 자료 있으면 회의 자료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40주년 이주, 지금 부서별 사업 발굴을 위해서 지금 부서별 해서 나온 게 있나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기본적으로 이제 30주년 행사와 준해서 예산을 편성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오시백의원

글쎄, 그래서 이게 지금 보니까 한 4억 5천 예산을 가지고 하실라 그러잖아요. 그죠? 근데 이게 이제 기념행사, 음악회, 체육행사 이런 거인데, 구체적으로 아직 안 나왔죠? 부서별로?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네, 아직 덜 나온 상태로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이거 언제쯤 나와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우리가 이제 안을 만들어서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이제 거기 사업을 확정하려고 하는 사업이고요.

오시백의원

시기가 언제쯤?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11월에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시백의원

11월이요? 그럼, 이것도 같이 11월 달에 전체적으로 요약이 된 거, 발굴된 거를 자료를 부탁드릴게요. 두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의원

김혜숙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리고요. 12페이지에 지역 경제 회복 관련해서요. 이게 보면 목표 달성률하고 적극집행 대상액이 있는데요. 적극집행 대상액이 6,921억 중에서 3,513억, 집행률이 50.8%면 도내 9위가 되셨고요. 그다음에 소비자 부분 집행목표 달성률이 1분기에는 목표 미시달이고 2분기에는 92.6%인데, 도내 11위, 3분기에는 69%인데 도내 11위. 도내 11위이면 최하위가 아닌가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맞습니다.

김혜숙의원

이거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소비투자 분야하고 적극집행하고 지금 집행률에 대해서 점검차 말씀을 하셨고 답변드리면, 10월 기준으로 했을 때 도내에서 적극 집행은 9위을 하고 소비투자 부분에 대해서는 최하위 11위인 게 맞습니다. 이 집행률을 제고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구조적으로 문제가 시설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가 타 시군에 비해서 좀 높다보니까 집행을 높이는데, 집행률을 제고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나름대로 각 부서에서 조금이라도 하루라도 더 단축해서 지출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했지만 아쉽게도 11위인 점입니다.

김혜숙의원

그러니까 11위. 어쨌든 최하위.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맞습니다.

김혜숙의원

꼴찌를 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노력해 주시길 바라고요. 아까 오시백 의원님 질문하셨던 신단양 이주 40주년 기념사업, 지난번에 40주년 계획 수립 용역을 하셨잖아요. 보면 최종 보고서에 있는 내용들, 이대로 진행을 하실 건가요. 아니면은 변동사항이 있으신지.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그거를 기본 베이스로 하되 우리가 또 현 실정에 맞춰서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그거를 심도 있게 관심 있게 지금 체크를 하고 있고. 하나의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최종 보고서에 나와 있는 거에 타임캡슐 분야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인데, 타임캡슐 같은 경우에는 이 개봉 시기를 언제로 하느냐가 주요 관심인데, 만약에 10년 후에 개봉을 하겠다라는 의미라면 저렴한 예산으로 투자를 해서 해도 상관이 없겠지만, 만약에 이걸 100년 뒤에 개봉을 하겠다라는 목표를 설정해서 한다면 시설이 굉장히 견고하고 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시설로 해야 되는 그런 점이 있고, 그럴 경우에는 아주 아름다운 조형물로 하자라는 의견도 있고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지만. 40주년보다는 50주년에 이 타임캡슐은 더 의미가 있겠다. 그간 50년간의 거를 정보를 담아서 50년 후에 타임 캡션을 여는 그런 행사가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김혜숙의원

주 행사가 타임캡술에 맞춰져 있나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하나의 예를 들면 그렇다는 얘기고요.

김혜숙의원

지난번에도 제가 질의를 드렸던 내용들은 기억을 하고 계시겠죠?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군민의 날 행사를 해달, 그래서 별도로 군민의 날은 신단양 이주 40주년 기념사업회 같은 경우에는 아직 시기가 확정이 안 됐고 4월이 될지 5월이 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군민의 날 기념행사는 5월 30일이고, 내년도에는 이제 토요일인데 토요일날 하는 게 좋을지 그 전날로 하는 게 좋을지는 조금 좀 더 고민이 필요한 사업이어서 이제 업무보고서에도 5월 31일즈음으로 표기를 해 놨고요. 기념식을 추진을 하고 우리가 건강한 단양이니까 건강걷기대회를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판단해서 업무계획에 반영이 되는 상황입니다.

김혜숙의원

아직 세부 계획은 나온 게 아니신 거죠?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네네.

김혜숙의원

그리고 보면은 40주년 기념사업에 대해서 24년도 4월 18일 자 뉴시스 기사에 보면 내년 25년도 5월 아니면 또는 9월에서 10월 개최 방침이라고 그때 공표를 하셨었거든요. 신문 기사에 나온 날짜를 보면은? 근데 지금 아직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건가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정해지지는 않았고 왜냐하면 이거는 희망하는 사람이 너무 다양하게 다 달라서 추진위원회에서 거기에서 결정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는 판단입니다.

김혜숙의원

보면은 20주년 30주년에 주최하시는 주최자랑 이게 좀 달랐잖아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거의 신단양지역개발회가 주축이 돼서 사업을 추진을 해왔고 시기가 철쭉제랑 만나다 보니까 문화원에서 철쭉제를 추진하고 있어서 문화원도 함께 추진하고 그랬습니다.

김혜숙의원

아직 이것도 그러면 용역 보고서 내용 그대로 아직 확정된 건 아니시고? 이거를 토대로 지금 이제 다시 세부 계획을 세우실 계획이신 거죠? 세부계약이 세워지면 저희에게 미리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드리고요. 우리 40주년 사업을 말씀하셨는데, 이게 아직 어떤 특별한 안이 없고 여기 군민음악회, 기념행사, 체육행사 이런 식으로 우선 나열은 돼 있는데. 저는 이런 생각을 좀 해봤어요. 이게 10주년 20주년 30주년 해가지고 하다가 지금 40주년 하는 행사죠? 그럴 것 같으면은 이게 10년 만에 이루어지는 사항인데, 이미 이쯤 되면은 추진위원회가 1~2년 전에는 구성이 돼 있어야 되고 그야말로 40년 다운 어떤 행사가 돼야 되는데, 군민하고 음악회 우리가 수없이 하잖아요. 철쭉제가 됐든 지금 나가면 전부 음악회예요. 그리고 동영상 제작 어떤 이런 것보다 큰 틀에서 그야말로 10년에 한 번 하는 거를 정말로 40주년 다운 어떤 기념적인 행사가 됐으면 좋겠는데, 이제 날짜도 결정이 안 됐지만 물론, 연중한다 그러지만은 이런 거는 1~2년 전부터 추진계획 추진위원회 구성해서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40주년 행사를 1~2년 전부터 준비를 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 40주년 사업을 단양군 단독으로 하기도 어렵고 여러 단체가 같이 가는 게 같이 참여해서 같이 하는 게 바람직한데. 주축이 되는 신단양지역개발회 의견을 토대로 해서 여러 사회단체와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자문단도 구성을 하고 해서 추진할 계획인데, 늦어진 것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이런 거는 저희들이 앞으로도 좀 어떤 변화가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축제에 대해서도 여러 자꾸 말씀 가끔 이야기할 때가 있는데, 축제 날짜도 마찬가지예요. 혹시 담당관님 올해는 소백산 철쭉제가 언제 어떻게 되나요? 기간이 정해져 있나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문화예술과에서 정하는 사항이긴 한데, 소관 사무이긴 한데, 제가 아직 언제 하겠다는 거는 픽스 된 거는 못 들은 것 같습니다.

조성룡의원

이 말씀도 왜 드리는가 하면은 소백산 철쭉제 40년 동안 하면서 이거 뻔한 날짜인데, 다른 데 가면 정선 같은 데 가면은 1월 셋째 주에 겨울 축제하고요. 5월 달에 마지막 주간에 철쭉제하고 8월 첫째 주에 여름 축제하고 10월 첫째 주에 개천하고 1년에 4번이 딱 돼 있어요. 그래서 한 번 갔는데 거기서는 정선 거는 제가 날짜를 외울 정도예요. 우리 소백산 철쭉제 날짜도 못 맞추는 걸 가지고서는 계속 이랬다저랬다 1년 전부터 홍보하고 싶어도 홍보할 수가 없잖아요. 제가 철쭉제로 왜 말씀드리는가 하면은 군민의 날 행사 때문에 여쭤보려고 그래요. 우리가 군민의 날 5월에서 30일을 정해놨지마는 조례 생긴 이후에 한 번도 하지도 못했고, 못한 이유 중에 가장 큰 게 소백산 철쭉제가 같은 날이라서 내년에도 날짜가 30일 토요일이에요. 소백산 철쭉제 제외해 놓고 이걸 한다? 조례 만들 당시에도 거기 보면은 철쭉제 기간 동안 이거를 할 수 없는 행사를 만드는 거 아니냐 하는 정도까지 거기 기록에 나와 있어요. 의원님들 같은 질의 보셨을 것 같애요. 근데 올해도 만약 내년에도 마찬가지예요. 이거 31일 날 해가지고 군민의 날 행사를 하는 건지, 철쭉제 하다가 거기서 잠깐 나와서 할 건지, 그것도 안 돼 있고. 또 한 가지는 5월 31일 소백산 철쭉제와 지금껏 40년 동안 하면서 반 이상이 계속 겹쳐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지금 군민의 날 행사를 언제 그래서 그전에 한번 소백산 날짜를 정할 때도 어차피 이래 되는 거 5월 마지막 주 목요일부터 3박 4일 동안 해가지고 하는 거. 또, 온달축제는 10월 첫째 목·금·토·일 해가지고 하는 거. 이거를 정해가지고 했다가 그다음부터는 홍보한다 그러다가 또 몇 년 하다가 다시 또 날짜가 혼선되는 것 같은데. 이 자체도 지금 내년에도 이게 군민의 날이 30일 한다 그러면은 철쭉제가 희미해질 테고. 또, 철쭉제 중간에 그렇게 할 수도 없을 테고. 이런 문제를 지금 40주년 행사도 마찬가지고 군민의 날 행사도 마찬가지고 이거는 하여튼 좀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에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의 날 행사 올해, 내년에 하실 수 있나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내년에 이제 시기가 철쭉제와 겹치든 신단양 이주 40주년 기념행사와 겹치든 상관없이 기념식을 별도로 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조성룡의원

그러면 그날은 소백산 철쪽제 제외되나요? 소백산 철쭉제 기간이 아닌가요. 그러면?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기간이어도, 기간이어도.

조성룡의원

그러니까 군민의 날 행사를 군민의 행사답게 못한다는 얘기죠. 다른 데 군민의 날 행사하는 데 보면은 엄청나게 잘해요. 근데 이게 철쭉제 기간 동안에 하루를 해서 이렇게 하는 거는 군민의 날 행사가 아니라 그건 구색 맞추기에 불과할 것 같아서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고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군민의 날이 희석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만 주민 설문조사를 해보면 또 이런 측면도 있어요. 그러니까 행사가 이 행사 저 행사 너무 많아서 필요한데 한쪽이 밀집해서 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선호도 의견도 있어서 모든 것에 장단점이 있는 그런 상황이 있는데, 다 나쁘고 다 좋은 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조성룡의원

지금까지 그런 거가 염려됐다 그러면은 철쭉제 기간 동안 군민의 날 행사를 한 번에도 했으면 좋았는데, 조례만 들어 놓고 한 번도 못 했는데 못 한 이유가 그거 때문에 그래요. 철쭉제 때문에. 그래서 그건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도요. 이거를 하게 되면은 이거 저기 지방자치법 47조에 보면은 지방의회 의결사항은 여기서 못하게 돼 있죠? 이거 저기 주민참여예산제 그 자체를 의회 의결 사항은 여기서 다루지는 못하게 돼 있죠?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지방제정법 39조에 따라서...

조성룡의원

39조에 보면은 47조의 사항은 못 따르게 돼 있어요. 이거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될라는지 아까는 얼마를 해가지고 이거 실링 줘가지고 한다. 이거를 조심스럽게 접근하셔야 될 거 같애. 이게 저희들은 봤을 때 이게 다른 데서 제대로 안 되는 게 안 될 수밖에 없는 여건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이걸 해야 되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이거를 주민참여예산제를 하게 되면은 의견서를 우리 지방의회에다가 예산안 제출할 때 다 제출하셔야 되는데. 이게 실제적으로 우리가 이거를 활용하기는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거 지금까지 안 했다 그럴까 못했다 그럴까, 하여튼 그런 사항이래가지고 이거는 너무 적극적으로 안 하셔도 좀 그럴 것 같아요. 하여튼 이거는 담당관님 참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활성화시키는 것처럼 하다 타시군 전부 다 잘 안 됐어요. 하여튼 이거를 어떤 데는 보니까 이거 떼가지고 완전히 하루 축제를 하는 데도 있어요. 보니까. 그러다가도 결국 그다음에 또 못했어요. 그래서 이거는 좀 그렇게 하여튼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여기 저기 내년에 단양군 노인등록 통계 작성을 이걸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거는 통계청의 여기 통계법에 의해 가지고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보니까요. 혹시, 이거 활용을 앞으로 어떻게 하실라 그래요. 하시게 되면은?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이제 통계의 목적은 단년도 통계도 중요하지만 예전과의 변화 흐름도 중요하잖아요. 그 과거에 몇 년간의 이루어진 노인통계를 바탕으로 해서 단양군 미래에 노인이 어떻게 변화가 될 수 있는지 어떤 특성이 있는지를 파악을 해서 우리 단양군에서 직접적으로 노인 복지정책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지금 이거를 귀농귀촌팀에도 한 번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우리 단양군에서도 귀농귀촌인들 관련해서도 이걸 한번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런가 하면은 우리가 들어오는 사람들은 파악이야 어느 정도 하고 있지마는 들어와서 몇 달 살다 간 사람들, 1년 살다 가는 사람들, 나가는 통계가 안 나와요. 그러니까 우리가 귀농귀촌인 몇 명이 들어왔다고는 되는데 인구가 자꾸 주는 거는 물론, 여러 가지 자연적인 변화도 있겠지만은 이거가 관리가 왜 이사를 가는 건지, 왔다가 다시 돌아가시는 분들. 이제 그러는 것도 한번 우리가 통계를 만들어 가지고 그야말로 우리 귀농귀촌인들을 통해서 인구 유입이 되고 있는 건지, 만약에 잘 안 된다면 어떻게 안되고 있는 건지 이거를 이왕이면은 귀농귀촌은 팀에서 해도 좋겠지만은 우리 담당관님께서 이왕 이렇게 안을 주셨으니까 이것도 한번 같이 고민하셨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전출 인구에 대해서 왜 전출하는지에 대해서 저희도 굉장히 많이 궁금해하고 있는데. 요즘은 제도가 워낙 좋은 제도다 보니까 신고서 어디서든 인터넷으로도 전입신고가 하면 다 되는 세상이잖아요. 그래서 물어볼 수 있는 게 참 희박한 게, 어려운 게 좀 예전과는 달리 예전에는 통장 이장 도장도 찍어야 되고 읍·면사무소에 와서 신고도 해야 되고, 전출신고도 해야 되고 전입신고도 해야 되고 이런 불편은 있지만 왜 가는지 한 번쯤 물어볼 수 있는 통로는 있었는데, 요즘은 개인정보라고 누가 전화번호를 가지고 연락을 해도 개인정보보호법에도 저촉된 거 아니냐? 이렇게 질문하는 그런 사람들도 굉장히 어렵지만 필요한 통계라고는 판단합니다.

조성룡의원

그렇다 그러면은 귀농귀촌인 들어오는 통계도 이게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볼 수도 있어요. 이제 물론 지금 담당관님 말씀하신 100% 아까 그런 그 개인정보 여러 가지 다 내용은 다 똑같은 인식을 하는데 이게 들어오는 인구도 들어와 가지고서는 그게 잘하니까, 물론 귀농귀촌팀에서 할 일이지마는 지금 이거 통계 작성하신다고 그러니까 한번 말씀드려 보는 건데. 하여튼 그거는 이게 우리가 그런 측면에서 이걸 활용도가 노인 등록 통계가 얼마큼 활용이 될지 모르겠지마는 활용도가 높은 그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하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김혜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조기집행 관계, 이거 지금 최하위 하셨다고 그랬잖아요. 제가 언젠가 이 자리에서 그런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이건 최하위해도 전 좋다고 얘기한 적이 있었어요. 왜 그런가 하면은 잘 아시는 대로 이게 조기집행이 IMF 때 한번 시작했는데 그다음에까지는 좋아하는데, 이걸 10년 동안 계속 부려 먹는 그거를 써먹는 이거 정부의 잘못된 거예요. 이거 이거 저기 꼴찌 하셔도 괜찮아요. 이거 저기 왜 그런가 하면은 한꺼번에 1, 4분기 때 다 집행해 버리면은 그다음에 가서는 사업 안 하지도 못하고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까 잘 아시는 대로 인건비는 올라가고 또, 저기 우리 자재값 올라가고. 비싸게 돈 들여가서는 공사를 하는 그런 식이 돼 버려요. 그래서 이거는 너무 꼴찌 하셔가지고 너무 부담 갖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고 앞으로도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너무 저거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부군수님 너무 고생하시는 것도 잘 알고 있는데, 이게 좀 실질적인 우리 내막적으로는 그런 사업이라 가지고. 그래서 또 물론, 예산에 기법도 있다하겠지마는 그거는 하나의 임시방편이고 지출 면에서는 이거는 그다지 좋은 성과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시책 자체가, 좋은 건 아닌 것 같애서 다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영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의원

장영갑 의원입니다. 기획을 총괄하시는 우리 담당관님과 직원들께 먼저 감사를 드리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정책자문단 운영하신다고 자료 요구한 거 있죠? 그거 전체적으로 한번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장영갑의원

그리고 10쪽에요. 본청 5개 기관하고 읍면에 하고요.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여기를 감사하셨는데 보니까, 여기 지적사항이 있는가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네,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장영갑의원

출연기관 거기 잠깐만 얘기해 줄 수 있는가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이거 이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장영갑의원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10쪽에, 출연기관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감사 결과에 대한 자료를 제가 간단하게 받았는데요. 자세히 보면 경제과에서 답변을 할 수도 있는 건데, 일단 우리 정책예산담당관님한테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이 건설 품질 시험센터 구축 사항에 관한 사항을 지금 이거를 지적을 하긴 하셨는데, 여기 보면은 건설엔지니어링 업 등록을 위한 현장평가가 4월 10일에 있었고 등록 완료가 5월 30일 날 됐어요. 그런데 이게 건설품질시험센터 구축이 여기에 대한 예산이 우리가 2020년 9월 2차 추경에서 의회에서 승인을 해 줬어요. 도비 2억 5천, 군비 2억 5천 해서 5억원으로. 그런데 이게 결국은 4년이 지난 올해 이렇게 5월 31일 날 등록이 완료된 이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등록 완료 후에 현재 상황은 어떤지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자세한 설명은 경제과에서 답변하는 게 바람직할 것 같고요.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지금 말씀하신 건설품질시험센터 구축 관련돼서는 감사팀장이 자세하게 설명드려도 될까요? 제가 지금 현재 인지하고 있는 게 없는 상태에서.

강미숙의원

그러면은 왜 이렇게 4년이나 지난 후에 이 건설 엔지니어링 업에 대한 등록을 보고 평가를 받았는지에 대해서 과장님은 모르고 계신다는 말씀이세요?
병숙

안병숙기획예산담당관

이게 상반기에 이루어진 건데, 제가 현재 자세한 사항을 알고 있지 못한 건 맞습니다.

강미숙의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담당관님께서 이런 데 대한 보고는 서로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다 받았으리라고 생각됐는데, 그러면은 그 사항을 못 받으신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경제과장님한테 나중에 다시 질의하도록 하고요. 저기 팀장님한테 설명은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기획예산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4시 10분 정회

14시 2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정현입니다. 농업기술센터 2024년 추진실적 및 2025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33쪽입니다. 2024년 주요성과 및 시사점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농업기술센터는 군민 맞춤 서비스로 살맛 나는 농업·농촌을 기준으로 7개 팀이 11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쪽은 이행과제별 추진계획입니다. 농업진흥팀 이행과제로 농가 맞춤 밀착형 농업정보 제공입니다. 농업인 중심 영농 신기술 및 농업정보 제공을 위해서 카카오 채널 농업기술 정보지 단고을 영농 소식지 등을 활용해 농업인에게 필요한 기술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시기별 주요 작목과 마을별 1,600 농가를 방문하여 농가 맞춤형 영농 지도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인력육성팀 첫 번째 과제로, 핵심 농업인 역량 강화 지원입니다. 변화된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핵심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등 학습 단체의 교육 활동 등을 지원하였고, 품목별 연구회에 자립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서도 연시 총회와 현장교육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농촌지도자 농작업 장비 지원사업 등 농업인 단체사업으로 12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인력육성팀 두 번째 과제는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입니다. 새 농업인 실용 교육은 읍면 교육과 집합 교육을 포함해 총 24회를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병해충 핸드북 등 3종의 교육교재를 제작해 영농에 활용토록 추진하였습니다. 전략작목 10% 소득 향상을 위해 농업인 대학과 신규 농업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모두 60명이 수료하였으며, 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한 농업용 드론 위탁교육을 추진해 총 12명이 수료하였습니다. 다음 438쪽입니다. 농기계팀 이행과제로 현장 중심형 경영비 절감 농기계 서비스 지원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해 자주식깨탈곡기 외 12종 29대에 신규 임대 농기계를 구입하여 올 초 완공된 어상천지소를 포함한 총 5개소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통해 농기계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습니다. 75세 이상 고령 농업인과 독거 부녀자, 장애 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농기계 인력 지원단은 850 농가에게 농기계 작업을 지원해 영농 편의는 물론, 적기 농작업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트랙터, 굴삭기, 관리기 3종에 실습교육을 자체실시 해 150명이 수료하는 등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도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식량작물팀 첫 번째 과제로 농가 맞춤형 토양분석 및 농작업 효율 증대 시범입니다. 과학 영농 실천을 위한 토양분석을 지원해 친환경 인증, 공익직불제 이행점검,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등 1,603점에 농가맞춤형 토양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드론을 이용한 병해충 방제 시범사업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식량작물 재배기술 보급사업 등 2개 사업을 통해 친환경 생력화 밭작물 재배기술 보급에 노력하였습니다. 식량작물팀 두 번째 과제로 농작물 병해충 발생 예방 및 우량종자 공급입니다. 국가 관리 검역 병해충인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병이 발생한 3농가 중 2농가는 폐원 처리, 1농가는 발생주 부분제거를 실시하였고, 과수 전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예찰을 완료하였으며, 발생 과원 주변 2km 내는 추가 정밀 예찰을 실시해 화상병 차단에 노력하였습니다. 돌발해충 및 주요 병해충 방제를 위해서 842농가의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산림녹지과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2회 협업 방제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주요작물 우량종자 50톤 보급과 벼 육묘 실패농가 28호에 육묘상자 2,975개를 지원하여 식량작물 안전생산 기반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소득작목팀 첫 번째 과제로 현장맞춤형 기술보급 및 원예작물 경쟁력 강화입니다. 환경 변화에 따른 원예작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주요 작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 등 4종에 15개소 957㏊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작물 안정 생산과 생력화를 위해 마늘생력화 생산 기반 조성사업 등 5종 105개소 9.9㏊에 사업을 지원하였고, 마늘흑색썩음균핵병 토양소독 방제 시범 등 2종의 사업을 추진해 현장 맞춤형 원예작물 안전생산 지원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소득작목팀 두 번째 과제로 지역특산작목 신성장동력 및 안전기반 확보입니다. 노후 영농기반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과원 묘목갱신 지원사업에 2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과수 주요 병해충 방제 지원 등 3개 사업을 추진해 지역 특산 작목에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수출 검역 병해충 예찰과 신규별 현장 기술 지원을 통해 지역 특산작목의 안정생산 기반 조성에도 노력하였습니다. 443쪽, 과학영농팀 첫 번째 과제입니다. 과학영농시설 활용 우량묘 생산 공급입니다. 고추와 배추 병해충 저항성 우량묘 약 91만 주를 1,048농가에 공급하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였고, 단양군 제2육묘장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2025년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올해 마늘조직배양을 통해 생산된 소구 60kg과 주아 및 마늘을 재파종하여 단양마늘 우량종구 생산 및 공급체계 구축에 노력하겠습니다. 과학영농팀 두 번째 과제로 미래의 지속 가능 농업을 위한 유용미생물 공급입니다.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고 농업 미생물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서 교육 3회, 미생물 활용 팜플릿 3,000부를 제작하여 배부하였고, 고추 탄저병과 역병, 마늘흑색썩음균핵병 방제에 효과가 있는 신규 기능성 미생물 2종을 추가 생산, 농가의 시범 공급을 통해서 미생물 활용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산물가공팀 과제로 가공품 품질 관리 강화 및 농촌 자원 가치 확산입니다.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8종의 가공품 생산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벌꿀스틱 시제품을 생산해 품목 제조 보고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농산물 가공센터의 HACCP 인증 사후관리와 농산물 창업교육을 추진해 19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위해요인 제어 전통장 제조·발효 관리기술 시범사업 등 3개 사업을 완료하여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446쪽,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입니다. 먼저 첫 번째로, 오미자 원료 안정공급 모델화 구축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국비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억원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오미자 수확 후 처리시설 및 생산 기반을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오미자의 유통기간이 짧아서 수확 후 냉동 및 건조 등 전처리 기반시설을 지원을 해 주고 산지 수집상 및 직거래 위주의 유통구조에서 수매 후 공동출하로 대규모 수요처를 확보하는 등 유통 다각화를 위한 사업 지원이 되겠습니다. 향후에 오미자 원물 수매, 자체 가공, 산업체 원료공급 등을 통한 안정적 농업인 판로확보와 부가가치 향상을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 사업인 농업인제안 소득개발 시범사업입니다. 군비 자체사업으로 5개소에 개소당 사업비는 3천만원입니다. 사업내용은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 및 확산을 위해서 농업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제안을 사업화해서 신소득작목 도입에 필요한 실증재배와 시설, 농자재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서 지역 내 신소득작목 발굴을 통한 농업인 소득 증대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448쪽, 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입니다. 국비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억입니다. 사업내용으로 먼저, 지원대상은 작목반이나 영농조합법인 밭작물 공동경영체를 대상으로 해서 주요 작물 생산단지를 중심으로 파종에서 수확까지 일반 기계화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하여 희망 단체에게 장기 임대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대기간 동안 농업인이 농기계를 직접 정비하고 관리를 하면서 사용을 하고 농기계 구입 가격에 20%를 내용 연수기간 동안 연 단위로 임대료를 받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농가에게는 농기계 부담을 경감을 시키고 또한, 반농업의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늘 전과정 기계화 재배 시범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국비 지원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마늘 재배에 필요한 생력화 농기계를 지원을 해 주는 사업으로 파종기 그다음에 수확 시기에 줄기절단기, 수집형 수확기 또한, 수확 후에 흡입식 건조장치 등을 지원을 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마늘 수확 시 노동력 절감과 농업인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을 대처하기 위해서 마늘 파종부터 수확까지 일괄 기계화를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고, 관행적인 수확 방법에서 벗어나서 줄기를 절단을 해서 마늘을 수확을 하고 관행적인 건조 방법이 아닌 흡입식 건조장치로 추진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노지 사과 스마트 가원 신규 조성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도비 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억입니다. 이 사업은 스마트 관개 시스템과 신규과원 기반조성을 위한 묘목과 지주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농촌의 노동력 부족과 노령화로 인해서 다수확 및 노동력 절감을 할 수 있는 과원 구축을 지원을 해 주고 스마트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입니다. 단양마늘 종구 전문생산농가 육성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3억이고, 단양마늘 품질 향상과 외지에서 유래되는 병해충 유입을 방지를 하고 단양마늘의 종구 전문 생산 농가를 육성을 해서 단양마늘의 명품화를 위한 종구 생산 체계를 적립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 내용은 종구 전문 생산 농가에게 기계와 종구 생산을 위한 기반시설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서 단양군의 마늘 종구 생산 기반 조성을 다지고 단양마늘 명품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농작물 병해충 방제용 드론 구입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군비 자체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 2천만원이고, 개소당 사업비는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영농규모 0.5㏊ 이상의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방제용 농업용 드론을 구입하는 데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서 노동력 절감을 하고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적기 동시 병해충 방제로 인력 및 생산비 절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2024년 주요업무 실적과 2025년 주요사업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농업기술센터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의원

김혜숙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리고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모르겠고요. 448페이지에 신규사업인데요. 사업기간이 2025년 1월에서 12월이잖아요. 사업비가 2억원인데, 이거 사업비는 확보가 다 된 건가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국비 가내시가 내려온 상황이 되겠습니다.

김혜숙의원

사업비가 다 이미 내려온 건데 사업기간이 2025년 1월부터 12월인데, 그럼 벌써 이게 25년도에 사업 대상 선정이 됐고 통보가 다 이미 돼 있는 건가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는 않고요. 사업 신청할 때 사업 대상자 단체가 신청을 하게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상천에 저탄소 백세콩 작목 품목 연구회에서 이 사업을 신청을 해서 내년도 사업비가 가내시가 지금 내려온 상태입니다.

김혜숙의원

근데 연구회에서 벌써 2024년도 올해 1월 30일 날 벌써 등록이 되고 운영이 된 거고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김혜숙의원

그럼, 예산이 이미 확보가 되었기 때문에 추진을 한 거였나요? 1월 달부터?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내년부터 내년에 추진을.

김혜숙의원

내년이 될 건데, 올해 벌써 1월달부터 시작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우리 소장님 자세한 설명 감사드리고요.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단양군에 농기계 임대사업은 여기도 4,350 농가의 실적이 있는데, 이거 지금 잘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농기계 관리 측면에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화면 좀 띄워주실래요. 우리 소장님 화면 한번 봐주시겠어요? 저 농기계가 지금 여름에 비 다 맞고 겨울엔 눈 맞아가면서 저 비싼 장비가 저 밖에 나와 있어요. 저렇게 했을 때 장비의 성능은 저거는 엄청나게 빨리 손실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다른 화면 하나 띄워주실래요? 저거는 지금 제천 덕산에 거예요. 또 하나 띄워줘 보세요. 저것도 마찬가지예요. 저거는 단양하고 같은 여건인데 물론 저는 이런 생각은 해요. 장소 여건에 따라서 다를 거라고는 생각을 해요. 저기 지금 트랙터 같은 거는 1층에 놔두고 전에 화면 한번 다시. 트랙터는 1층에 놔두고 2층에다가는 지금 다른 장비가 올라가 있으면서 거기서 비 안 맞히고 눈 안 맞히고 그러고서는 저거를 관리를 하는 걸 봤어요. 근데 우리는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우리 단양에는 저건 누가 봐도 요즘 개인 집에 갔다 농사짓는 분도 트랙터나 비싼 장비는 전부 다 안에 들여놓으려고 애쓰면서 그렇게 하는 거를 보셨을 것 같애요. 그래서 우리 군에서도 물론, 각 임대사업소마다 여건이 다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여건이 맞는데부터라도 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할 혹시 소장님 생각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 지적사항에 저도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고요. 저게 당초 처음 임대사업소 설치를 할 때 저희가 예산이 부지확보부터 해서 예산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다른 시군에 비해서 필요한 시설을 다 못 갖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여건이 되는 대로 보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조성룡의원

과장님, 하여튼 그거는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거 그렇고. 지금 그리고 농산물가공팀에서 이번에 아주 열심히 하는 모습을 여러 군데서 보게 되는데, 445페이지인데요. 이번에 벌꿀 스틱 만든 것을 제가 유심 있게 봤어요. 몇 차례 지난번에 마늘축제할 때 그 스틱을 나눠주면서 참여한 분들한테다가 여기에 개선해야 될 점은 무언가 하여간 스틱을 붙이게도 해 놓고 이렇게 얘길 하더만. 이번에 또 그거를 약간 변형을 줘가지고 이제 전체적인 틀에서 지금 하는 것 같애요. 그리고 이번에 어제인가 여기에 보니까 이게 지금 단양 벌꿀 해가지고 이것도 하나 새로 만들었던데 아주 열심히 잘하는 것 같애가지고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이게 단양 벌꿀 연구회에서 아주 자부심을 갖고 요즘에 이거 지원을 해 주고 관심을 가져 주니까 잘하는 것 같은데, 이거 벌꿀 스틱을 하게 되면 혹시 앞으로 판매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은 어떻게 하는 거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농가들이 이제 판매를 위해서 저희 가공센터가 제조원이 되고 농가는 이제 판매원이 돼서 판매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농가가 가져오면 저희가 이제 스틱으로 제작을 해 주면 농가가 판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성룡의원

판매는 농가. 그러니까 이거는 여기서 실증이 다 된 거니까 판매를 해도 관계없다는 얘기네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품목제조에 보고가 돼 있기 때문에 판매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조성룡의원

그래, 하여튼 이거는 여러 측면이어서 조금은 관심 가져주면은 이분들한테는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마워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인데, 447페이지요. 농업인제안 소득개발 시범사업은 이거 5개소에 해가지고 3천만원씩 보조한다고 그러셨는데, 이거는 지금 어떤 기본 틀이 돼 있는 건가요. 아니면은 그야말로 아주 제안을 받아보려고 그러는 건가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사실은 저희가 8월 달에 사전 수요조사를 할 때 이 부분도 농가들한테 수요조사를 받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떤 틀을 정한 건 아니고 농업인들이 자유롭게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아니면 또 새로운 소득작목 도입의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것들은 직접 사업계획을 사업 범위 내에서 이렇게 제출을 하면 저희가 그것을 이제 가능성이 있는지, 타당한지 검토를 해서 사업 대상자로 확정을 해서 내년에 사업을 추진을 할려고 계획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지금 수요조사 8월 달에 했고, 여기에 발표 심사까지 9월 달에 했어요. 보니까. 그러면은 발표 심사했으면은 5개소에 대해서는 내년에 이렇게 지원하겠다고 발표된 건가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농가들한테는 확정을 했다고 전달한 사항은 없고요.

조성룡의원

여기 추진계획에 보니까 현지 실태조사 및 발표 심사를 24년 9월에 돼 있길래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대상자 확정은 내년 초에 할 예정입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면 내부적으로는 돼 있는 거예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내부적으로는 이제 농가 사업비가 확정이 되면 사업을 할 농가들은 정해져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면 발표 안 했으면은 혹시 어떤 내용이냐고 여쭤보기가 좀 그러네요. 그죠? 잘못 얘기하면은 거기 발표가 될까봐. 하여튼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이게 특이한 게 제대로 된 사업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3천만원 지원받아가지고 어떤 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렇게 말씀을 드려보고요. 그리고 여기 그전에 446페이지에 오미자 모델 구축사업은 이것도 정해져 있는 건가요? 사업지원은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지난번 의원간담회 때 설명을 드렸던 것처럼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오미자 생산자연합회랑 거기서 공모를 해서 사업이 확정이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게 공모사업에 확정되는 것도 중요하지마는 앞으로 추진하는 문제라든가 거기에 따른 것도 보완할 게 있으면은 하여튼, 계속 좀 해 나가셔야지 공모사업에 해가지고 됐다고 다 성공하는 사례는 아닌 것 같애서 그것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고요. 448페이지 신규사업 이거 이번에 신규사업이 많이 올라왔네요. 보니까. 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 같은 경우에 아까 여기에 농업인연구회 이게 결정됐다 그러셨는데. 그럴 것 같으면 지원 대상에다가 농기계 보관 창고를 보유하고 있는 작목반이라든가 영농조합법인이라든가 쭉, 이미 벌써 다 결정된 거를 이렇게까지는 안 하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고. 여기 보니까 농기계를 구매해 가지고 단체나 여기다 장기임대를 한다 그랬는데 이거는 장기임대가 아니라 그냥 아주 거다 주는 거 아닌가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주는 게 아니고요. 장기임대는 임대인데 임대사업소에서 필요할 때마다 빌려가는 게 아니라 아예 단체에서 관리까지 하면서 농기계를 본인들이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다만, 임대료는 구입 가격이 20%, 20%를 가지고 내용연수, 농기계별로 내용연수 기간 동안 1년 단위로 농기계 구입가격이 20%를 저희가 임대료로 받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면 임대료는 이제 한꺼번에 연 단위로 받고 그다음에 장비는 그거가 다 갖다주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럼, 그거를 우리가 내년에도 찾아오는 게 아니 1년이 아니라 계약이 얼마인지 그냥 그거.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계속 농가에서 관리를 하고 보관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면은 이게 혹시 지난번 얼마 전에 댐 주변 사업으로 해가지고 트랙터도 사주고 농기계 사주, 몇 동네 사줬다가 그 관리를 하다 보니까 사주다 보니까 이게 나중에 단체께 아니라 개인 것이 되는 어떤 그런 영향이 있어가지고 그다음부터는 댐주변 사업에서는 일절 안 사주는 걸로 했었는데 이게 혹시라도 관리 측면에서 참 어떤 규정이라든가 어떤 게 확실히 갖고 있어야지, 이거를 안 그래 놓으면은 관리가 제대로 될까, 하는 생각이 염려스러워서 한번 말씀을 드려 봅니다. 이거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은 그래서 1년 단위로 저희가 이제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관리하게 돼 있고. 또, 의무적으로 이분들이 의무적으로 또 주변에 농가들에게 일정량 정도의 또 작업을 또 해줘야 되는 그런 사항도 있고 그렇습니다.

조성룡의원

차라리 이럴 것 같으면 혹시라도 자부담 얼마를 계산해 가지고 이거 사주는 방법은 어때요. 이거 어차피 농기계 사 줘가지고 이거 저기 군에서 찾아올 것도 아닌 것 같은데 계속 거기서 관리하고 쓰다가 고쳐 쓰고 이렇게 할 것 같은데, 그럴 것 같으면은 아까 저기 임대료 받는 걸 대략 생각한다든지 해가지고 자부담을 시켜가지고 아주 거기다가 줘가지고 그러면은 그분들도 관리하는 측면에서 내거다라는 생각 때문에 관리도 더 잘할 거 같고. 하여튼 물론 이게 국비 사업이니까 어떤 지침이 있겠지마는 그것도 한번 이게 나중에 고물 가지고서는 우리가 군에서 받아올 것 아닌 것 같애서.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이 부분은 그래서 농기계 내용연한 동안은 여기서 사용을 하고 농기계 내용연한이 끝나는 시점이 됐을 때는 일단 농기계 매각이나 이렇게 그걸 통해서 단체가 1순위로 그 농기계를 구입할 수 있도록 우선순을 주는 그런, 지침에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다시 저희가 가져올 수도 있는데, 그 단체에서 계속 사용하기를 희망을 하면 입찰이나 매각 방법, 수의계약을 통해서 우선적으로 이 단체에게 사용하던 농기계를 이렇게 매각하는 그런 조건이 있는 것으로 제가 지금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렸는가 하면은, 여기에 병해충 방지용 드론 구입하는 거는 자부담이 50%고요. 그다음에 그 특수시책 나와 있는 거 마늘 종구 생산농가 육성하는 거는 자부담이 없이 군비가 100%고, 그다음에 노지 사과 관련도 이것도 군비, 도비가 100%고. 이게 어떤 거는 50%씩 자부담하는 게 있는가 하면은 어떤 거는 자부담 없이 그냥 이래 쓰다가 그냥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어가지고. 저는 이건 자부담이 좀 있어야지만 내가 투자가 있어야지 이렇게 신경도 쓰고 하지 자부담 없이 그냥 몽땅 군비나 도비로 지원해 가지고 하는 거는 도비 사업도 마찬가지고 국비 사업도 마찬가지고 이거는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이게 드론사업 같은 경우도 같은 군비인데도 이건 50%고, 이 앞에 전문 생산농가 육성사업은 같은 군빈데도 이건 자부담 없이 100% 군비가 다 나가고. 이거 어떤 특별한 어떤 계기가 있나 왜 그래야 되는 거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국비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진흥청에서 지원을 받는 사업이 대부분인데, 그것은 이제 중앙부처 지침상 국비 지원은 시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일단 자부담 없이 100% 보조를 해 주는 사업이 대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자체사업은 우리가 단순하게 농자재나 기계를 지원을 해주는 사업, 이것은 이제 자부담을 50%로 저희가 농가 부담을 시키고 있고, 그렇지 않고 이 마늘 종구 전문 생산 농가처럼 뭔가 새롭게 농가들이 참여를 우리가 유도를 하거나 농가들 참여가 필요로 할 때는 자부담 비율을 최소화시키거나 아니면 100% 보조를 해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게 지금 드론 같은 것도 드론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지금요? 이거는 사줬을 때 이거 사업하시는 분들하고는 어떤 마찰이나 이런 거는 예상이 안 되나요? 혹시? 이거 지금 2천만원씩 지원해 가지고서 지원해 주면 이분들은 저기 11개소가 잘 운영이 되겠지마는 그렇게 됐을 때 지금 이걸로 사업으로 여기 몇 분이 하시고 계시는데 그분들은 이걸로 인해 가지고서 혹시 다른 우리 또 민간 영역을 침범했다고 이런 얘기는 없을까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글쎄, 그 부분은 일단 저희 부서는 일단 농업인을 먼저 생각을 하고 농업인 위주로 사업을 진행을 하기 때문에 일단 그 부분은 사업하시는 분들까지 저희가 고려를 해서 물론 이제 그런 것까지 고려를 하면 좋겠지만, 일단 농가들이 요구하고 또, 필요하다고 하면은 일단 농업인 위주로 진행을 하는 게 맞다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조성룡의원

그렇게 하세요. 하여튼 그것도 지금 민박 농가에서 우리 저기 휴양림 같은 데서 많이 너무 이렇게 한다고 해가지고 이런저런 얘기들이 있는 것도 참고하셔가지고 이것도 혹시라도 어떤 게 있지 않을까 싶어, 한번 말씀드려 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리고요. 조성룡 의원님이 여러 가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저도 중복되게 거기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농업인제안 소득개발사업 시범사업에 대해서 설명은 간단한 들었지마는 이거 몇 농가나 여기에 응시했었어요? 심사하실 때?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수요조사할 때 10농가가 신청을 했고 저희가 5농가를 지금 선정을.

오시백의원

선정이 돼 있는 거잖아요. 지금요. 돼 있는데 연 면적이나 이런 게 있는가요? 면접 기준에? 심사 기준에?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기본적으로 농업인 경영체등록을 된 농업인이 되기 때문에 일단 그 기준.

오시백의원

면적은 어떻게 되냐, 이거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작목별로 그게 다릅니다.

오시백의원

어떤 작목인지.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니까 어떤, 신규 작목을 도입을 하거나 또 아이디어를 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시백의원

그러면 이거 지금 5개소라고 그랬잖아요. 중복되는 건 없는가요. 작목이?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중복되는 것도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중복되는 거 있어요? 이게 몇 개 작목이 되는 거예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주로 엽채류 쪽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쌈체, 이런 채소류 사업이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이거 자료 있습니까? 면적 단위 해가지고 이렇게 돼 있는 자료 있잖아요. 그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이거는 사업신청한 농가들이.

오시백의원

심사기준에 그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별도로 자료를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시백의원

그리고 좀 전에 말씀드린 건데 마늘 종구 전문생산농가 육성 있지 않습니까? 특수시책에. 마늘 종구 전문 생산농가 육성, 451페이지입니다. 이거는 그러면 나중에 종구를 저희들이 사주는 겁니까? 농가에?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저희는 수요를 파악을 해서.

오시백의원

종구를 사줄 거 아니에요. 저희가 그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농가 자율 교환을 통해서 이 농가가 종구를 구입한다는 농가한테 판매를 먼저.

오시백의원

전에도 이 사업 비슷한 거 하나 있었잖아요. 그죠? 예전에 있었는데 그때 군에서 이거를 거의 다 매입을 했었어요. 그죠? 매입을 해서 농가에다 이렇게 나눠준 걸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것도 그런 사업입니까?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비슷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오시백의원

이건 저기 농가당 1,500만원씩 지원하는 거네요. 그죠? 그리고 종구 사주고 또 나중에 생산한 것도 매입해서 농가에 나눠주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종구를 저희가 사주는 건 아니고요.

오시백의원

그럼 1,500만원은 어떤 데 들어가는 거예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종구 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 뭐, 농기계.

오시백의원

기반시설은 지금 마늘 농가에 기반시설 다 돼 있는 거 아니에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종구 전문 생산 농가로서 종구를 생산하기 위해서 필요한 또, 지금 농가가 갖고 있지 않은 기계나 그다음에 건조시설, 이런 것들이 필요하면 거기에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오시백의원

그러면 이거를 보면은 상당히 마늘 농가로서는 규모가 크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렇게 선정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 기반시설은 농가가 대여가 돼 있는 데는 거의 다 갖춰져 있지 않나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갖춰져 있는 농가도 물론 있고 또, 농가들도 이제 개인적으로 개별적으로 다...

오시백의원

이것도 선정 기준 자료 있죠, 그죠? 이것도 같이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이 사업에서 군수 인증 추진은 이거 어떤 얘기입니까?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종구 전문 생산 농가에서 생산한.

오시백의원

예전에 이거 없었죠, 그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없었습니다.

오시백의원

새로 이제 어떤 내용입니까? 이거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종구 전문 농가가 생산한 마늘을.

오시백의원

인증 제도를 만들겠다?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인증을 군해서 한다.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오시백의원

전에 했던 사업들의 어떤 지금 결과는 어땠습니까? 전에 이거 비슷한 사업들을 하셨잖아요. 그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 했던 거는 이제 국내 육성 품종 보급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이제 단산마늘을 하고 보급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던 사업인데. 지금 이제 단산마늘을 그때 저희가 보급한 농가들은 아직까지도 단산마늘을 지배를 계속하고 계시고요. 그 후로 이제 더 확대되거나 저희가 종구 공급을 그거는 이제 당시 사업으로 종료를 했기 때문에 더 확대는 안 되고 농가들이 필요로 하면 재배하는 농가한테 종구를 구입을 해서 재배를 하고 지금 그런 상황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이것도 같이 자료 선정 농가하고 자료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오시백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영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길의원

김영길 의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452페이지에 보면 특수시책으로요. 지금 총 2억 2천인데, 군비가 1억 천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지금 조성룡 의원님께서 앞전에 질의하니까 과장님 답 하시기를 농가에서 원해서 이 드론을 구입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지금 단양의 농가가 거의 고령화가 되어 가고 있는데 그리고 어르신들이 많은데 조종 면허증을 가진 사람에 한해서 자부담 50% 군비 50% 해서 이걸 사주시다는 얘기잖아요. 439페이지에 보시면, 병충해 방제효율 제고 및 노동력 절감 기술보급을 위해서 드론을 이용해서 병충해 방제 시범을 9개소 2㏊에 대해서 5,400만원을 들여서 이걸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걸 따져보니까 한 600만원 정도 들어가는 것 같애요. 그리고 2㏊고. 이쪽에서 지금 특수시책으로 따져보시면은 452페이지요. 여기에 영농 규모가 0.5㏊니까 아마 계산을 해 보면 5.5㏊ 정도 되는데, 이거는 개인 농가보다는 농업법인이나 단체에 중점을 두고 계획하신 건가요. 특수시책으로 아니면 진정 농업인들이 원하는 건가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 사업대상이 농가, 개인농가 또는 농업법인으로 했기 때문에 일단 개인농가 희망하는 농가 또 저희가 신청을 받았고 또, 법인단체로 신청한 농가도 저희가 신청을 받았는데. 일단 저희가 수요조사를 했을 때는 지금 11개소가 신청을 해서 저희가 거기서 자격 미달되는 분들 이런 부분들은 확인을 해서 지금 7개소가 사업 대상자가 되는 것으로 지금 저희가 확정을 지금 한 상태입니다.

김영길의원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앞전에 우리 조성룡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단양에 드론협회가 있는데 이거를, 이 금액을 자부담이 안 간다 그래도 군비만 하더라도 군에서만 나가는 돈이 1억 천인데, 그러면 개소당 천만원씩 해가지고 이거를 저거 하니 차라리 앞전에 여기 지금 농작물 노동력 절감을 하기 위해서 방제효율하는 것처럼 직접 드론협회나 이런 데서 맡겨서 철마다 이렇게 방제를 하시게 되면 0.5㏊ 정도면은 더 예산상 더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해본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제가 알기로는 시골에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65세 이상 다 고령에 가지고 계신 분인데 과연, 조종자 증명서를 가지고 있고 하는 분들이 지금 과장님 말씀은 7농가가 신청했다는데 사업 대상자 선정 및 추진계획에는 사업추진요령 교육은 1월 3일 날 이렇게 하시려고 예상돼 있는데 지금 7개 농가는 그럼 선정이 돼 있으신 건가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8월달에 내년도 사업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그때 11농가가 신청을 했고 그다음에 11농가를 대상으로 자격증을 보유를 하고 있는지 또, 면적이 우리 기준에 맞는지, 이런 걸 통해서 7농가를 지금 저희가 대상자로 선정을 한 상태고 예산에 따라서 우선순위로 지원을 할 지금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 저희가 방제 비용을 지원을 한 사업은 그거는 드론을 직접 하기 어려운 분들이 주로 사업을 하면 좋은데, 그것도 본인이 희망하는 시기에 업체랑 일정 조율이 또 잘 안 되고 그러면 또, 방제하기가 또 어렵고 그러면 적기에 농작이나 병해충 방제는 적기에 하는 게 또 상당히 중요한데 그 시기를 또 잘 못 맞출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 본인이 할 수 있는 농가나 단체는 드론을 구입해서 이렇게 하는 게 더 효율적이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의원

이상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영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의원

장영갑 의원입니다. 우리 농촌 소득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우리 센터장님과 직원분들께 먼저 감사드리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435쪽에요. 단고을 영농소식지, 이거는 아주 매월 잘 보내주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 보면은 다 이렇게 그달그달 행사하는 걸 이렇게 다 농가에 조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그런 거는 조금 권장할 만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마늘 종구, 그거 군비가 확보 안 되면은 못하는 사업이잖아요, 그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자체사업입니다.

장영갑의원

자체사업이니까. 3억이 전부다 순수 군비더라고 보니까. 조금 전에 우리 오시백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군수인증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거는 본인들이 마늘 판매하면서 본인들 이름 다 들어가잖아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농가들이 생산한 마늘 그게 아니고 종구용으로 생산한 마늘. 종구용.

장영갑의원

씨앗을 글쎄.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을 농가들이 생산한 종구를 단양군에서 그 품질은 종구용으로 병에도 감염이 안 돼 있고 그다음에 바이러스나 이런 것도 감염이 안 돼 있고 우량한 종구다, 종구용으로 써도 좋다, 이런 것을 인증을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장영갑의원

그게 가능할까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이제 저희는 우리 단양 관내에 농가들한테도 물론 공급을 하지만, 우리 단양에서 생산된 이 마늘이 다른 한지형 재배하는 지역에 종구용으로 이렇게 판매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단계적으로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의원

외지에도 판매를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물론입니다. 일단 관내 농가들 위주로 수요를 조사를 해서 먼저 공급을 하고 그러고도 남는 거나 아니면, 외지에 또 수요가 있으면 거기에 맞게 또 생산을 좀 더 해서 그렇게 판매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추려고 시작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올해 초에 2월 달에 단양마늘 명품화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농가들이나 마늘 생산자 단체, 이런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다 수렴을 해서 거기서 나온 안 중에 단양마늘 명품화를 위한 그 안 중의 하나로 단양종구 생산체계 우량종구 공급체계가 필요하다, 이런 의견이 있어서 내년도에종구 전문 생산 농가 등을 육성을 하기 위해서 시작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장영갑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시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이 문제, 이게 그러면은 이게 선정이 되면은 20농가가 선정되면 이게 지속적으로 계속 여기 단양군수 인증도 받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게 계속 지속적으로 이 농가들은 그렇게 지적이 돼서 이렇게 이 종구를 가지고 계속 사업을 이렇게 하실 건가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저희가 지금 20농가를 하지만은 최종 농가 종구 전문생산농가로 확장은 내년도에 5월 달에 마늘을...

오시백의원

글쎄, 확정이 되면은.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1년 단위로 저희가...

오시백의원

2026, 27 이렇게 물론 평가는 하겠지마는 이분들이 잘하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계속 여기 인증농가가 되느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그렇게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바뀔 수도 있고? 그러면은 여기서 만약에 종구를 선정을 해 주실 거 아니에요? 이게 단산마늘 아닙니까?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시백의원

이 종구는 뭐 어떤 거예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단양 재래종.

오시백의원

재래종. 재래종으로 해서 소득이 감소되거나 손실이 발생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군에서? 종구 생산을 해서. 했는데, 예전에 단산마늘 했다든가 이랬을 때보다 손실이 나면은 그건 어떻게 할 거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근데 생산된 이 농가들이...

오시백의원

어떤 뭐 협의서나 이런 게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그런 거는 이제 저희가 농가들을 교육을 통하고 또 그분들이 준수해야 되는 사항, 이제 그런 거에 대한 서명을 받고 서약서 같은 것을 받고.

오시백의원

그게 있어야지만이 될 것 같아요. 이게 사실 예측이 불가능하잖아요. 그죠?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는 건데, 그랬을 때 여러 가지 문제가 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좀 해봤어요. 알겠습니다. 하여간.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마늘 종구 우리가 보고받은 것을 그전에 어상천에서 재배한 걸 보급한 적도 있었죠. 우리 군에서?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어상천?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군내 육쪽 품종 해가지고 단산마늘 종구 생산을 해서 저희가 최종포를 운영한 농가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어상천이 지금 포함이 됐는지 제가 기억이 정확히 안 나는데.

조성룡의원

그럼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종구를 생산 해가지고 할 때 지금 저쪽 어느 단체에서 하다가 우리가 그거를 그분이 그걸 받아서 판매할 때는 어떤 금액이 이런 상승된다고 그래가지고 여론이 돼가지고 우리 군에서 기술센터에서 다시 또, 우리 군의 목소리를 해가지고 그 종구를 또 보급한 적도 있었죠?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정확하게 지금 제가 의원님 말씀하시는 거를.

조성룡의원

우리 군에서 일정 부분에 그 있었죠? 우리가 매입해가지고 쉬운 얘기로 류한우 군수님 계실 땐데 그때 업무보고 받으면서 그때 좀 그런 어떤 게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도 얘기를 하니까 군의회에서 몇 명 안 되는 의원이 다 내용을 알고 있는데, 어떻게 집행부에서 그걸 모르냐고 해가지고 한번 여기서는 그런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결국은 저희들 지적한 대로 다식을 해가지고 우리 군에서 보급한 적이 있었어요. 소장님이 계실 때 같은데.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단산마늘 말씀을 하시는 거면.

조성룡의원

그때 보급할 때 그 보급할 때도 똑같은 얘기었어요. 지금 이걸 만약에 종구를 해가지고 오시백 의원님 지금 걱정스러워서 말씀 있은 내용 저도 이해하는데. 아로니아 같이 우리가 보급을 해 놓고 이게 제대로 안 됐을 때는 그거에 대한 책임을 묻고 그러진 않을까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이게 지금 새로운 품종이나 새로운 작목이 아니라 지금 마늘 농가에서 재배하는 마늘을 재배를 하는데, 씨 마늘을 어떻게 조사를 하느냐 이 문제입니다. 그니까 지금까지 그전까지는 지금은 많이 농가들이 주아 재배나 통마늘 재배를 해서 자기 씨 마늘을 자체 생산하는 농가들이 많아졌지만, 아직도 외지에서 한 지역 마늘, 그다음에 난지형 심지어 난지형 마늘도 가지고 들어와서 재배를 하는 농가들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 단양이 마늘로 유명한데 단양마늘 명품화를 위해서 뭔가 이 단양마늘 명품화 이 브랜드 이거를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농가들한테 단양 재래종이나 단양 고유의 마늘 품종 특성을 보유한 종구를 종자로 공급하는 이런 체계가 필요하겠다. 필요하다, 이런 의견이 있어서 일단 단양 마늘의 우량 종구를 생산하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서 일단 저희가 조직 배양도 지금 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 마늘을 생산하는 농가, 전문 생산 농가를 육성을 해야겠다 해서 이제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단산마늘은 저희가 최종포 그러니까 증식포를 이제 농가한테 위탁을 해서 그거를 증식을 해서 이제 공급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문제가 만일 자체나 종구에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는 제가 듣지는 못했고.

조성룡의원

그럼, 그 사업을 계속 유지를 하지 이걸 지금 새롭게 특수시책이 아니라 이건 이미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게 단양마늘이 진짜 어떤 거예요? 육쪽마늘인가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그 부분, 단양마늘의 정체성 그게 이제 2월 달에 우리 단양마늘 명품화 토론회 때도 나온 얘기입니다. 단양에서 재배한 난지역 마늘도 그러면 단양마늘이냐, 그건 아니다. 그럼, 단양마늘 정의를 어디까지 볼 것이냐, 이 부분. 예전부터 재배하던 단양 재래종, 그 한 지역만을 단양마늘로 볼 것이냐 아니면, 한 지역마늘 범주 안에 드는 마늘을 전부 단양에서 재배하면 단양마늘로 볼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었고 단산마늘, 단산마늘은 이제단양 재래종을 선발 육종을 해서 품종을 고정시킨 마늘입니다. 그러니까 단양 재래종 마늘의 좋은 특성만을 가려서 선발을 해서 품종으로 고정을 해서 등록을 시킨 마늘이 단산마늘인데, 그 단산마늘이 초기에 공급되고 보급될 때 농가들이 이제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농가들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제 그 농가분들도 단산마늘을 재배를 해 보시지 않고 그냥 듣는 얘기로 ‘뭐 안 좋다고 하더라’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마늘을 재배해 보신 농가들은 ‘단산마늘 좋다’ 그래서 이제 다산 마늘만 재배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단산마늘을 종구로 공급했는데 마늘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부분은.

조성룡의원

그건 단산마늘이잖아요. 단양마늘이 어떤 거예요?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한 지역 마늘이.

조성룡의원

지금 단양마늘로서 단양마늘이라고 내놓을 게 우리가 지금까지 얘기할 때는 육쪽마늘 이야기했었잖아요. 단단하다 그랬잖아요. 저장성이 오래 간다 그랬잖아요. 근데 지금 단양마늘이 어느 걸 가지고 단양마늘이라고 지금 이걸 종구를 생산한다 그러는지.
정현

박정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한지형 마늘의 특성입니다. 금방 말씀하신 게 육쪽 비율이 높고 저장성이 오래가고 단단한 그게 한지형 마늘이 지역마다 재배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옛날부터 재배해 오던 그 마늘이 있는데, 우리 지역에서 재배해 오던 한지형 마늘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장점만을 좋은 점만을 가진 품종을 선발을 해서 품종으로 등록한 게 단산마늘입니다.

조성룡의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요. 지금 여기 저기 마늘 종구 20개 가정이라고 해야 되나, 이분들이 몇 년 동안 안 할 것 같애요. 이 1년 동안 해가지고 여기 이야기하는 생력화 기계도 지원받고 그다음에 필요한 물품 받고 이렇게 하면 되지 내가 또 2년 동안 2년 후에 또 할 저것도 아닐테고 이거 그다지 매력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이거 농업기술센터 옮기는 거 버금갈 정도로 이게 어려운 사업이 아닐까 모르겠어요. 이거 지금 여기 올라온 신규사업이나 특수시책 다 군비로 하니까 10억이 넘는 예산이 되는데, 혹시라도 이런 중요한 저기 있었으면 혹시 미리 간담회 때라도 의원님들과 이렇게 간담회를 한번 해 줬으면은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고요. 이거 지금 여기서 사업이 이거 내년에 올라오나요? 후년에 올렸는지 모르겠는데, 예산 올라오게 되면 이게 거기서 또 논의가 많이 될 건데 여기서 어느 한 개라도 예산 없어지면은 이분들한테는 굉장히 여러 가지가 얘기가 될 것 같은데 사전에 저희들하고 의논 좀 해 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게 지금 신규사업 많이 올라오고 특수시책 좋은 거 특수시책 있는 건 좋은데, 이게 저희들이 많은 궁금증이 있어가지고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의료과 소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5시 22분 정회

15시 3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다음은 보건의료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보건의료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보건의료과장 정남희입니다. 2024년도 추진실적 및 2025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57쪽, 7월 1일 보건의료원 개원이 저희들 주요 성과이며, 내용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 쪽, 금년도에는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건강만족 실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6개 팀에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459쪽,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의료행정팀에서는 주민이 만족하는 보건의료원을 운영하였습니다. 단양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보건의료원의 인력 채용 및 최신식 의료장비를 갖추고 7월 1일 개원하였습니다. 전문 의사와 공중보건의사가 진료를 맡고 있는 응급의학과,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치과, 한의과와 협약병원과 협력으로 진료하고 있는 안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비뇨의학과 등 총 10개 과목을 개설하였으며,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서 제천 명지병원과 단양소방서, 경찰서 등으로 구성된 응급의료협의체도 구성하였습니다.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서비스 헌장을 마련하였고, 직원들 친절 교육과 고객감동 스토리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9개 협약병원과의 협력을 통한 의료안전망을 구축하고 특히, 보훈대상자의 편의를 위해서 10월 1일 보훈병원 위탁병원으로 지정도 받았습니다. 아파트 매입과 연립 간사를 리모델링하여 의료진 숙소를 마련하였고, 군립노인요양병원 입원 환자에게 간병비와 병원에는 운영비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쪽, 원무팀 이용자 중심의 원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보건의료원 개원에 맞춰 원무팀을 신설하였으며 원무팀은 접수, 수납, 청구, 제증명 발급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식품건강진단 결과서 등 1,122건의 민원서류를 발급하였고, 외래 진료 예약자와 건강진단 수첩 만료자에게 9,160건의 문자알림 서비스도 제공하였습니다. 모바일 건강보험증으로 신분 확인을 대체하고 단양사랑상품권과 삼성페이 등 진료비 계산 수단도 확대하였으며, 진료수가를 병원급 원무 시스템으로 변경하고 진료비 청구도 2만 3,000건을 하겠습니다. 의료 장비와 인력 약제비 등 530종의 청구 자료를 시스템에 등록하였고, 엑스레이든 진단용 방사선 검사도 4,380건을 88건을 하였습니다. 461쪽입니다. 진료지원팀에서는 양질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공백을 해소하였습니다. 진료지원팀도 병원진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서 신설된 팀입니다. 현재 내과 등 9개 진료 과목을 운영 중이고, 12월 말까지 예상한 진료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내과는 11,000명, 정신과 2,361명, 응급의학과 3,200명, 안과 5,400명, 비뇨의학과 500명, 치과 800명 등 총 2만 4,000여 명으로 23년도 대비하여 2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10월 말까지도 거의 한 2만여 건의 진료 실적이 있습니다. 특히, 응급실의 경우에는 3,200명의 환자 중에 저희 관외 거주자가 30%에서 40% 정도가 넘고 119로 후송된 환자도 251명입니다. 치료 및 검사 실적을 보면 물리치료실을 이용한 군민은 300여 명이고 임상병리실에서는 혈액 등 3만 5,136건을 검사하였습니다. 462쪽, 예방의약팀에서는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및 적기 예방접종을 추진하였습니다.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서 의료기관 및 의약품 등 판매업소 61개소와 24시간 편의점의 비상약품 판매 지도점검을 하였고, 가정, 약국 등에서 발생한 폐의약품 140kg를 적기에 수거하였습니다. 연휴기간 당직으로 기관 운영과 약국에서는 비상 진료를 하였으며, 다중이용장소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점검과 경로당의 심장충격기 15대를 설치하였으며,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과 재난 훈련 신속 대응반 훈령도 5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마약류 취급 업소와 대마 재배지 15개소를 지도·점검하고 면역력 형성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 예방접종 15,000여 건과 고령층을 대상으로 1,000건의 대상포진 접종도 하였으며, 의료 대란에 대비한 대책 상황실도 연중 운영하였습니다. 463쪽입니다. 감염병관리팀에서는 감염병 없는 건강한 단양을 조성하였습니다. 친환경 위생해충 방역소독 강화를 위해서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5천여 회 소독을 실시하였고, 포충기와 해충기피제 77대와 소독업소 및 의무대상 시설도 철저히 관리하였습니다. 결핵퇴치 및 차단을 위해서는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1,230건의 검진을 실시하고, 결핵환자 등록 및 접촉자 검진도 하였으며, 의무검진 대상 기관에 대해서는 이행여부 점검과 구경시장 및 매포시장 상인 및 종사자 74명을 대상으로 잠복 결핵 여부 검진을 하였습니다. 법정 감염병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 20건과 한센병 환자 관리 및 피부질환자 380명을 진료하였습니다. 464쪽, 건강검진팀 건강검진으로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하였습니다. 생애주기별 국가 건강검진을 시행하여 일반 건강검진 및 암 검진자 5,890명을 실시하였고, 건강검진 대상자에게는 사업을 홍보하였으며, 의료급여 수급권자 50명에게 건강검진비를 지원하였습니다. 건강취약계층 지원사업 홍보 및 의료비 지원을 위해서 건강검진 관련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희귀질환자 19명과 성인암 환자 9명에게 의료비도 지원하였습니다. 검진센터 살림 건은 다음 쪽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65쪽, 현안사업,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설립사업입니다. 27년 개원을 목표로 보건의료원과 연계하여 국가 암검진이 가능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하고자 하며 총사업비는 52억입니다. 금년 1회 추경에 용역비를 반영하여 10월에 중간보고회와 10월 말에 최종보고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25년도 본예산에 설계비를 반영하고 농어촌 의료서비스 및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신청하여 26년도에 공사 착공하여 27년도에 개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66쪽, 협약병원 및 진료과목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지난 6개월 정도 저희들 의료원을 운영해 본 결과,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 간다고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내년도에는 군민들에게 필요한 진료 과목과 협약병원을 추가로 운영하여 더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재 협약병원은 9개소에서 12개소로 확대를 하고 진료 과목도 한 2개 과목 정도 추가할 계획입니다. 협약병원과 진료 과목은 환자의 수요 요구와 필요성 등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하겠습니다. 467쪽,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신청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응급실에 대해서 응급의료법에 근거하여 보건복지부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평가하여 그 등급에 따라서 국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A등급과 B등급 C등급으로 나눠집니다. A등급을 받으면 한 3억 4천이 국비가 지원이 되고 C등급은 한 2억 정도 지원이 되겠습니다. 응급실 운영에 따른 법정 기준을 준수하고 운영비도 확보할 수 있으며, 의료원 개원 시에 저희들 필수 영역 기준에 맞는 인력 및 시설을 갖추었으며, 25년 1월에 응급의료기관을 신청을 하고 7월에 점검을 받은 후에 이 평가 결과에 따라서 국비를 신청하겠습니다. 468쪽, 보건의료원 직원 친절 교육 및 감동사례를 공모하겠습니다. 최일선에서 군민을 대하는 민원업무 특성상 우리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특히, 친절 마인드 교육이 필요해서 의료원을 방문하는 군민들에게는 보다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직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친절 교육과 감동 사례를 공모하고 25년도 사업비는 천만원입니다. 1월에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분기 1회 친절 우수직원을 선발하고 감동사례 발표회와 시상 및 책자를 제작해서 업무에 활용하겠습니다. 469쪽, 방역장비 무료 대여 사업입니다. 군민 자율 방역을 유도하여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방역장비와 추가로 연막소독기 등을 구입하여 군민들에게 대여를 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방역장비 및 약품구입으로 2천만원이 소요됩니다. 장비대여 시에 사용방법 등 사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70쪽, 경로당 자동심장충격기 확대 보급입니다. 본 사업은 연차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주생활 공간인 경로당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보급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에 대응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경로당 37개소에 설치를 완료하였고 매년 15개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보건의료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길의원

김영길 의원입니다. 상세한 설명 감사드리고요. 먼저, 지난 7월 1일 보건의료원 개원을 위해 애써주신 보건의료원 전 직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지금 여기 우수의료진 확보를 위한 숙소 마련을 해가지고 민간아파트 14호 매입 완료와 연립관사 6호 리모델링 완료를 하셨는데, 당초에 몇 개였죠?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한 20호를 계획을 했던 걸로 알고 있고 저희가 지금 14호를 매입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로서는 14호에 충분하게 지금 가능합니다.

김영길의원

그럼 숙소는 부족하지 않고요?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현재로서는 부족하지 않습니다. 근데 하지만 이제 저희가 소멸기금으로 이거를 추진하다 보니까 약간의 지금 여유가 있어서 혹시 한두 개 정도는 추가로 금년 내에 지금 알아보고 있어서 나오면은 확보를 할 계획으로 이렇게 있습니다.

김영길의원

의료원 직원분들이 지금 불편한 점은 현재 상황에는 없는 건가요?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영길의원

그리고 지금 463쪽에 보시면, 감염병 없는 건강한 단양 조성을 위해 지금 5천여 건 정도 위해해충 방역소독을 하셨는데, 잘 아시다시피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우리 단양은 이제 관광 위주로 관광객들이 거의 많이 참여하다 보니까 우리가 구경시장이나 매포시장, 여기에 굳이 동물을, 얘기하기는 뭐하겠지마는 방향을 조금만 더 신경을 써 주시고 하시는 김에. 그다음에 시내 중심가도 무슨 내용인지 아마 과장님이 아실 거예요. 지금은 이제 찬 바람이 불어 가지고 많이 들어갔다고는 하지만은 특히 시장 쪽에 관광객들이나 지역주민들이 많이 놀라 아직까지도 놀란다고 표현할까요? 그런 해충들이 나오는 곳이 있으니까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의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처럼 저희가 새벽에도 방역하고 또 연중 찾아가서 취약지에 방역하고 있는데, 한번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가 한 일주일 간격으로 방역했었습니다. 근데 내년도에도 이 부분에 철저히 해서 방역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영길의원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혜숙의원

김혜숙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462페이지에 마약류에 관여해서요. 지금 우리 단양에 마약중독자 분들이 몇 분이나 계시나요?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마약중독자 분들은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혜숙의원

한 분도 안 계시나요? 다행이네요. 그러면 이제 지난번에 양귀비 재배하시던 분들이 이게 지금 단속이 되신 건가요?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이번에 한 분이 지금 종자나 이런 거를 해서 이거는 공식적으로 허가한 상태에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 여기 보시면 몰수마약 인수 및 처분 양귀비 94주 이게 아마 경찰서로 저희가 신고가 돼서 그 부분을 같이 저희가 파기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혜숙의원

마약중독자가 없다니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리고요. 여기 보니까 진료 실적 이렇게 나온 거 있잖아요. 그죠? 상당히 많이 인원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게 어떤 성별이나 나이대별로 이렇게 더 나오면은 저희들이 보기에 더 나을 것 같아서 다음에 그런 기회가 있으면은 그렇게 나눠주시면은 성별하고 나이대에 쭉 해 주시면은 저희들이 판단할 기준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잘 알겠습니다.

오시백의원

그리고 저기 입원 환자 수는 얼마나 되나요?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입원 환자 수가 지금 저희 지난주까지 총 14명이 입원을 했었고요. 입원을 하게 되면 하루를 입원하는 분도 있고 2주도 입원하는 분들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입원실 돌아가는 사항은 내과 선생님이 주치의가 되고 우리 응급실 선생님들이 24시간을 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같이 봐주고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현재는 지금 몇 분 정도 계세요?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지금 현재 지난주 일요일날인가 퇴원을 해서 오늘 현재는 없습니다.

오시백의원

없습니까? 그럼 응급실만 이렇게 대기 상태로 있겠네, 그죠?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응급실은 지금 아시다시피 주말.

오시백의원

그 병실에는 지금 필요가 없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지금 현재 이제 입원 환자로 응급실에서 입원을 올려도 되고요. 내과 선생님.

오시백의원

병실 근무자도 있으시죠? 간호사님이나 이렇게?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입원실 없을 때는 병실 근무자가 우리 아래에 내려와서 같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그럼, 이거 입원환자 지금 개원하고 입원환자를 자료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보건의료원 개원된 이후에 단양의 어떤 삶의 질 향상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정도로 우리 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과장님들과 직원분들 아주 굉장히 수고 많이 하셨고 또, 그렇게 이루어지기까지 이게 어떻게 운영이 될까하는 고심도 됐었는데 주민들이 나이가 갈수록 점점 그분들의 반응들이 아주 참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는 거기 불친절하니 어떠니 이런 얘기는 아주 거의 잘 못 들을 정도로 이렇게 변화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덧붙여 드리겠습니다. 자료에 보면은 7월 1일 이후에 개원한 이후에 이용자가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면서 특별히 관심 갖고 싶은 것은 응급의학과에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35%를 차지할 정도로 계속 늘어나고 있고, 특히 보니까 7~8월 달에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그때는 더 이렇게 늘어나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상황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어떤 의료원 저희들 체계인 줄 알았는데 이게 잘 운영돼서 감사드리고요. 다만, 요즘에 주민들 이야기 들어보면은 예방접종하는 것이 그전에는 지난해만 해도 보건소에 있을 때는 매일 했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어른을 2번 하고 어린이를 2번 하고 이렇게 하니까 어른들은 2번밖에 안 된다. 이런 얘기들이에요. 그래서 원장님하고 말씀드리다 보니까 지금 공중보건의사가 옛날같이 수급이 잘 안되니 그분들이 이렇게 할 수 없고 또, 그분 두 분도 나가 계시는 분은 8개 읍면을 거기서 하다 보니까 같이 또 할 수 없고 이런 여건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민원하고 몇 분들 말씀하시길래 그런 상황은 말씀드리면서 현재 우리 상황이 단양군만이 그런 게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잖아요. 지금. 그 얘기도 했지마는 이제 다만 하나, 다행스럽다 그럴까? 우리 조윤성 한의사님인가요?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예, 한의사입니다.

조성룡의원

한의사님이 충청북도 공중보건의협회에 회장님이 되셨다고요?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예, 지난주에 투표를 해서 저희들 한의사가 도 공중보건의 회장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금 고무적인 거는 도 회장님이 되면 내년도에 공중보건의 수급이나 배치할 때 이 도 회장하고 사전에 상의나 협조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아시다시피 현역은 18개월이고 공중보건의는 36개월이다 보면 내년도에 현역으로 가는 사람 비율이 그전에 뭐 2~300명이 지금 한 1,000명이 넘는다라고 오늘 보도자료에도 나온 것처럼 수급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저희 보건의료원이든 지소도 운영하는 데는 아주 진짜 심각한 그런 상황인데, 그나마 다행인 거는 그래도 조윤성 공중보건의사가 그래도 도 회장이 돼서 조금 유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적극 활용할 그런 계획입니다.

조성룡의원

근데 조윤성 의사님 한의사 아니세요?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한의사인데, 한의사가 되기도 쉽지 않고 또 단양군에서 이렇게 회장되기는 또 처음이라고 합니다. 저희 단양군 입장에서는.

조성룡의원

과장님 신경 쓰셔서 그런건가.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제가 그런 건 아니고 본인이 잘해도 그런 것 같습니다.

조성룡의원

하여튼 이게 어쩌면은 다행스러운 일일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마는 그냥 들리는 얘기는 상당 부분에 거기에 기여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고 일단, 조윤성 공중보건의사님이 그래도 회장님에 추대해야 되고 당선되는 거에 대해서는 정말로 우리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리고, 그 역할을 잘할 수 있게끔 우리 보건의료원에서도 이래 지원이라든가 마음 쪽이라든가 하여튼 어떻게 최대한 활발히 우리 업무에 지장 없도록 그분이 활동할 수 있도록 잘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요즘에 이래 보니까 예방접종도 아침에 8시 20분부터 접수를 해요?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저희 일찍 나와서 접수를 하고요. 지금 현재 아까 이제 의원님께서 얘기하셨듯이 작년도에는 공중보건의사가 예진하는 공중보건 전담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금년도 올해 저희 의료원이 되면서 제가 알기로는 사실은 한 10명 이상 공정보건의사가 와야 되는데 한 명뿐이 더 증가가 안 했기 때문에 현재 지금 내과 선생님도 너무 바쁘시고 이거 하실 분이 없어서 사실 원장님이 지금 예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오전에는 가서 아예 예진실을 가서 12시까지는 예진하면 하루에 제가 알기로 한 200명 정도 예진을 해야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걸? 그런 체제로 지금 현재 돌아가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하여튼 원장님도 맞아요. 그 보니까 하루에 210명 정도 이렇게 예방접종을 하고 나서 이렇게 다른 또 이렇게 하신다 그러는데. 하여튼 정말로 공중보건의 어떤 확보가 우리 실정에는 굉장히 시급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까지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도 더 많은 수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우리 군민의 보건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애써주신 우리 과장님 또, 우리 담당 직원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저는 여기 466쪽에 현안사업에서, 협약병원 및 진료과목 확대 운영에, 보니까 이비인후과가 계속 빠져요. 그래서 그런 계획은 없으신지.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지금 내년도에 2개 과목을 추가로 하면 협약병원을 해서 이비인후과를 할 건지 아니면은 검증센터가 사실 되면 검진센터 할 때도 또 의사분이 필요해서 그거를 미리 주문을 해서 진료도 하고 할 건지를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고, 지금 이비인후과 얘기는 아마도 주 주민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관내에 이비인후과가 없어서 그런 걸 해달라라고 얘기를 해서 저희들이 이 협약병원과 이 진료과목할 때는 그 부분도 충분히 참고를 해서 검토를 같이 하겠습니다.

강미숙의원

예, 아유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하도 고맙다는 말씀을 많이 하셔서 저는 생략할려고요. 감사합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여기 지금 여기 자료에 문자알림서비스가 5,900건 돼 있는데요. 이거가 자동으로 이렇게 돼요, 아니면 어떤 식의 시스템이?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시스템이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 문자알림할 때?
담당 팀장님이 자세한 건 설명드리겠습니다.
미경

정미경원무팀장

업무팀장 정미경입니다. 담당자가 클릭을 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자동으로 어떻게 되는 방법은 없어요?
미경

정미경원무팀장

PHIS라고 있는데 그쪽으로 저희가 한번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알겠어요. 이게 저기 헌열을 하다 보면은 헌혈을 예약해 놓게 나면은 3일 전부터 며칠 남았다. 며칠 남았다, 마지막 날까지 가요. 그런데 그거 시스템이 보면은 그게 일일이 직원이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 많은 사람들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이것도 혹시라도 그런 시스템의 장비가 필요하다 그러면은 이거 서비스만큼은 아주 주민들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아주 그냥 호응이 좋을 수밖에 없는 건데, 좀 알아보시고 그런 장비가 필요하면 장비를 구입하더라도 이거는 아주 굉장히 필요한 거고 하니까 그렇게 장비지원 받더라도, 구입하더라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남희

정남희보건의료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면, 보건의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보건사업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보건사업과장 구도은입니다. 2024년도 추진실적 및 2025년도 신규사업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77페이지, 총평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478페이지입니다.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군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단양 구현을 비전으로 5개 팀에서 9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479페이지입니다. 보건정책 첫 번째 과제, 감동주고 신뢰받는 맞춤형 보건행정입니다. 추진실적으로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시설보강 및 기능 강화로 노후시설에 대한 그린리모델링 등 27개소를 정비하였고,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관사 전력량계 분리공사와 찾아가는 건강주치의 한방애 사업을 주 3회 15개소를 대상으로 5개월간 추진하였습니다. 군민들에게 인지도와 인기가 있는 오은영 명사를 초청하여 건강한 가정을 위한 마음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1,220명이 함께하는 건강강좌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이 원하는 보건정책사업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을 살피겠습니다. 480페이지입니다. 위생팀 첫 번째 과제, 깨끗하고 안전한 우수 위생업소 구현입니다. 이·미용업소시설 환경개선 36개소 지원, 깨끗한 우리 가게 위생 문화 확립을 위해 모범업소 위생 등급업소 발굴 51개소, 인증 업소의 인센티브 130개소 지원하였으며, 향토음식경연대회 참석하여 음식문화 페스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소금정 달맞이 포차를 운영하여 일일 250명에서 500명이 방문하는 5개월간 2만 5천명 정도가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운영하였으며, 양질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제공에도 힘썼습니다. 위생업소 기존 영업주 위생교육을 700명에게 추진 깨끗한 우리 가게 위생 문화 확립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481페이지입니다. 위생팀 두 번째 과제,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기반조성입니다.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개선 및 위생환경 강화 4회, 150개소를 추진하였고, 불편민원 20건을 접수 처리하였습니다. 아울러, 군민 다소비 유통식품 170종을 수거 검사 의뢰하였으며, 위생취약 집중관리업체, 축제행사장 음식 한시적 영업신고 및 위생관리를 61개소에 대하여 추진하였습니다. 482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팀 첫 번째 과제, 건강한 임신·출산환경 조성입니다. 임산부 등록관리,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난임 시술비 지원 등을 180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출산장려 지원사업으로 산후조리비, 출산휴가수당, 출산 프로그램 등을 운영, 임산부와 아이가 건강한 단양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483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팀 두 번째 과제, 군민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강화입니다. 1530 걷기 프로젝트로 내사랑 1년 걸어보기, 맨발 걷기 등 1,020명에게 걷기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주민들의 요구도가 높은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과 비만클리닉, 도전건강체중, 실버 신중년 교실 등 3,776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였습니다. 건강위험요인 해소와 건강생활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1,780명을 대상으로 각종 찾아가는 건강 교실을 운영하였으며, 건강한 생활을 잘 실천 유지하고 계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2회 건강한 어르신 선발대회를 개최 6분을 선정하였습니다. 484페이지입니다. 방문보건팀 첫 번째 과제, 주민 가까이 찾아가는 건강서비스 제공입니다. 취약계층 방문서비스를 14,904명에 대하여 추진하였고, 재가암 환자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서비스를 2,799명에 대해 추진하였으며,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사를 2,674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485페이지입니다. 방문보건팀 두 번째 과제, 정신건강 자람 및 자살없는 환경 조성입니다. 관내 정신장애인 등록자는 144명으로 맞춤형 정신건강증진 사업을 위해 전문가 상담 및 사례관리, 정신건강 인식재고를 위한 홍보 및 캠페인을 수시로 추진하였으며, 보건의료원의 정신과와 1대1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자살없는 건강한 단양 조성을 위해 우울증 환자 관리 및 치료 관리비를 900명에게 지원하였으며, 단양 관내 생명사랑지킴이 양성을 위한 양성교육을 700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486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치매관리팀 첫 번째 과제,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치매 친화 사업입니다. 치매 조기검진 1,458명,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1,244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소백산 철쭉제 기관에 한마음 걷기 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단양팔경 기억회춘 프로그램과 올누림센터를 활용하여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한 치매안심극장 관람 126명과 치매환자 극복의 날 기념 작품 전시회 등을 개최하였습니다. 487페이지입니다. 치매관리팀 두 번째 과제, 돌봄 강화와 맞춤형 관리를 위한 치매 지원사업입니다.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쉼터 운영 1,055명, 송영서비스 116회, 약재비 지원 257명이 제공하였고, 돌봄재활 지원 22명, 치매 환자 조호물품 제공 565건을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였습니다. 488페이지입니다. 다음은 2025년도 신규 현안사업, 찾아가는 건강주치의 사업입니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퇴행성 질환 치료의 수요증가와 병·의원 접근성이 낮은 경로당 30개소 대상으로 무료 양방과 한방 진료를 추진하겠습니다. 매월 10개월 동안 운영할 계획입니다. 489페이지입니다. 지금부터는 2025년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신규사업, 맨발로 걷는 즐거움, 도전, 맨발의 청춘입니다. 대상산 맨발숲길을 활용하여 맨발 걷기 프로그램을 4월에서 6월까지 3개월간 매주 2회 운영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맨발 걷기를 통한 다양한 걷기 체험과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입니다. 지난 11월 2일 실시한 맨발 걷기길 조성 장소에 대성산 함께 걷기 행사에 800여 명이 참석하였고, 설문조사 결과, 맨발 걷기에 ‘매우 만족한다’가 98%로 답변되었습니다. 맨발 걷기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490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신규사업, 힐빙 인 단양, 단양애 기억담기 사업입니다. 치매 환자들의 고립감과 우울감, 인지기능저하 및 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치매안심센터 등록 대상자 및 가족을 위한 살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소선암 치유의 숲을 활용, 요가, 명상, 다도 등 프로그램을 전문 인력으로 운영하겠습니다. 491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신규사업으로 소금정 공원 달맞이 포차 운영입니다. 25년 뒤에도 5월에서 9월까지 이동식 메달을 이용 금년도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4년도에 운영하면서 미흡하였던 비가림 시설을 좀 더 정비하고 냉방 장비를 추가 설치하여 야간 먹거리와 즐길거리, 볼거리가 있는 장소로 운영하겠습니다. 492페이지입니다. 명사초청 건강강좌입니다. 건강과 관련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군민에게 건강과 관련된 강의를 시행하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대한 정보 제공과 관심을 증대시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에 힘쓰겠습니다. 493페이지입니다. 다섯 번째, 치매안심등불 이·미용업소 확대 운영입니다. 관내에 이·미용업소 73개소를 치매안심등불사업 기관으로 지정하여 치매 환자 조기 발견 추진하고자 합니다. 고령층에 오래 머무는 장소이면서 단골 고객들의 건강 변화도를 가장 먼저 파악할 수 있는 이·미용업소를 적극 활용, 치매환자 조기발견 및 조기 치료를 위해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건사업과 24년도 추진실적 및 25년도 신규사업 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보건사업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의원

김혜숙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는 487페이지예요. 치매환자 돌봄서비스 관련해서요. 지금 이 프로그램의 운영을 제공받는 분들은 거의 치매환자 경증 분들이신 거죠, 거의?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저희가 밖에 나와서 출장을 가서 인지저하자 검사도 하고 인지 기능에 대해서 검사해서 인지저하자로 나오면 저희에게 프로그램을 안내해서 그분들이 인지저하가 치매로 완전히 되는 것을 예방하기도 하고 아니면은 천천히 늦추는 그러기 위해서 사업에 그분들을 불러서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혜숙의원

그러니까 경증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하시는 거죠? 그러면 단양에서는 이렇게 중증환자 치매환자분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시고 어떤 조치를 취해 주시나요?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중증인 경우는 저희가 치매돌봄사업이라 그래가지고 나눔이 쪽이나 이런 데 연계해서 가정으로 가서 돌봄 사업을 하는 사업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학습지 같은 거 배달시켜서 가가지고 학습지를 보고 같이 대화를 나누면서 하기도 하고, 그리고 치매가 되게 있으셔서 가족들이 되게 그러면 송영서비스를 해서 저희가 모시고 나와서 중증자들도 모시고 나와서 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김혜숙의원

그정도 모시고 나와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할 정도면 아주 중증환자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요.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아주 중증환자들은 거의 다 보면 요양원이나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김혜숙의원

그래서 제가 어느 간호사분 요양병원한테 들은 얘기는 이제 어느 정도 아주 중증이 아닌 분들은 요양병원에 이런 데서 또 가능은 하시대요. 근데 이제 폭력성이 막 있다거나 이렇게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치매환자분들이 계시는가 보더라고요. 근데 그런 분들이 딱히 치매안심센터를 정부에서 지금 이제 각 지자체별로 운영을 하라고 지금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분이 하시는 말씀이 요양병원에 모시고 계시다가 너무 폭력성도 심하고 주변 사람들 너무 괴롭히고 힘들어서 치매안심센터 관련된 시설에 이분을 입소를 시키려고 하니까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치매안심센터는 저희는 이제 인지저하자와 경증환자나 이런 분들을 관리하는 치매안심센터고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치매 전문병원을 얘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 단양은 신경과가 없어서 치매전문병원까지는 지정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매도 여러 가지로 반응이 얌전해지는 치매도 있고 난폭해지는 치매도 있고 다방면으로 증상 발현되는 게 다르거든요. 근데 저희는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아무래도 인지 저하자나 아무래도 얌전한 치매 이런 분들은 관리할 수 있지만 난폭성이나 이런 분들은 치매 전문병원에 입원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혜숙의원

그래서 제가 지금 의아하고 이해가 안 갔던 게 치매전문병원에서도 이분들을 힘들어하신다고 하시고 하셔서.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그렇게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거의 또 나중에 이렇게 치매전문병원도 너무 힘들다 그러면 거의 정신과 쪽으로 정신병원 쪽으로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은.

김혜숙의원

그런 부분에 대한 아직 우리 단양군에서는 아직 대책은 없는 거네요. 그죠?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저희는 아직 치매안심센터와 치매병원은 있지만 그쪽까지는.

김혜숙의원

그 말씀은 이제 제천이나 단양이나 주변 인근에 다 연락을 해 봐도 갈 곳이 없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주위에서 난폭해지셔서 제천정신병원에 입원했다는 예는 들은 적은 있습니다.

김혜숙의원

결국엔 정신병원으로 가셔야 되는 거예요?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왜냐하면 난폭하면 묶어야 되고 어느 정도 보호를 해야 되는 감시·감독을 해야 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게 치매가 나중에는 치매인지 이게 정신과적인 문제인지 좀 헷갈리는 경우들도 많고 난폭성이 있다라면 치매 전문병원에서도 다루기는 힘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혜숙의원

그렇게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한 고민도 좀 해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영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의원

장영갑 의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달맞이 포차 있죠? 소금정공원에? 거기 민원은 다 해결됐는가요? 주위의 분들?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저희가 올해 운영하면서 저희에게 직접적인 민원이 들어온 건 없었습니다. 근데 운영하면서 인근에 장사가 덜 되는 것 같다. 이런 말씀은 좀 있으셨고요. 근데 저희는 소노문 손님을 끌어내는 역할에 소금정 포차를 운영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가 운영을 하면서 5월에서 9월까지 운영을 하고 민원이 오셨을 때 그 부분을 대처할려고 많이 시내 쪽으로 가는 손님은 많이 저희가 유도하거나 그러지는 않으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사실은.

장영갑의원

그리고 월 1일 매출이 33만원으로 여기 나와 있는데 그러면 50% 하면은 15만원 조금 넘네. 그죠?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월 매출이 주중에도 있었을 때도 있고 주말도 있었을 때도 있는데, 주말에 잘될 때는 좀 더 많고 주중에 안 될 때는 좀 더 낮고 그래서 평균 이렇게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장영갑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과장님도 우리 보건의료원 개원할 때까지 수고가 너무 많으셔서 지금 이렇게 긍정적인 그런 성과들이 나타나니까 굉장히 기분 좋으시겠어요. 저희도 굉장히 뿌듯합니다. 그러면 490쪽에, 단양애 기억담기 신규사업이 계획돼 있는데요. 여기서 보면 20명 곱하기 4회 해서 대상이 80명이라 그랬는데, 이건 한 번 갈 때 20명씩 해서 4회로 나눠지겠죠? 그런데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은 우리 치매환자 등록이 550명인데 그중에서 1년에 80명밖에 여기에 참여할 수가 없네요.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등록돼 있는 분들이 이제 되게 많지만, 여기에 이제 모든 분들이 올해도 기억회춘 프로그램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저희가 80명 정도 소선암이 없을 때 단양의 팔경을 저희가 도담삼봉이나 구담봉이나 배 타는 거 이런 거를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이미 80명 정도 혜택을 받으셨고요. 이제 그다음에 조금 더 가시면서 기억을 회상할 수 있는 치매에도 등급을 저희가 조정을 해서 여기에 적합하다는 분을 선별을 해서 80명 정도 올해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강미숙의원

그럼, 연차적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하면서 80명씩 그러면 되겠네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491쪽에 달맞이 포차 운영에 대해서 한번 가보니까 이용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고 활발하게 진행되고 긍정적으로 이것도 평가가 되는데. 조금 생각해 볼 문제가 7천만원의 예산이 해마다 이렇게 들어간단 말이에요. 예상으로? 그러면 우리가 그냥 단순하게 따지면 포차 매대가 7대인데 7천만원이면은 평균 한 대에 천만원씩 지원을 하는 거잖아요. 전체 사업으로 볼 때? 그럼,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점점 이렇게 매출도 올라가고 이러니까 조금씩 조금씩 줄여나갈 계획은 없으신지.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7천만원이 저희가 그 시설에 대한 보강 같은 게 있어서 7천만원 정도가 나간 부분이 있고, 나머지는 이제 관리적인 관리가 5개월 동안 관리 비용이 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셨거든요. 그래서 관리하시는 분들에 대한 인건비 조로 민간위탁 비용으로 나가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또 매대를 운영을 하면 그 매대 분들이 또 사용료에 대한 걸 저희한테 이렇게 세외수입으로 입금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그럼 매대 하나에 얼마 정도를 납부하시죠?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한 10만원에서 15만원 정도 납부하고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매월 아니면.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매월.

강미숙의원

매월요?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우리 군민의 건강을 위해가지고 다방면으로 신경 많이 쓰시는 모습 고맙게 생각하고요. 무엇보다도 우리 특별히 우리 보건의료원 직원들부터 건강하셔야 돼요. 너무 무리하게 하셔가지고 괜히 하루 병가 내고 이틀 병가 내면 군민들한테 손해가 리니까 건강하게 잘하시고 며칠 전에도 원장님 하여튼 다리 삐걱하셔가지고 그러셨다 그래 깜짝 놀랐어요. 만약 그러시면은 근무를 못 하시면은 아주 큰 우리 저기이기 때문에 건강하게 잘하시기를 말씀드리고요. 지금 여기에 신규사업에 보니까 맨발로 걷는 즐거움, 맨발의 청춘 해 신규사업도 있고 한데. 지금까지는 우리가 맨발 걷기 그러면은 많은 효과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을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하는데, 자세가 교정된다거나 혈액 순환이 잘 된다거나, 어느 자료 보니까 심리적 안정도 되고 발 근육 강화되고 이런 효과의 5가지도 이야기하지마는 혹시, 여기 있어서 군민들이 주의해야 될 사항이라든가 아니면은 혹시 부작용이라든가 이게 우리가 어떤 약을 먹더라도 사람에 따라 다르듯이 이것도 맨발 걷기도 어떤 그런 일정 부분이 있지 않을까. 이거를 군민들한테 물론, 건강에 좋은 거는 틀림없겠지마는 거기에 따른 어떤 이면적인 것도 우리가 어떤 개인 장사꾼 같으면 다 좋겠다고 하겠는데 우리 군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계셔야 할 우리 직원들 입장에서 특히, 보건의료원 우리 직원들 입장에서는 그런 것도 알려주시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우리 부작용이 혹시 어떤 이러이러한 사람들은 이렇게 주의해야 된다거나 어떤 그런 게 또 있으면은.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맨발 걷기 전에 처음에 파상풍 주사를 좀 맞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맨발로 걷다가 상처가 나면 파상풍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맨발 걷기 박동창 회장님께서 강의하실 때도 파상풍 주사를 꼭 맞아 달라는 주의 당부가 있으셨고요. 그리고 발에 염증이 있는데 맨발로 걷는다라면 세균이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그거는 그리고 이제 당뇨와 있으신 분들은 발에 상처가 가장 치명적이라서 발에 상처가 있으면 당뇨 환자들은 잘 낫지 않습니다. 염증이. 그래서 당뇨 환자들은 발 관리가 가장 중요한 관리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당뇨가 있는 분들은 맨발로 걷는 걸 권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이렇게 황토길에 정말 찔리거나 이럴 우려가 전혀 없는 대성산 같은데 100% 황토길 같은 데는 사실은 위험이 낮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상풍 주사를 맞았다라면 당뇨 환자도 걸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고요. 그리고 걷다가 이렇게 평발이라든지 자기의 발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평발은 이렇게 신발에는 완충 역할을 하는 게 있습니다. 신발을 신음으로 인해서. 그리고 저희가 발에는 평발이 없고 전부 다 이렇게 곡선이 있습니다. 발은. 근데 유난히 평발인 사람들은 땅에 접지 효과라 그래서 땅에 많이 닿는 게 좋다라고 하지만 일단은 직접 완충작용을 얻는 데서 6대4 맨발 걷기길 조성된 딱딱한 부분이 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조금 더 조심해야 된다라는, 저희가 맨발 걷기길에 이런 강의를 하거나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는 1차적으로 교육이 먼저 하고 실습으로 들어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성룡의원

지금 과장님께서 이제 말씀하신 사항이 이제 군민들이 잘 알 수 있게끔 지금 말씀하신 거에 엊그제도 방송에 보니까 양말만 신어도 완충작용이 된다는 거예요. 거기다 신발까지 더 완충작용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고령자라든가 평발인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맨발 걷기를 부작용의 한 파트로 얘기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그런 거를 같이 홍보를 해 주셔야지 지금 우리가 효과만 자꾸 얘기를 하다 보면은 그분들한테 어떤 것 미처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해 보고요. 그리고 또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가지고 지나친 운동은 피해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 물론, 그날은 행사였기 때문에 그렇겠지마는 올라가지 못해서 양쪽에서 손을 잡고 막 땡겨주고 막 올라가야 되는 어떤 그런 분들은 정말 부작용이거든요. 그래서 또 갔다가 너무 힘이 없으니까 넘어지신 분도 계시고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같이 병행해서 우리가 효과도 이야기해 줘야 되겠지마는 부작용이라든가 아니면은 어떤 주의사항이라든가 이것도 같이 홍보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그것도 꼭 같이 어디 안내판이 됐든 그래 놓고 나게 되면 나중에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가 홍보는 충분히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그거를 꼭 한번 해 주셨으면 부탁합니다.
도은

구도은보건사업과장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보건사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경제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경제과장 지준길입니다. 경제과 소관 2024년 추진실적 및 2025년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85쪽, 2024년 주요성과 및 시사점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86쪽, 2024년도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경제과는 군민 누구나 만족하는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을 비전으로 경제정책팀 등 4개 팀에서 8개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187쪽, 2024년도 이행과제별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경제정책팀 첫 번째 과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화 마련입니다. 단양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신규 가맹점 142개소를 확대 지정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5% 추가 할인 시행으로 상품권 판매액 210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도모 및 물가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2%를 지원하고 104개소에 희망장려금을 지원하는 한편 상시 물가 조사 모니터링을 실시 공표하였으며, 착한가격업소 신규발굴 및 인센티브 지원과 합리적인 소비문화정착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188쪽, 경제정책팀 두 번째 과제, 지역경제 살리는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입니다. 전통시장 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해 단양구경시장 운전용 판넬 교체 공사를 시행하는 등 전통시장 시설물 유지관리 및 보수에 온 힘을 다하였습니다. 전통시장 역량 강화로 시장 경영 패키지 지원사업과 배송 도우미 등을 지원하고 우수시장 박람회 참가 및 벤치마킹 지원과 단양구경시장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 2년 차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문화가 있는 전통시장 운영을 위해 단양구경시장 가래떡데이, 매포 전통시장 인절미 축제에 각각 600만원을 지원하고 문화 장날 운영 9회, 전통시장별 이벤트 추진과 단양구경시장 마늘 골목 조성사업으로 특색 있는 전통시장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189쪽 에너지팀 첫 번째 과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청정단양 실현입니다.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주택 태양광 보급사업, 매포 그라운드골프 사무실 태양광 설치사업을 완료하였고, 경로당 노후 태양광 설비에 보수와 정비하였으며, 취약 계층 LED 조명 교체 사업, 에너지바우처, 연탄바우처 등 에너지 소외계층 지원사업 및 발전소, 광산 주변 지역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2025년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190쪽 에너지팀 두 번째 과제, 안심하고 사용하는 에너지 환경 조성입니다. 도시가스 보급 및 LP가스 시설 개선을 위해 별곡1리, 상진1리, 107세대의 도시가스 공사를 완료하였고, 단양읍 별곡1리, 도전1리, 상진3리, 33가구에 대해 분기 공사 인입 배관 보조금 지원 등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고, LP가스 금속 배관 교체 사업 등 가스 안전시설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가스·전기·태양광 안전점검 활동을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였으며, 에너지 효율 개선 및 절약을 위해 저소득층 334가구를 대상으로 냉방기 지원 및 난방 시공공사를 추진하였습니다. 191쪽 기업유치팀 첫 번째 과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입니다. 케이씨엘 입주를 위한 단양산업단지 실시계획 변경 용역, 신규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및 산업단지 추가 입주 수요조사 용역을 완료하였고,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 사전절차 추진에 철저를 기하였습니다. 매포자원순환 농공단지 급경사지 임시복구공사, 단양산업단지 도로보수공사, 방음벽 추가 설치, 배수로 설치공사 등을 통해 기업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였고, 근로자의 날 및 노사화합행사 지원, 노사합동 역량 강화 워크숍 지원 등을 통해 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192쪽 기업유치팀 두 번째 과제, 지역특화산업 육성 및 지원입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 및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시군 경쟁력 강화산업 육성, 지자체 대학 협력 기반 지역 혁신 사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였고, 한국석회석신소재 연구소 관리 및 지원을 위해 시멘트 산업 배출 Co2 활용 저탄소 연료와 기술개발사업 추진 및 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석회석 산업 미래혁신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시멘트 산업 이산화탄소 저감 종합실증센터 구축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CCU 선도지역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 193쪽 일자리팀 첫 번째 과제, 지역 특성에 맞춘 일자리 서비스 제공입니다. 단양군 일자리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주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2024년 충청북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 총 12명 중 10명의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또한, 전문 기능 인력 자격취득 과정을 통해 현재 6명이 간호조무사 자격 취득을 위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총 37개의 일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194쪽 일자리팀 두 번째 과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추진입니다. 청년 정착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청년 창업의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내실화와 활성화를 도모하였으며 또한, 시군구 연구산업 육성 지원을 통해 12개 푸드바이오 기업을 지원하였고, 서울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지역 연계형 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 사업의 현장 실무 협의회와 참여청년 대상 지역 캠프를 개최하였으며, 이와 함께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과 청년 월세 특별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청년희망센터 신축을 추진하고, 청년정책위원회 개최와 청년단체 화합행사 지원 등 청년 정책 활성화에 힘썼습니다. 충복도 지역공동체 제안 공모사업의 대상지로 유암1리가 선정되었으며,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사업을 통해 10개소를 지원하였고 또한, 일손지원 기동대를 운영하여 85농가를 지원하고,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195쪽, 2025년 현안사업입니다. 첫 번째, 단양구경시장 주차타워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단양읍 별곡리 563번지 나루공연장에 지하 1층부터 지상5층 총 7단의 주차타워 286면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추진사항으로 단양읍 주차장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따라 단양구경시장 주차타워 조성사업 추진계획 수립 후 2025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군계획시설 결정 및 도 지방제정 투자심사 등의 행정 절차를 이행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도 지방재정투자심사 조건부 이행 용역 및 설계 사전 용역 2건을 이행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디자인 공모하겠으며, 국도비 확보를 위한 2026년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97쪽 두 번째, 북단양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사업개요는 단양군 적성면 각기리 일원에 1,272억원을 투입하여 3만 6,000㎡의 신규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신규산업단지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또, 기본계획 수립 용역 결과 의원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산업단지 추가 입주 수요조사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7월부터 행안부 타당성 조사를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25년 4월 지방재정투자심사 의뢰 이어서 8월에 산업단지 지정계획 신청, 9월에 산업단지 계획 수립 및 설계 등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198쪽 세 번째, 중부권 CCUS 허브 클리스터 구축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단양군 매포읍 일환에 이산화탄소 저감 종합실증센터 구축 CCU 기업지원센터를 건립하고 CCU 핵심기술 지속 확보 및 실증사업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CCU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 중이며, 이산화탄소 저감 종합실증센터 구축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구축 준비 중에 있으며, 동시에 CCU 기업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25년 3월 CCU 기업지원센터 및 이산화탄소 저감 종합실증센터 설계 용역 및 착공을 위해 노력하고, CCU 핵심기술 실증사업 확보 및 CCU 집적화 단지 지정 신청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99쪽, 2025년 신규사업 특수시책입니다. 첫 번째, 단양구경시장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지역특색과 연계한 시장투어코스 개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관광콘텐츠 육성 및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상품 개발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금년 9월 공모신청을 하였으며, 10월 현장 조사를 마쳤습니다. 금년 12월에 선정될 시 향후 계획으로 2025년 1년차 사업으로 먹거리·상품·체험이 결합된 콘텐츠 등을 개발하고 2026년도에 2년차 사업으로 문화예술과 관광사업 연계를 통한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쪽 두 번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태양광 116개소 태양열 4개소 지열 18개소 총 138개소에 24억 5,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공모를 신청을 진행하였으며, 읍면별 신청가구 수요조사를 통하여 수요 현황을 파악하고 공모사업 공개 평가를 통하여 최근 11월에 사업비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내년 2월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201쪽 세 번째, 청년창업성장 이니셔티브 컨설팅 지원입니다. 사업개요는 관내 청년사업자 중 창업지원금을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첫해에는 약 15개소를 선정해서 창업성장과 안정화를 돕는 주도형 혁신 프로그램인 스마트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9월에 사업안을 수립하였고 향후 계획으로 내년 1월 컨설팅 계획을 수립해서 이번 2월에 모집공고를 통해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 완료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2차 연도 사업 추진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경제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우리 단양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애쓰시는 우리 과장님과 직원분들께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성원상가를 중심해 가지고 골목형 시장상가, 지금 혹시 어느 정도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현재 상인회에서 컨설팅 업체를 이제 선정을 해서 신청을 위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면 거기 어느 정도 언제부터 이게 공모사업을 한다든지 어떻게 추진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골목형 상점가로 등록을 하면 내년부터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됩니다.

조성룡의원

과장님 저기 골목형 시장상가의 관심들이 그 부분에서 많이 있으니까, 과장님같이 그분들이 미처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같이 협력해서 해 주셨으면 하고 말씀드립니다.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리고 북단양 산업단지 조성의 사업비가 1,272억인데, 197페이지예요. 근데 군비가 1,192억인데 이거 재원 마련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 건가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군비 부담이 많은데요. 저희들 지방채를 한 반 정도 생각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이제 순수 군비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면은 이거를 지방채 반 정도 한다 그러면은 한 600억을 지방채? 지방채를 600억까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저건 되나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지금 이제 승인을 받아야 되는 사항이라서 그 절차도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준비 중에. 그리고 이거가 여기 지금 29년도까지 돼 있지마는 이거 나중에 분양하게 되면은 그 이상의 수입은 발생되는 거죠?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사실은 저희들이 산업단지는 조성 원가로 분양을 하게 되었는데, 저희들이 조성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상 분양가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서 실제 분양을 했을 때 입주할 기업이 적습니다. 그래서 분양가를 나중에 이제 하향을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예측이 되는데, 어쨌든 저희들이 준비를 철저히 해서 좋은 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해 나가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조성룡의원

하향이라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하향을 생각하시는 거죠?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지금 현재 우리 일반산업단지 우덕리에 조성돼 있는 산업단지는 평당 한 30만원 정도.

조성룡의원

그거보다도 그럼 몇 % 선에서 지금 우리가 투자에 대해서 몇 % 정도 생각하시는 건가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저희들이 한 반 정도.

조성룡의원

반 정도요? 반 정도라 그러면 600억이 우리.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평당 100만원 정도.

조성룡의원

그렇다 그러면 반 정도 저기 수입이 분양가가 된다 그러면은 우리 순수 군비가 600억이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고. 또, 지금 계획이 600억이지마는 실제 들어갔을 때는 그 이상의 돈이 지출돼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우리 군비가 들어가야 투자가 돼야 된다는 얘기죠?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지방채를 반을 하고 나머지는 이제 군비고.

조성룡의원

어차피 군비가 군에서 다 부담해야 될 돈인데.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맞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게 이 정도 매력이 없다 그러면은 분양은 제대로 될까요? 제가 지금 한참 진행중인 사업을 제가 이렇게 얘기하기는 굉장히 죄송하지마는 이게 매력이 있어가지고 막 투자업체들이 몰려들 정도가 돼야 되는데, 지금 생각부터가 우리 군비를 이렇게 투자할 계획을 한다 그러면은 그 계획보다가 늘 앞서가지는 못하고, 거기에 더 이상의 돈이 투자돼야 될 텐데, 이거를 매력있는 우리 저기 산업단지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걸로 하셔야지 이걸 지금 나중에 물론 지방채 하는 거는 이해할 수 있겠는데, 나중에 분양 다 됐을 때 거기다 수입과 지출이 맞아 들어가야지 맞지, 다른 산업단지는 도리어 특별회계에서 돈이 남잖아요. 근데 그게 돈이 남지 않는다고 그러면은 그 기업체에서 봤을 때 매력이 없다는 거고, 그리고 이게 분양이 점점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군에서는 계속 부담이 될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이게 처음부터 계획할 때 거기에 대한 대비도 같이 맞추면서 어떻게 하셔야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지방채 600억 받는 것도 물론 고민해야 되겠지만, 거기에 대한 나중에 상환할 수 있는 거, 이거 분양할 때 어떤 매력이 있는지. 지금 만약에 한다고 그러면은 아직까지 분양까지 생각 안 해 볼 수도 있겠지마는 그것도 염두해 두셔가지고 그래서 추진해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맞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어떤 인구도 지금 소멸 시군으로 되어 있고 어떤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또, 청년 또 인구를 또 유입하기 위한 그런 상황에서 선순환 역할을 하기 위한 방편으로 산업단지를 저희들이 하고 있는 사항인데, 다른 시군 진천이나 음성에 비해서 어떤 여건이 교통이라든가 분양 여건이 열악한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 입장에서는 저희 산업단지도 이제 분양이 다 돼서 지금 한 필지 밖에 이제 없습니다. 오랫동안 분양을 했지만 산업단지가 꼭 있어야 되고 또, 좋은 기업이 들어올 수 있고 저희들이 또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CCU 허브 클러스터 구축사업도 해 가고 있는데 연계해서 또 입주할 기업들이 또 향후에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해서 이렇게 해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성룡의원

산업단지가 우리 처음에 시작할 때가 분양 시작이 한지가 몇 년도부터 시작했죠?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한 3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몇 년이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13년 정도.

조성룡의원

13년? 2013년이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아니요.

조성룡의원

13년 전? 바로 그거를 아까도 제가 염두에 두고 말씀드린 건데 산업단지의 가격이 싼 것도 지금 13년 동안 하면서 아직까지 한 필지 남았다고 할 정도면은 이거를 지금 북단양에 지금 계획하고 있는 산업단지 같은 경우에 앞으로 15년이 갈지 얼마가 될지를 모르는 그런 상황에서 계속 군에서는 이거를 지방채 낸 것부터 분양이 안 되면 계속 이게 1,200억 정도의 사업비가 어떤 묶여 있는 어떤 그런 예산이 될 텐데, 단양군에 지금 예산 규모로 봤을 때 이게 쉽지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거 지금부터라도 정말로 이거를 많이 고민하시면서, 산업단지 당연히 있어야 되겠죠. 일자리 창출 모든 면에서, 이걸 같이 고민하시면서 추진해 줘야지 물론, 이게 쉽지는 않은 건데 과장님 이걸 같이 고민하시면서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에서 드립니다.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리고 201페이지에 청년 컨설팅 지원사업하는 거요. 이게 1차 년도 15명 정도 그러면 이거 지금 1,500만원 군비돼 있는데, 이건 15명을 이야기한 건가요? 1차 년도 사업?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네, 1차년도 컨설팅 비용으로 1,500만원 정도 들여서 스마트 컨설팅인데요. 이게 최신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서 기업이나 조직의 전략이나 이제 운영 부문이라든가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그런 컨설팅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진행해서 최근에 이 보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난해 15만 개 이상 어떤 매장이 폐업이 됐고 또, 폐업을 하기 위한 비용조차도 없어서 또 폐업을 못하는 사례도 있으니까 어떤 이런 폐업 방지를 위해서 저희들이 시책을 한번 추진해 보려고 합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면 청년창업자 지원하는 거하고 이거 하고 어떻게 다르죠?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기존 청년은 청년창업은 신규로 청년이 창업하는 거고 이거는 청년 대상이 되는 범위 안에 청년들을 이미 매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대상으로 저희들이 컨설팅을 이제 해 주려고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면은 15명에 대해서는 우리가 별도 지원하는 게 아니라 컨설팅만 한다 그 얘기인가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맞습니다. 직접 지원이 아니고 저희들이 이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매출이 잘 안 이루어지고 있으면 그런 부분들 왜 그런지, 그런 거 다 분석을 해서 좀 향상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하는 그런 컨설팅이 되겠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럼, 15명 대상 중에는 현재 청년창업자도 여기 같이 거기도 컨설팅 받을 수 있는가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빼고요. 이주이기 때문에 제외하고.

조성룡의원

지금 우리가 서울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청년일자리사업 시군과 협약하면서 하는 사업.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넥스트로컬사업.

조성룡의원

네, 그거는 지금 얼마씩 지원하죠? 우리 군에도 배정된 인원 있죠?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배정이 이제 저희들이 서울시에서 이제 모집했을 때 전체 1단계 66개 팀을 이제 선정을 했는데, 그중에 단양을 지원한 팀이 5개 팀에 8명이었습니다. 2명씩 또 가능해서. 그래서 2단계 평가 결과 1개 팀이 선정이 돼서 천만원 이제 지원을 받았고 지금 현재는 2단계 평가를 이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 선정이 될지는 좀 기다려 봐야 되는데, 최종 선정이 되면 최대 5천만원까지 추가로 이렇게 지원받아서 창업을 할 수 있는. 근데 이제 내년에도 저희들이 서울시에 신청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서울 청년들이 단양에 오면 인구 유입도 되고 어떤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면 5개 팀 8명이 최종 된 게 아니네요. 그럼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최종 된 게 아니고요. 그게 한 3차 평가까지 있어가지고 최종에는 한 10여 개 정도 팀만 살아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게 거기에 버금가게끔 우리 군에서도 청년 창업자들이 어떤 지금까지 지원해 주는 것보다는 다른 어떤 정책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일단은 내년에 저희들이 시설비 천만원에 현재는 어떤 홍보비 쪽으로 800만원인데 한 200만원 정도 더 증액해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영갑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의원

장영갑 의원입니다.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우리 과장님과 직원분들께 먼저 감사드리겠습니다. 화장실 있죠? 화장실. 전통시장 내에. 제가 전화를 몇 통을 받았어요. 이번주 토요일하고 일요일날. 담당 팀장님한테 내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그 화장실과 관련해 가지고. 그 화장실은 좀 예산을 세워서라도 그런 화장실 처음 봤어요. 저는.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장영갑의원

그리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주차타워요. 구경시장 내에. 주차타워. 195쪽에요. 이게 3차에 걸쳐가지고 지방재정투자심사에 됐더라고요. 조건부 승인이라고 했는데 조건부가 뭘 걸은 거예요. 조건부?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1차 2차 3차가 투자심사가 있는데 세 번째 된 게 아니고요. 우리가 3번 만에 된 게 아니고 2차 때 신청을 해가지고 2차는 재검토가 됐고. 3차 때 이제.

장영갑의원

아니, 근데 조건부 승인 아니에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예, 그거 말씀드리겠습니다. 3차 때 2번 만에 조건부 승인이 됐는데, 첫 번째 이유는 향후 주차수요 증가 예측 근거자료 추가 제시 등 사업규모 적정성을 보완을 해라. 두 번째는 실시설계 후 2단계 심사 그러니까 실시설계 후 다시 한번 그걸 한번 따져보겠다. 그런 사항으로 어쨌든 결론적으로는 통과가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간담회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수요 증가 예측 용역을 하고 사전 용역을 해서 용역과 그다음에 이제 기본 구상 용역이라든가 또, 지반조사 용역을 통해서 설계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장영갑의원

돈 예산 한 160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도비가 보니까 4억밖에 안 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조건부 승인 어렵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돼가지고 여쭤본 거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조성룡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매포산업단지요. 그게 처음에 2017년도인가 아마 그거 했을 거예요. 산업단지를. 근데 아직도 지금 분양이 안 됐다고 하면서도 각기에다가 또 설치를 한다는 거 아니에요. 산업단지를?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지금 이제 한 필지에 대해서 제가 좀 전에 진행됐던 사항을 말씀드리자면 저희들이 CCU 메가프로젝트 공모에 선정이 안 됐지만 거기 부지로 실증부지로 활용을 이제 하고자 했기 때문에 남아 있는 상태고. 사실상 또 지금 기업들이 또 입주할라고 하지만 좀 더 우량기업이나 환경에 문제없는 기업을 받으려고 저희들이 한 필지를 남겨 두고 있고요. 그다음에 혹시나 또 공공기관 또 유치를 또 저희 군에서 또 하고 있는데 또, 어떤 연구 같은 기업이나 유치할 수 있는지 그런 차원에서 남겨두고 있습니다.

장영갑의원

아니, 그러니까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처음에 산업단지 조성할 때도 처음에 그게 아니었어요. 연탄공장 들어오고 저기 그게 아니었다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분양이 안 돼가지고 지금 애를 먹고 있는데. 북단양IC 여기 또 나오자마자 또 한다 그러니까 걱정돼서 하는 소리예요. 신중하게 생각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장영갑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저는 아까 기획예산담당관님께 질의했던 거 과장님한테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건설엔지니어링업 등록에 관해서 지금 5월 30일 날 완료가 됐는데, 이게 이렇게 늦어지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두 가지 질의해 주셨는데요. 등록지원 이후 하고 이제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건설품질시험센터는 21년도 9월부터 2022년도 12월까지 도비 1억, 군비 1억 5천만원 총 2억 5천만원을 가지고 조성을 했는데, 이게 국토부 건설 엔지니어링 등록을 이제 해야 되는데, 그 관련법 숙지를 못해서 등록이 지원됐다. 그렇게 알고 있고요. 현재는 수시 인력 채용을 실시하면서 건설 엔지니어링 등록은 5월 31일에 됐습니다. 그전에 국토부에 현장 평가를 받았고, 이제 그다음에 등록이 됐는데. 인력을 채용을 해서 10월에 채용이 됐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해서 내년 1월부터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강미숙의원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2020년 9월 2차 추경 때 도비 2억 5천, 군비 2억 5천에서 5억으로 승인이 한 걸로 저는 자료를 그렇게 받았는데 그럼, 무려 5년 만에 지금 이게 시작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석회석연구소에서 이걸 하겠다고 해서 그때 우리가 승인한 걸로 기억이 되는데, 그러면 이렇게 오랫동안 이걸 이렇게 묶여 놓을 정도로 업무가 그렇게 바빴나요? 석회석연구소에서? 우리가 주무부서인 경제과에서는 이런 것들을 빨리빨리 체크를 해서 빨리 될 수 있도록 하고 부족한 거 있으면 빨리 보완하고 해서 했어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맞습니다. 앞으로 잘 챙겨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강미숙의원

지금 이건 이렇게 드러났으니까 그렇지만 지금 어느 구석에서 이렇게 묻혀져 있는 게 또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에요. 이거 보면서 갑자기 불안해지고 이랬는데. 괜히 아까 기획예산담당관님만 안 좋은 소리도 듣고 그랬는데, 이렇게 되면 이 주무부서에서 이거 담당하는 팀장님은 도대체 뭐하신 건지 저는 묻고 싶어요. 물론, 과장님이 지금 이거 이 업무 맡으신 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그전에 일어났던 일이니까 늘상 우리가 이제 느끼는 게 그거예요. 과장님 바뀌고 이러면은 앞에 했던 게 좀 단절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러면 이거는 업무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 됐다는 거잖아요. 이렇게 5년 만에 이게 이렇게 실행될 수 있게 한다는 건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여튼 과장님께서 내년 1월부터는 이거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랬으니까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시백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도 북단양 산업단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방채가 시장 금리보다 좀 안정적이니까 투자자들이 몰려드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런데 리스크가 한 600억 발생하는데, 그 투자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저희들이 직접 공영 직접 개발하는 공영개발입니다.

오시백의원

그럼, 600억 리스크 되는 건 어떻게 그거를 복구할 건가요? 어차피 땅값이 200만원씩 보고 있다. 지금 100만원 정도 보고 있는데.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지금 제 복안은.

오시백의원

지금 이제 분양을 해서 기업체 유치를 해서 분양을 해서 이제 메우겠다라는 얘기인데. 근데 그것도 기업체가 이제 우려되는 게 있어요. 우려되는 게 뭐냐하면은 여기에 이쪽 지역에 올 수 있는 기업들이 한정돼 있잖아요. 그죠? 한정돼 있는데, 결국은 그게 환경하고 결부되지 않겠나 하는 어떤 우려도 사실 내포돼 있거든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그래서 아까도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CCUS 산업을 기술개발 계속하고 있고 하기 때문에 그거랑 연계해서 향후에는 그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는 것도 생각을 해봐야 되고. 그다음에 산업단지 분양가를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서 어쨌든 노력도 해야지만 되고 지금 현재 이제 민간산업단지 또 개발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부분의 어떤 세외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또, 우리 공영개발하면서 또 세외수입을 창출을 해서 세이브시키는 방법을 많이 연구하고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시백의원

산업단지가 조성이 되면은 돼도, 상당히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려되는 부분이 주민들하고 많이 부닥칠 것 같은 어떤 생각도 드는데. 그것도 그렇고 1,200억이 지방채도 그게 될까요. 그게? 가능하나요? 1,200억?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보통 지방채.

오시백의원

가능한거예요? 군 단위가 돼요, 그게? 가능한가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글쎄, 사업비가 많이 부담이 되는데, 하여튼 또 연차적으로 또 나눠서 하다보니까.

오시백의원

이게 5년 아닌가요. 5년?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한 4~5년 정도 계획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시백의원

5년, 5년이잖아요. 그죠? 5년 할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간 여러 가지도 심사숙고가 돼야 되는 어떤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돈이 원채 많이 재정이 투입돼야 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리고 또 거기에 산업단지가 조성이 되더라도 또, 한정된 기업밖에 올 수 없는 그런 구조기 때문에 상당히 우려가 되는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간 뭐.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하여튼 재원 마련 대책에 대해서 별도로 한번 같이 이렇게 의견을 나누는 한번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시백의원

알겠습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의원

김혜숙 의원입니다. 긴 시간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는 200페이지예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신규사업인 거죠? 신규사업이면서 이게 국가정책 사업인데요. 이게 지금 보면은 이 컨소시엄으로 지금 하는 사업이잖아요? 근데 이게 지금 사업기간이 2025년 내년 1월인데, 24년도 4월 9일날 컨소시엄 모집이 다 구성이 되었네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네네. 미리 공모전에 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공모신청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떤 이 태양광 관련 업체라든가 태양열 지열 업체를 모집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공모신청을 해서 결과가 나왔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저희들이 공모 선정이 안 돼서 올해는 사업이 없는 사업이고, 올해 이제 이 공모가 돼서 내년에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혜숙의원

그러면 이제 이게 지금 공개 평가가 7월 9일날 됐고요. 결과 통보는 아직 11월이네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통보가 지금 최근에 됐습니다.

김혜숙의원

그러면 이게 이제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는 사업들이 이제 또 여러 회사에서 같이 시공을 하는 거잖아요? 이게 이런 사업들이 이제 향후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이나 관리 주체가 이렇게 명확하지 않아서 문제가 생겨도 신속히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런 문제에 대한 대책은 있으신가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따로 저희 과에서 이런 민원을 다 이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혜숙의원

과에서요?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이제 연락을 다 받아가지고 문제가 있으면 이 관련 업체에 연락을 해서 조치를 다 취하고 있기 때문에.

김혜숙의원

각 담당했던 관리 업체에 군에서 직접 민원을 받아가지고.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연락해서 예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혜숙의원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장시간 앞으로 많이 남아 있는 사업을 자꾸 말씀드리기는 너무 죄송한데, 자료 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진천이나 음성 산업단지는 제외하고 예를 들어, 보은도 산업단지가 있죠? 영동도 있고 옥천도 있고 괴산도 있고 있는데. 우리 충북 도내에 시 단위 빼놓고 나머지에서 한 다섯 군데 정도 어디 이래가지고 기본적인 현황 한번 좀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거기는 어떤 재원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그리고 또, 지금 면적은 어느 정도인지 어느 정도 시작해가지고 어떻게 성과됐는지 그 자료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마는 기본적인 현황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자료 좀 부탁드렸습니다.
준길

지준길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11월 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섰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7시 02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