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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315회 제4산업위원회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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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상 지금 언론이나 이런 데서는 아직까지 내년에 부산하고 강릉하고 철도 완공이라고 이렇게 좀 약간 오버식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분위기 조성을 좀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상 실질적으로는 올해 12월이 아마 부산하고 삼척이 되고, 동해가 그다음으로 빨리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좀 아쉬운 점이 우리가 삼척하고 이럴 때 다른 지자체하고 협의해서 같이 좀 했었으면 얼마나,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강릉 KTX가 들어오면서 강릉시에 큰 변화를 많이 갖고 왔습니다, 맞죠? 그건 과장님도 부인하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엄청 우리 눈에 가시적으로 보였던 부분인데 이 부분이 우리가 또 선제적으로 대응 못 한 부분이 너무 아쉽다. 원래는 부산하고 삼척 개통할 때 우리가 늦어도 1~2년 안에 같이 개통했어야 되는 부분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예타 통과하고 이렇게 또 용역 주고, 설계 용역 들어가고 하다 보면 그냥 3~4년은 또 그냥 가고 늦으면 5년 이상까지도 갈 수도 있습니다, 맞죠?

그러면 5년이면 2029년, 30년 돼야지 이게 완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 너무 늦다. 사실상은 이 과장님 국가산단도 하고 여러 가지 우리 ITS도 하지만 여러 가지 강릉시가 인구 소멸로 넘어가면서 여러 가지 부분에 많이 봉착해 있잖아요.

청년 일자리도 그렇고, 청년들이 외부로 나가고, 맞죠?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이 해결될 수 있는 우리가 사업들을 너무 좀 늦게 가지고 가지 않나, 좀 비적극적으로 하지 않나 지금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좀 아쉬움이 남고 이런 부분들은 지금 주민들도, 우리 강릉시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왜냐하면 그런 부분들에서 이익을 많이 봤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서명운동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과장님이 정확하게 예타나 이런 부분에서 철도는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그걸 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예타 결과가 올해 나오나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