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올해 12월에 아마 끝나고 2차 용역으로 또 들어갈 거란 말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2차가 12월쯤 끝나면 올 연말이나 내년쯤에 이 부분이 논의가 또다시 될 거란 말이에요, 맞죠? 시간은 저는 그렇게 많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는 진짜 강원도를 딱 봤을 때 영동과 영서를 나눠져서, 영동은 지금 혁신도시, 기업도시 영서 쪽은 가져가고 이러면서 많이 부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영동은 지금 많이 쇠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강릉시가 국가산단이 지정됐고 ITS 세계 총회도 열잖아요.
명분은 참 좋습니다. 영동 쪽이 발전하려면 그런 명분을 내세워서 준비를 많이 하셔야 돼요. 그걸 다 같이 연관된, 혁신도시가 모든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키를 갖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일 수도 있습니다.
혁신도시가 지정되면 어떻게 되느냐? 우리 2007년도에 원주에 혁신도시 지정됐을 때 그때 강릉에서도 젊은 인구들이 다 원주로 갔습니다. 그 근처 인근에 있는 군이나 면 단위 젊은 층들이 다 원주 쪽으로 이전해 갔어요.
왜냐하면 그나마 양질의 일자리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그때는 막 분위기가 그래서 거기로 많이 이전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후로 원주가 계속 급성장했고, 지금까지 온 겁니다. 저는 혁신도시가, 좋습니다, 우리 특별자치과에서 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이런 부분도 다 좋은데 이 혁신도시에 대해서 따로 과를 꾸리든 이래서 준비를 진짜 철저히 하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