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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조성룡 의원 5분자유발언

331회 제2본회의2024-11-06

조성룡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상훈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1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헝준

이헝준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이형준입니다. 자치행정과 금년도 추진실적 및 25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7쪽, 금년도 주요성과 및 시사점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저희 자치행정과에서는 소통과 공감, 협력으로 군민행복 군정 실현을 위한 열린행정서비스 추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행정팀 외 4개 팀에서 10개의 이행과제를 도출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왔습니다. 29쪽입니다.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행정팀 첫 번째 과제, 소통과 참여로 군민친화적 행정 구현입니다. 군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과의 대화 시 66건의 건의사항과 경로당 및 마을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에 대하여 추진상황 조치를 분기별로 지속 관리해 오고 있으며, 학생 근로 활동도 2회 운영하였습니다. 열린 군정 실현을 위해 지역치안협의회 등 4개 단체에 6,900만원을 지원하였고,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명예군민 19명도 선정을 하였습니다. 이장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하여 건강검진비 단체 상해보험 가입 워크숍 및 체육대회를 지원하였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완벽 추진으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약 3% 상승한 72.1%의 투표율을 기록하였습니다. 30쪽 행정팀 두 번째 과제, 능력중심인사 경쟁력 갖춘 조직 운영입니다. 성과 평가를 통한 능력중심인사를 위해 2월에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수립·공개하고, 예측 가능한 능력중심의 인사 배치를 하였습니다. 보건의료원 조직개편과 민원과 생활불편처리팀 신설로 보건복지 등 지역 현안 부분을 강화하였으며,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조직 진단과 제규정도 6회 정비를 하였습니다. 31쪽 서무팀 첫 번째 과제, 보람 있고 활력 넘치는 공직 문화 조성입니다. 맞춤형 후생복지서비스 지원으로 복지포인트 지원과 직원 종합건강검진을 실시를 하고, 직원휴양시설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공무원 포상 및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으뜸팀을 선정을 하고 베스트팀 3개 팀에 대하여는 해외 견학과 직무 분야 우수 공무원 해외 연수, 모범 우수 공무원 선발 시상을 하였습니다. 충청북도 청원경찰 체육대회 및 직장동호회 활동지원, 공무직 체육대회 지원으로 활력 넘치는 공직문화 조성에도 노력을 했습니다. 32쪽 서무팀 두 번째 과제, 지역을 선도하는 창조적 공직자 양성입니다. 행정 변화에 대응하는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6급 이하 직원 조직역량강화 교육을 실시를 하였고, 민원인 응대와 각종 공모사업 대응을 위한 스피치 교육, 신규임용자 56명에 대한 직무역량교육, 노사파트너십 교육을 추진을 하였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읽는 아침독서 프로그램 직무 분야별 전문서적 독서활동을 통해 54건의 독서 노트를 작성하였으며, 친절 아카데미 운영과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공직자 힐링교육도 실시를 하였습니다. 공공기록물 관리에 따른 법률에 따라 표준기록관리시스템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전자기록물을 이관하여 기록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3쪽 민간협력팀 첫 번째 과제, 민간사회단체 지원을 통한 공익활동 육성입니다. 주민자치 우수 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개 읍면에 사업비를 지원을 하고, 8개 읍면에서 71개 과정에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였습니다. 지난해 충청북도 주민자치 경연대회 대상이 된 매포 단울림 팀이 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장려상을 수상을 하고, 10월 23일 충청북도 주민자치 경연대회에서는 단양읍 힐링 댄스팀이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각종 사회단체의 공익활동을 위해 12개 단체에 8호 9,746만원의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하고 관리를 하였습니다. 34쪽 민간협력팀 두 번째 과제, 국내외 교류 활성화로 지역발전 동력 창출입니다. 국내 자매결연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자매도시 공무원을 초청하여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하였고, 소백산철쭉제와 온달문화축제 행사에 10개의 도시를 초청했으며, 자매도시 우리 군 방문 인센티브 지원도 활성화하였습니다. 소백산 철쭉제와 연계한 6개 도시 출향군민 초청 행사와 8월 단양포럼 개최 출향군민 대상으로 매월 4,041부의 단양소식지 발송, 출향군민 정기모임 참석 등 출향군민과의 협력 체계도 견고히 하였습니다. 관내에 마을회관 개보수 공사 및 물품 구입을 위해 43개소에 2억 7,256만원을 지원을 하였습니다. 전산팀 첫 번째 과제, 군민만족 디지털 역량교육 추진입니다. 군민 디지털교육 운영을 위해 105회에 걸친 군민정보화 교육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을 60회에 530명을 실시를 하였으며, 전국 시군 누리집에 찾아가는 디지털 홍보단 운영과 누리집 문서열람 소프트웨어 도입 등 디지털 기반 군정소통 체계도 구축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호정책 추진을 통해 개인정보보호체계를 확립을 하고 취약계층 디지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정보 약자용 공문서 음성제공 소프트웨어 도입을 하였고, 사랑의 그린PC 23대와 정보통신보조기기도 보급을 하였습니다. 36쪽 전산팀 두 번째 과제, 합리적 정보화 추진으로 행정능률 제고입니다. 안정적인 행정업무 수행을 위해 통합 정보자원시스템 인프라 확충사업과 행정정보 백업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고 노후 행정PC 및 모니터 교체, 정품 소프트웨어 보급 등 정보시스템 성능개선 및 운영안정에 힘썼습니다. 정보시스템 보안 이외 요소 제거 조치와 백신프로그램 보급, 전 직원 행정PC 월 1회 정기 보안점검으로 정보보안관리체계를 강화를 하였고, 지난 6월 과기부 디지털 이용 확산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단양군 누리집 등 11종의 대민서비스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환경 구축 사업도 연말까지 완료를 하겠습니다. 37쪽 통신관제팀 첫 번째 과제, 주민이 안전한 지능형 통신 기반 조성입니다. 주민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14개소에 다목적용 CCTV를 추가 설치를 하고 노후방범용 차량번호 인식 CCTV 42대를 교체를 하였으며, AI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36대의 CCTV를 실시간으로 영상 분석하는 CCTV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을 완료를 하고, 이와 더불어 CCTV 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영상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등 각종 사고로부터 군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독특히 하였습니다. 관제 요원에 대한 개인정보 보안 교육과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영상 정보 제공 및 반출 점검을 통해 CCTV 영상 정보 보안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였으며, 스마트 마을방송 서비스 제공과 유선마을 방송 적기 유지보수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8쪽 통신관제팀 두 번째 과제, 안전하고 중단없는 고품질 행정통신망 제공입니다. 내부 행정망 통신장비 사용 환경 고도화를 위하여 4월 26일 케이티와 국가정보통신 서비스망 구축 협약을 하고 완료하였습니다. 보건의료원 개원에 따라 일반 인터넷 및 일반 전화 구축과 25대의 시내버스에 공공 하이파이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인터넷망 보급 문제 해소를 위하여 9개소 29세대에 통신 기반시설도 구축하였습니다. 상시리 남천1리에 농촌 초고속 인터넷통신망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여 통신서비스 이용 환경개선에 노력하였으며 특히, 금년도에는 우리 군과 케이티, 한전 협업을 통해 비예산으로 어상천면 연곡1리 9세대에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도 개통을 하였습니다. 주요 사무실 내에 불법 도청 탐지와 전 직원 대상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등으로 안전한 행정통신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9쪽, 2025년도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입니다. 첫 번째, 단양군 스마트 건강누림 경로당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단양군 경로당 현대화 사업과 연계 추진하는 사항으로 관내 경로당에 비대면 건강강좌상담 영상회의 인프라와 스마트 헬스케어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5억원이 되겠으며, 균특 포괄 보조사업 공모 신청을 통해 지난 9월에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비대면 건강강좌 상담 영상회의 인프라는 관내 경로당 100개소 정도에 구축할 예정이고, 스마트 헬스케어는 경로당 여유 공간 등을 감안하여 20개소를 선정하여 시범 구축할 예정입니다. 향후, 구축 대상지 선정 및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40쪽 두 번째, 군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입니다. 본 사업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포상금 290만원이 되겠습니다. 우수 아이디어는 전 부서에 공유하고 피드백을 통해 더 좋은 시책으로 발전시켜 군정에 반영토록 할 계획입니다. 41쪽 세 번째, 만일 그때로 돌아간다면 수기 공모입니다. 공직생활 중 선배 공직자의 실수 경험담과 노하우를 공유 활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으로 7급 이상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소요예산은 500만원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상반기 중에 부서별로 수기공모 접수를 받고 우수작품 심사를 거쳐 수기집을 제작하여 공유할 계획입니다. 42쪽 네 번째, 자매결연처 공직자 초청 힐링 교육입니다. 이례적인 축제 초청방문이 아닌 실질적 우호관계를 형성하고자 10개의 자매도시를 초청하여 지역 문화관광 명소 탐방과 체육행사를 개최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사업 추진 결과, 참여자의 만족 만족도가 높았던 스포츠 교류행사에 지역명소 탐방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내년도 4월 중에 자매도시와 경기종목 및 세부일정을 협의하여 자매도시 간 활발한 교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43쪽 다섯 번째, 청내 무선망 와이파이 구축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군청사 후관동 의회 3개 동에 와이파이 27대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4,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정보화 사전협의 및 보완성 검토를 마치고 와이파이를 6월까지 구축하여 청사를 이용하는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자치행정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저는 늘 생각하면서 가끔 이런 거를 생각할 때 있어요. 공직자가 신바람 나야지만 멋진 아이디어도 나오고 또 공직자가 신바람이 나야지만 우리 군의 발전도 제대로 된다고 그런 생각을 많이 할 때가 있어요. 공직자가 신바람 나지 않는데 무슨 아이디어가 나오겠고 신바람 나지 않는데 무슨 내가 이걸 군정을 위해서 우선 나부터 신바람 나야 되고 직장이 신바람이 나야지만 된다고 생각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여기 신규시책에 보니까 만일 그때로 돌아간다면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이제 공직생활을 마치려고 하는 시점에서 내가 만약에 3년 전쯤 해가지고 우리 자치행정과장님으로 우리 직원들의 후생복지를 담당하시는 과장님으로 이제 다시 돌아간다면은 이건 내가 지금까지는 아쉬웠는데, 그때로 돌아간다면 이런 거는 한번 우리 직원들의 후생복지라든가 아니면, 우리 직원들이 신바람 날 수 있도록 이런 시책을 한번 펴봤으면 하는 과장님의 주무과장님 입장에서 혹시 생각나는 거 있으시면은 한번 말씀해 주시면은 다음 과장님께서 그걸 추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아니면 과장님께서 또 이렇게 하는 뜻에서 한 말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형준

이형준자치행정과장

제가 2017년도 쯤인가요. 그때 아마도 공직자 체육대회를 한번 개최를 한 적이 있었는데, 노조하고 협의를 해서 평일에 평일 야간에 퇴근 시간을 이후에 족구대회 경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체육대회 때 마지막 결승전만 체육대회 때 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퇴직 이후에 족구 예선 경기를 하면서 각 부서 별로다가 이렇게 나와서 같이 응원하고 하면서 운동을 하면서 저녁에 또 같이 소주 한잔하고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 때가 가장 아마도 행복하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때 당시 아마 족구 예선전을 거치면서 단합도 많이 되고 아마 활력있는 그런 아마 그때 아마 각 부서별로다가 그렇게 활력 넘치게 하면서 마지막에 경기가 지든 이기든 간에 같이 소주 한잔 먹으면서 즐겁게 한 경우가 그때가 그때 당시가 상당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조성룡의원

그래요. 하여튼 과장님은 이제 운동을 좋아하니까 이제 그렇게 말씀도 하시고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마는 어찌됐든 간에 공직자가 신바람 나야지만 우리 군이 발전하고 하기 때문에 하여튼 후생복지 차원이라든가 여러 등등의 많은 것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어떤 관심을 갖고 있었나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과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인터넷 보급 문제에 대해서 전에 장진용 팀장님께서 관제 팀 맡기 전에부터도 어상천에 계실 때도 제가 막 민원인들이 인터넷이 안 돼서 애 타서 이럴 때 부탁드리면 스스로 이렇게 찾아서 해결을 많이 해 주셨어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요. 지금도 곳곳에 보면 아직 인터넷망이 구축이 안 돼서 애로사항이 있는 곳이 많이 있는데, 그런 문제들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형준

이형준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지금 매년 저희가 지금 5천만원씩 사업비를 들여서 지금 인터넷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도에도 지금 금년 말까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찾아서 아직까지 안 되는 부분을 찾아서 인터넷망 개통을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강미숙의원

고맙습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됩니다. 다음은, 미래전략과 업무보고입니다. 미래전략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미래전략과장 최성권입니다. 미래전략과 소관 2024년도 추진실적 및 2025년도 주요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49페이지, 시사점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50페이지, 2024년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미래전략과는 미래성장 동력 창출로 작지만 경쟁력 강한 단양 건설을 비전으로 4개 팀에서 9개의 이행과제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51페이지 이행과제별 추진실적의 미래정책팀 첫 번째 과제, 지속가능발전 위한 미래성장 동력 발굴입니다. 우리 군에 적합한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자 미래비전 및 발전전략 수립 연구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내실 있는 용역 수행을 위해 과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전략사업 발굴을 위해서 직원들의 정책개발 역량 강화 주요 정책 공동 탐구를 통한 자체 훈련을 진행하는 한편, 마을 재생사업 등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추진하였고, 미래전략특별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핵심사업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미래산업 활성화 방안 등의 자문과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2페이지 미래정책팀 두 번째 과제, 공공기관 유치 및 공모 발굴을 통한 지역발전 기틀 마련입니다.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과 기업연수원 유치를 위해서 관련 추진계획 수립과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한편, 공공기관 이전 유치 홍보를 위해 관련 기관을 방문하고 충북도 담당 부서와 정보공유, 국부 포럼 참석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 활동을 펼쳤습니다. 공모사업의 체계적 관리와 적극적 대응을 위해서 부서별 회의 개최는 물론, 공모사업 현황을 취합하여 관리카드로 작성 관리하고 매월 현황을 공유하는 등 공모사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기틀 마련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앞서 53페이지 인구정책팀 첫 번째 과제, 인구감소 대응 및 생활인구 증대 시책 발굴 추진입니다. 3만 인구 회복을 위해 관내 고등학교 전입 학생과 군장병, 다자녀가구 전입 세대에 대한 장려금 지급 등 지역 특색을 갖춘 생애주기별 인구시책을 추진하였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해 전문 연구기관 컨설팅과 정책자문단 자문 등 총력을 다한 결과 1차 서면, 2차 방문 평가를 거쳐 지난 10월에 실시한 3차 대면평가 시 군수님께서 주제 발표를 하셨고, 최종 우수 8개 단체로 선정되어 다른 81개의 자치단체보다 88억 많은 16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도내 최초 최고의 실적으로 만년 최하위 등급을 벗어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54페이지 인구정책팀 두 번째 과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활성화입니다. 금년 9월 기준 모금액은 536명의 7천여만원으로 인구 대비 기부액은 2,568원으로 도내 세 번째가 되겠습니다. 기부제 홍보를 위해서 관내외 유관기관 방문과 소식지 게재는 물론 단양포럼, 자매결연 자치단체 방문 시 홍보하는 등 모금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5페이지 평생교육팀 첫 번째 과제, 모두의 일상 학습 도시 조성입니다. 명사들과의 대화와 단양아카데미 운영으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야간 정규 프로그램과 여름 문화예술 특별강좌 등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단양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 마련을 위한 3미터 바로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또한, 성인문해학습자의 창의력 체험 학습을 지원하고 문해교사 역량강화 교육과 워크샵을 진행하였으며, 시화전 개최와 작품집을 제작하는 등 학습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56페이지 평생교육팀 두 번째 과제, 생태교육을 통한 삶의 생태적 전환입니다. 충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삶 전환학교 사업으로 생태전환 아카데미와 포토에세이 교육 등 6개 강좌를 운영하였고,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별의별 사장들 수업을 통해 한 분이 실제 창업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인 오리엔티어링 운영을 통해 학교와 나,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활동형 교육을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평생학습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한 결과, 금년 충북도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57페이지 평생교육팀 세 번째 과제, 스마트 학습 도시, 단양 실현입니다. 꿈을 주는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17개 학교와 상생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방과 후 아카데미, 작은 학교들의 큰 운동회를 지원하고 단양소백산 천문지질 교실과 같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특화 분야 프로그램도 지원하였으며,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으로 227명에게 대학입학 축하금과 장학금을 수여하였습니다. 유튜브 제작실을 활용한 영상 편집, 유튜버 크리에이터 과정을 운영하는 한편, 성인 고등교육 지원을 위한 학점은행제와 지역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해 군민의 만학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58페이지 현안사업팀 첫 번째 과제, 군정 현안 대응 및 미래발전방안 수립입니다. 학교복합시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승인 등 50여 건의 지역 현안사업을 분석 보고하였고, 매포읍 중장기 발단 및 건강문화복지센터 건립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지역의 여건과 특징 분석을 통한 중장기 발전 방안도 제시하였으며,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누구나 찾아와서 살고 싶은 마을 조성을 위해 돌담장 마을, 꽃정원 마을, 건강한 마을, 마음이음 사업 등 4개 분야의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서도 노력하였습니다. 59페이지 현안사업팀 두 번째 과제, 미래와 조화·상생하는 균형발전사업 추진입니다. 우리군 균형발전사업은 4단계 3개와 4개의 기반조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월 1회 추진상황 토론회를 개최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검토하는 등 도서관 협업을 강화하였습니다. 마을공동체의 화합과 살기 좋은 마을 실현을 위해 충북 행복마을 사업을 추진하는 6개 마을을 대상으로 리더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추진한 결과, 금년 1단계 행복마을 충북도 경연대회에서 고평리가 대상 5천만원을 천동리와 하원곡리가 우수상으로 각 3천만원씩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역대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60페이지, 2025년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입니다. 첫 번째 신규사업, 임신·출산가정 가사돌봄지원 사업으로 본 사업은 임신과 출산으로 가중되는 집안일에 대한 부담을 줄여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주 1회 4시간씩 가사도우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임신 및 출산 후 1년 이내 가정이며, 임신 가정의 가사도우미 업체를 연결하는 방법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금년 말까지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고 내년 본예산에 반영하여 1월부터 추진할 예정입니다. 61페이지 첫 번째 특수시책, 유네스코 지오투어리즘 단양 천년 숨결학교 운영으로 본 사업은 우리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2025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과 준비의 일환으로 단양 천년 숨결학교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질 관련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해설가 양성과 스토리텔링 개발 등 단양의 지질학적 가치와 생태계를 이해하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62페이지 두 번째 특수시책, 평생학습이 안내하는 영어로 내비게이션 프로젝트로 본 사업은 유아 영어 조기교육을 지원하여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도시 지역과 학습 격차 최소화를 통한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금년부터 어린이집 9개소 116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운영 결과, 어린이집과 학부모로부터 연초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 내년에는 연초부터 추진할 예정이고, 사업의 효과를 면밀히 분석한 후 장학회 사업과 연계하고 초등학생까지 대상을 확장하는 등 점차 확대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63페이지에 두 번째 신규사업, 별빛달빛마을 조성사업으로 본 사업은 빛공해를 유발하는 조명 교체를 통해 별빛이 잘 보이는 환경을 조성하고 야간 통행로 조명과 노후건물 조명 벽화 설치를 통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으며, 내년 본예산의 기본구상 및 실시설계 용역비 5천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용역 결과에 따라 2개 마을에 1억원씩 추경 예산에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사업 추진에 앞서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예상되는 문제는 면밀히 파악하여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미래전략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지금 영어로 프로젝트 사업이 현재도 진행되고 있잖아요. 근데 과장님께서 지금 관내 어린이집 9개소 116명을 대상으로 계획하고 계신데, 그러면은 영아 전담 시설은 빠지는 건가요? 영아들은? 어린아이들은?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올해는 9월부터 사업을 추진을 했는데, 내년에는 사업비를 조금 늘려서 연초부터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연초부터 하는데, 대상 어린이들이 116명이라 그러면은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이 전체가 다 아니잖아요. 지금 제가 들어보니까 현재 하고 있는 어린이집들이 다 유아반 그러니까 우리 나이로 7살 반 아이들을 주로 한대요. 근데 성과가 너무 좋다고, 조금 많이 해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또 영아 전담 그래서 우리 나이로 이제 통일되었으니까 1세 2세 아이들, 그런 아이들은 일단은 제외했었는데 2세 아이들 그러니까 옛날에 전에 우리 나이로 하면 4살 되는 아이들이 한창 말 배우고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아이들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과장님께서 지금 사업비 3천만원 하셨는데 이거보다 예산은 훨씬 더 늘리더라도 우리 어린이집 아이들을 위해서 일주일에 지금 한 번 하는 거를 한두 번 세 번까지 늘려주시고, 대상도 어린이집 전체를 해서 많은 아이들이 여기에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 한번 말씀드려 봅니다.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장학회 사업하고 연계하거나 이제 그 대상은 점차 확대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그러면은 지금, 알겠습니다. 나중에 제가 또 담당 팀장님하고 다시 한번 또 상의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영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길의원

김영길 의원입니다. 과장님 상세한 설명 감사드리고요. 53페이지에 보시면, 인구감소 대응 및 생활인구 증대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서 생애주기별 인구시책 추진 홍보에 보면 결혼 장려 시책 추진해 갖고 미혼남녀 청춘 워크샵이 있잖아요. 현재 11월로 돼 있는데, 40명은 지금 인원이 확정돼 있는 건가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지금 해당 인원을 모집하는 중에 있습니다.

김영길의원

현재에도 모집 중이에요? 그러면 아직 40명이 다 아직 안 됐기 때문에 남녀 비율이 어떻게 되고 언제 어디서 만남을 갖고 이런 거는 구체적인 장소나 이런 거 다 되어 있나요? 아니면?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장소는 관내에 개최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서 일단 제천 소재 업체로 했고요. 나머지는 아직.

김영길의원

그럼 업체에다 이걸 맡기는 건가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제천에 있는 업체에 맡기는 것은 아니고 새마을 청년회를 통해서 위탁 추진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의원

제천시 새마을 청년회?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아니, 단양군 새마을청년회.

김영길의원

그러면 홍보 문제는 관내에 지금 미혼남녀가 꽤 많은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우리 예를 들자면 우리 단양군뿐만 아니라 군청뿐만이 아니라 업체라든가 기관 단체 이런 데도 또 홍보는 다 하고 있는 거죠?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지난번에도 보고드린 것 같은데, 전 군민 대상이 아니고요. 5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해서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하고 운영 성과에 따라서 확대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의원

그러면 이게 청춘남녀에 혹시 연령제한도 있나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이번에는 84년생까지만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의원

아무튼 우리 결혼 장려 시책 추진으로 미혼남녀 청춘 워크샵이 잘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좀 더 세심하게 과장님이 한 번 더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길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리고요. 이 특수시책 임신·출산가정 가사돌봄지원 있는데 시책은 상당히 좋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거 인력을 어떻게 수급 아까 하신다고 그랬죠? 외부에서 이렇게 하신다. 그랬는데 업체에다.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가사도우미 업체에 연결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가능한가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일단...

오시백의원

외부의 업체 우리 단양군에 없잖아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외부에서 올 수도 있고요. 외부에서.

오시백의원

외부에서 오는데 그러면 그분들이 여기 와서 어떻게 출퇴근하는 거예요. 어떻게 6만원 받고 4시간을 와서 가사도우미를 한다?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외부에서 올 수도 있고 그 업체에서 관내분들을 채용을 해서 할 수도 있고.

오시백의원

근데 관내에 이 70명을 감당할 수 있는 가사도우미를 연령도 이렇게 또 만족해야 될 것이고 여러 가지 뒤따라야 될 텐데, 이게 우리 관내에서 이 인력이 가능한지 상당히 궁금하거든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일단 한꺼번에 70명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연간 임신하는.

오시백의원

연간 70명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우리 연 출산이 얼마나 되는지 혹시 아시나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지금 59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결국은 그러면 59명 60명 가까이가 필요한 거 아니에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시차을 두고 하는 것이고 하루에 4시간이기 때문에.

오시백의원

여기 1년 이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죠?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예예, 업체하고 협의한 결과, 가능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이게 어떤 업체들이 이런 일들을 해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자세한 건 담당 팀장이 보고드려도 되겠습니까?
미선

이미선인구정책팀장

인구정책팀장 이미선입니다. 지금 현재 충북 사회서비스원이라는 곳에서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곳은 지금 충주에 YWCA에서 맡아서 가사돌봄서비스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쪽에 한번 문의를 해 봤었고, 반드시 그쪽만 하는 게 아니고 공고를 통해서 업체를 모집을 할 예정입니다. 의원님. 그리고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주 1회 4시간이기 때문에 한번에 70명이 동원되는 것이 아니고 주 인력풀을 충분히 활용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많은 인력은 필요로 하지 하고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어찌됐든 지금 59명이 우리가 탄생을 하잖아요. 그죠? 연간. 그럼, 1년 이내면은 59명이 전체가 다 해당되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근데 전체가 다 요구하지는 않겠지마는. ○인구정책팀장 이미선 신청을 받아서.
신청을 다 한다라고 봤을 때 59명 아니에요. 그죠? 지금 충주에서 YWCA에서 지금 이거를 하고 있나요? 사업을?
미선

이미선인구정책팀장

현재 가사돌봄서비스는 YWCA에서는 가능하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오시백의원

글쎄, 이거 하여간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알겠습니다. 이게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51페이지인데요. 중간 하단에 보면은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실시를 3회 하셨어요. 여기 보니까 의대진학, 지방 유학인, 유치방안 논의 및 인구소멸대응, 마을재생사업 등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이렇게 가서 이렇게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신 것 같은데, 이거 내용을 설명 좀 가능합니까?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마찬가지로 담당 팀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교선

이교선미래정책팀장

연초에 보고한 사항인데 저희가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잘 파악을 못했습니다.

오시백의원

알겠습니다. 이거 하여간 어떻게 벤치마킹을 된 거고 어디다 우리 군에다 접목을 할려고 벤치마킹을 하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래서 이 내용을 자세히 좀 서면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교선

이교선미래정책팀장

알겠습니다.

오시백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의원

김혜숙 의원입니다. 설명은 감사드립니다. 51페이지예요. 단양군 미래비전 및 발전전략 추진계획 수립에서요. 용역 수행 내실을 기하기 위한 행정추진단이 53명 또, 주민참여단 22명이 구성이 지금 되신 건가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혜숙의원

그러면 어떤 분들로 구성이 되었는지 세부내역 좀 주시겠어요. 세부내역 주시고요. 지금 연구용역 과업진행 성과 보고를 하신 건가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지금 착수보고회를 했습니다.

김혜숙의원

착수보고회를 6월에 하셨는데, 그러면 여기 성과보고 연구용역 이 자료도 있으신 건가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아직은 용역이 추진 중이라서.

김혜숙의원

추진 중인 거예요? 그냥 착수보고회만 6월에 하신 거고?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내년 11월에 납품 기한입니다.

김혜숙의원

여기 토크콘서트 개최가 11월로 되어 있는데, 올 11월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11월 예상했었는데, 조금 늦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김혜숙의원

지금 11월인데. 이거 나온 세부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은 정책자문단 미래전략 특별분과위원회 운영 이게 신규사업인가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그렇습니다.

김혜숙의원

이거는 구성이 미래전략 특별분과위원회는 어떤 분들로 어떻게 운영이 돼서 어떤 활동을 하시는 건가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지금 8분이 위촉이 돼 있고요. 산업연구원 지역 정책실장님을 비롯해서 연구원이나 교수님들로 해서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혜숙의원

이 부분도 세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네, 알겠습니다. 여덟 분이 아니고 열여섯 분입니다.

김혜숙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영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의원

장영갑 의원입니다. 인구소멸기금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별빛달빛마을 조성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게 63쪽에요. 이건 내년 당초 예산에 용역 세워서 결과 나오는 거 보고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죠?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그렇습니다.

장영갑의원

근데 이거 정해지진 않았죠, 아직?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어떤 거를 말씀하신 건지.

장영갑의원

별빛마을하고 달빛마을.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어디에다 추진할 건지? 결정된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장영갑의원

아무것도 없고 그냥 용역해가지고 그 결과에 나오는 따라가지고 하실 거 아니예요. 그죠?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그렇습니다.

장영갑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우리 인구소멸기금 관련해서는 이게 법제화되기까지 우리 단양 군에서 시작을 해서 10년간 10조원을 하는 법이 만들어지는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 군에서 큰 역할을 했었는데, 그만의 역할을 한 거에 비해서는 2년 동안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마는 최하위를 해가지고 체면을 이거 말이 좀 많았었는데 이번에 우리 이미선 팀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 많은 고생하셔가지고 이번에 아주 큰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서 너무 수고 많으셨고,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지금 여기에 우리 과의 이름도 미래전략과 그러면은 밖에서 외부에서 봤을 때는 단양군의 미래를 여기에 들어가 보면 다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런 어떤 이름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리고 현안사업팀 그러면은 현안사업이라 그러면은 정말로 단양의 앞으로의 장기계획이라든가 여기에 모든 여기서 이렇게 하는데. 59페이지에 4단계 7개 사업이 있는데, 이것을 미래전략과에서 아니면은 현안사업팀에서 이거 추진하는 사업인가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현안사업팀에서 총괄하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총괄은 하는데, 지금 여기에 기반조성사업의 시루섬 생태공원 및 진입교량 해가지고 24년도까지 돼 있는데, 이거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이거 사업 추진은 지금 관광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니까. 이거 지금 미래전략과에서는 그냥 이거 취합만 하지 여기에 대해서는 내용이 그렇다 그러면은 미래전략과에서 이걸 이렇게 추진해야 되는 건지. 이 사업 하나하나 다른 과에서 하는 거를 그냥 취합하는 성격이고 이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 알 수도 없고 모르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거를 미래전략과에서 이거를 계속 이렇게 나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은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정말로 단양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미래전략과에서 하는 일이고 현안사업팀에서 해야 될 일인지. 행복마을 같은 경우도 이게 다른 과에서 하던 걸 그냥 가져와서 이렇게 지금 하는 어떤 그런 형식. 그래서 미래전략과에서 그 어떤 이름에 걸맞는 사업 추진이 돼가지고 이걸 그냥 다른 과에서 하는 거를 그냥 이래가지고 여기에 보고할 수도 없고 그런 어떤 거. 이게 참 새로운 어떤 탈바꿈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는데 과장님이 겪어보신 상황에서 혹시,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그 문제에 대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답변드리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이 되고요.

조성룡의원

아니, 과장님 입장에서는 이렇게 계속 취합만 해야 되는 건지, 새로운 사업을 해가지고 우리 단양의 미래를 정말로 볼 수 있는 어떤 그런 사업을 해야 되는지, 아니면은 이거를 취합을 계속 이렇게 해야 되는지 그런 걸 한번 과장님 입장에서 한번 겪어보셨을 테니까 한번 말씀해 달라는 얘기예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어찌됐든 여러 부서에 분산돼서 추진되는 사업을 총괄할 부서는 필요한 것이고 기존에...

조성룡의원

그러면 총괄하시면은 이 사업에 대해서 질문하면은 과장님이 아실 수가 없잖아요. 이거 취합이라고 한다 그러면은 제대로 된 취합이 돼야 되는데 그렇게 할 수 없는 과장님이 어떻다는 얘기보다도 이게 업무 성격상 그렇게 제대로 할 수 없는 어떤 거라는 얘기죠. 지금 이거 그냥 본격 추진 이렇게 했는데, 본격 추진을 과에서 제대로 하는지 안 하는지도 좀 그렇고. 그래서 하여튼 이거는 한번 전체적으로 봤을 때 좀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그냥 하여튼 말씀을 드려 보고, 과장님도 이거를 같이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리고 가사돌봄지원 사업 관련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주 1회 4시간을 한다고 그러셨는데, 주 1회 4시간을 해가지고 실질 도움이 될까요? 또 한 가지는 서울시에서 필리핀 가사도우미 해가지고 들어왔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문제점에 대해서 지난번에 아주 집중 방송 나오는 걸 한번 봤는데. 지금 아까 YMCA에 거기서 들어온다고 그렇게 했는데 물론, 거기서 단양사람을 고용해 가지고 추진하는지는 모르겠지마는 YMCA가 주로 청주에서 역할을 한다 그러면은 이거 4시간 때문에 단양에 올 수도 없을 테고 그분들의 역할이 정말 여기에서 1억원 들여가지고 하는 효과만큼의 어떤 그게 될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지금 당장에 필리핀에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그 문제도 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막 돼가지고 도출시키는 걸 봤는데. 이거는 한번.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일단 신규사업이고 새로운 시책이기 때문에 운영을 해가면서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거 지금 이 사업을 다른 시군이나 아니면 전국에 서울시 말고 다른데 어디 제대로 잘하는 데가 혹시 있나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도내에도 몇 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거를요? 이 사업을 해가지고 YMCA의 어떤 그런 역할을 해가면서 하는 데가 있다고요?
성권

최성권미래전략과장

네.

조성룡의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지금 처음 듣는 이야기라 가지고 이거 좀 염려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어서 다시 한번 이런 말씀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미래전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0시 53분 정회

11시 05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다음은, 주민복지과 업무보고입니다. 주민복지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주민복지과장 손문영입니다. 저희 주민복지과에 금년도 복지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격려, 지원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 말씀드리면서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실적과 내년도 신규사업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69쪽에 주요성과 및 시사점은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 70쪽, 금년도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일류복지 단양 실현을 위해서 생태복지 실천을 비전으로 복지정책팀 등 6개 팀에서 14개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자 노력을 하였습니다. 다음 71쪽, 이행과제별 추진계획입니다. 복지정책팀의 첫 번째 과제인 단양형 복지계획 수립으로 주민복지 증진입니다.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활성화를 위해서 연차별 지역사회보장 계획의 이행평가와 차년도 계획 수립 또,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대표 및 실무협의체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을 하였고, 민간협력 활성화를 위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운영과 실무분과 정책사업도 적극 지원을 하고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 강화 교육도 추진하였습니다. 취약계층 등의 예방사업 또,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사회적 소외감 해소에도 적극 노력을 하였습니다. 다음 72쪽, 복지정책팀 두 번째 과제인 건강한 단양 실현을 위한 촘촘한 복지지원 및 관리입니다. 저소득층의 맞춤형 생활 보장을 위해서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생계 및 장제 급여의 적기 지원과 국민건강보험료, 정부양곡 등을 지원하여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 도모에 힘썼습니다.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복지를 위해서 수급자 요양비 지원과 장애인 보조기기 등을 적극 지원을 하였고 아울러, 중점관리 대상자에 대하여는 수시 사례관리를 추진하여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는 등 부정수급 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였습니다. 다음 73쪽에, 복지정책팀 세 번째 과제인 동행 더하기 자원봉사 및 보훈복지 실천입니다. 함께하는 자원봉사 문화 조성을 위해서 자원봉사 종합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 40개의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동 목욕과 빨래 서비스 지원 또, 홀로 사는 어르신 68가구에 대한 LED 교체 지원 사업도 지원을 하였습니다.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하여도 우수사례 발표 대회 개최 또, 전문 및 보수교육 실시, 자원봉사 대학 운영 등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을 하였습니다. 보훈문화 확산과 보훈 가족 예우를 위해서도 참전·보훈 명예수당과 상이군경 및 고엽제 전우의 목욕비 지원 또, 국가보훈대상자 사망위로금 지원 등 국가 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에도 힘썼습니다. 다음 74쪽에, 통합조사팀 첫 번째 과제인 빈틈없는 복지급여 제공으로 안정적 주민생활 지원입니다. 저소득층의 생계 불안 해소를 위해서 신속한 통합조사 추진을 통한 복지급여의 적기 지원과 보장 부적합 가구에 대한 타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하였고, 조건부 수급자는 자활 연계를 통한 자립을 도모하였습니다. 임차가구에 대한 임차료 또, 보증금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주거불안 해소를 위하여도 적극 지원을 하였습니다. 다음 75쪽에, 통합조사팀 두 번째 과제인 정확한 사후관리를 통한 복지신뢰도 제고입니다. 정기, 수시 등 신속한 변동자료 정비와 확인 조사로 복지누수 및 부정수급 예방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변동자료 정비 또, 전체 복지급여 수급자에 대한 연간 조사 추진 등 복지 대상자 관리에 철저를 기울였습니다. 다음 76쪽입니다. 희망복지팀 첫 번째 과제인, 군민만족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입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또, 복지정보 알리미 밴드 운영과 8개 분야에 82종의 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자체 제작해서 배부 활용토록 하였고, 고독사 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 76가구에 대한 전기안전점검 실시 지원과 또 보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을 하였습니다. 위기가구와 알코올중독 등 고난도 가구 등에 대한 사례관리 추진과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지원에도 힘썼으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업 추진에도 철저를 기울였습니다. 77쪽에, 희망복지팀 두 번째 과제인 일과 복지 연계를 통한 저소득층 자립 기반 조성입니다. 맞춤형 자활근로사업 운영을 위해서 자활센터 운영을 지원하고, 58명에 대한 개인별 자활 계획을 수립, 지원하고 10개소에 대한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지원과 신규 사업단도 추가로 운영을 하였습니다. 저소득층의 자산 형성을 위한 9종의 사업 지원에도 철저를 기하고 근로 능력의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올클린 사업단 운영 지원과 자립 역량교육 등 자립 의지 고취에 힘썼습니다. 다음 78쪽, 희망복지팀 세 번째 과제인 위기가구 긴급지원 및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입니다.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보호를 위하여 136건의 긴급 생계 및 의료비 등을 지원을 하였고, 10명의 복지자원 연계 지원 등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추진하였으며, 수요자 중심의 6개 분야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도 적기에 지원하였습니다. 푸드뱅크 및 마켓 등 기부식품 제공 사업장 지원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여 수혜자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다음 79쪽에, 노인복지팀 첫 번째 과제인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입니다. 일자리 제공을 통한 기초생활 안정을 위해서 4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지원하였고, 기초연금 또, 장수수당과 효도수당 등 283억여원의 노인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지원하였습니다. 독거노인의 생활안전을 위해서 맞춤돌봄서비스 등 3개 1,859명의 독거노인서비스 지원과 돌봄 에이아이 로봇 지원 운영 또, 홀로사는 노인 공직자 결연 추진과 공동생활 가정도 11개소를 지원하는 등 생활 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을 추진하였습니다. 건강한 노후와 여가복지를 위하여도 경로당 운영비와 양곡비 등 또 여가문화사업도 적극 지원을 하였습니다. 다음 80쪽에, 노인복지팀 두 번째 과제인 노인복지시설 운영 및 관리 지원입니다. 노인복지시설 기능 보강과 안전 운영을 위해서 101개소의 경로당 개보수 댐주변 지원사업과 또, 3개소에 노인복지시설 기능 보강 또, 자체 92개소 경로당 보수정비 지원 등 이용 편의를 도모하였으며, 노인복지시설의 원활한 운영 지원과 안전점검에도 철저를 기울였습니다. 장례문화 개선을 위한 화장장려금도 275명에게 지원을 하였습니다. 다음 81쪽에, 장애인복지팀 첫 번째 과제인 장애인 생활 안정 및 자립 기반 강화입니다.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위해서 장애인 연금과 장애수당, 의료비 등 2,316명에게 17억원을 지급하여 편의를 도모하고, 장애인의 자립기원 조성을 위하여도 일자리사업 운영 지원과 또, 기초재활, 직업재활사업을 추진하여 자립 지원을 도모하였습니다. 장애인 복지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도 안정적인 지원과 시설점검 등 안전 운영을 위해서 노력을 하였습니다. 82쪽에, 장애인복지팀 두 번째 과제인 장애인 권리 보장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입니다. 장애인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장애인 활동 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발달 재활 등 91명에게 서비스를 지원을 하였고,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서도 2개소 이동지원사업의 운영을 확대하여 이동 편의를 증대하였습니다. 장애인의 사회 활동 참여를 위해서 장애인단체 활동과 운영 또 행사 등을 지원을 하였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도 실시를 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였습니다. 83쪽에, 아동복지팀 첫 번째 과제인 아이가 행복한 안심 보육환경 조성입니다. 양육부담 감소와 든든한 보육을 위해서 영아와 누리과정에 대한 무상 보육료를 지원을 하였고, 가정양육수당 지원도 187명을 지원을 하였습니다.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서 11개소 어린이집에 대한 냉난방비 지원과 시설 개보수 등 1억 3천여만원을 지원하여 보육시설의 안정적인 환경 조성을 도모하였고, 어린이집 보육교사 인건비 또, 처우개선비 등을 지원을 해서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서도 노력을 하였습니다. 84쪽에, 아동복지팀 두 번째 과제인 꿈과 희망을 키우는 아동복지서비스 제공입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 여건 조성을 위해서 8세 미만의 아동수당 지급과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을 통해서 건강한 성장 도모을 위해서 지원을 하였고, 행사 장소를 변경한 제102회 어린이날 행사는 다른 장소보다 좀더 안전한 환경 여건 조성에 기여하였습니다. 요보호아동의 안정적인 양육환경과 자립도모를 위해서 9개소의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운영비를 지원을 하였고, 5개소의 지역아동센터 통합 체험 견학도 지원을 하였습니다. 아동발달계좌 지원과 자립수당 등 자립도모를 위해서도 지원을 하였고, 공공보호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과 취약계층 아동인 드림스타트 대상 65가구 등에 대해 주기적인 사례관리 또, 지원 등을 위해서도 적극 추진을 하였습니다. 다음 85쪽에 현안사업입니다. 충혼탑 재건립 정비 사업입니다. 현 충혼탑의 노후화와 급경사 또, 면적 협소 등 참배객들의 불편이 초래됨에 따라서 보안시설을 포함하여 충혼탑을 재건립하는 등 전체적인 정비를 추진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금년도 2회 추경 예산에 실시설계비를 확보를 하고 지금 용역을 추진 준비 중입니다. 일정에 맞춰서 정비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일부 국비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보훈지청과 적극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6쪽에, 신규사업 첫 번째 사회보장급여 탈락 가구에 대해 재조사 ‘다시 봄’ 운영입니다. 사회보장급여에서 탈락된 후에 기준이 좀 완화되었거나 아니면, 중위소득 기준 인상으로 보상 책정이 가능함에도 이를 알지 못해서 사회보장급여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본인이 신청을 해야 하는 신청주의 원칙이라서 저희가 최근 1년 이내에 사회보장급여 탈락 가구에 대해서 맞춤급여와 또 서비스를 재조사해서 책정 가능한 가구에 대해서는 신청토록 안내·홍보하여서 복지사각지대를 좀 해소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7쪽에, 신규사업 두 번째인 자활생산품 팝업스토어 운영입니다. 기존의 자활생산품은 소비자가 판매장을 방문하는 중심의 수동적인 방식이었습니다. 이 방식에서 탈피를 해서 현장을 방문하여 판매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지역 축제기간이라든가 휴가철, 이런 성수기 시즌에 관광지 또, 행사장 등을 찾아서 지역 생산품을 판매하고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추가 상품도 개발을 하고 판매 상품을 다양화한 후에 관광공사와 업무 협약을 통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88쪽, 신규사업 세 번째인 소통 단양, 공공수어교실 운영입니다. 많지는 않지만, 일부 농아인들의 관공서 등 방문 시에 불편함을 해소하고 농아인과의 차별 없는 지역사회 구현 또 의사소통 강화 등을 위해서 우선, 민원부서 직원이라든가 복지시설 지원 등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해서 단양군 수어통역센터와 연계하여 기초 수어반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기존 수어교육 수료자와 수어통역센터 종사자를 활용해서 기초 수어반 교육을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89쪽에, 신규사업 네 번째인 드림스타트 주말 육아나눔 육아 홀리데이입니다. 올누림센터 개관 운영과 연계를 해서 주말 육아나눔 및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서 육아의 부담을 경감을 시키고 또, 사례관리 아동 부모들에 대한 소모임 지원을 통해서 양육자들은 역량을 강화시키고 아동들에게는 독서 습관 또, 문해력 향상 등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족 및 또 아동심리치료 건강 체조교실 등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의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90쪽에, 1인 가구 소셜다이닝 영양만점 요리 교실 운영입니다.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6~70대보다도 오히려 50대에서 고독사 위험이 훨씬 더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역사회에 그런 도움과 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보도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군도 1인 가구 비율이 전국 또 충북 도내보다 높은 현실입니다. 아울러서 저희가 1인 가구 실태조사를 했는데, 그때 이런 반찬 지원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이 많이 희망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이웃과의 소통을 강화시키고 또 향후에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회적 고립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시범적으로 추진을 해 보고자 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확대하는 여부 등은 결과 후에, 시행 결과 후에 분석을 해서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1쪽에, 끝으로 두 번째인 독거노인 단빛 돌봄서비스사업입니다. 현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서비스사업을 몇 가지 시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전체 노인 인구의 30%가 채 안 되는 사업으로 시행이 되고 있고 또, 이 부분도 언론 보도에 가끔 보도가 되는데, 독거노인이 사망한 후에 적게는 일주일, 보름, 심지어는 한두 달 후에 발견되는 사례 등이 방송에 보도되고 있고, 저희도 관내에서 가끔 사망한 지 2~3일 후에 발견되고 하는 이런 사례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제외자 중에서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위험군을 대상자로 추가를 해서 우리 군만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자 하고 아울러서, 그 참여자에 대한 부분은 우리 단양노인형 일자리사업에 확대하는 사항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안전·안부 확인이라든가 또, 아니면 기타 다른 서비스를 이렇게 연계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주민복지과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추진실적과 내년도 신규사업 중심으로의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주민복지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주민복지는 군민들부터도 나날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고 그것을 대응하기가 쉽지는 않을꺼라는 생각에서 우리 과장님 자세한 설명도 감사드리지마는 지금까지 너무 수고를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만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87페이지에, 자활생산품 운영 관련해 가지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 자활센터의 역할은 스스로 어느 정도 되면 자활해서 나가야 되는 어떤 역할도 상당히 있죠? 혹시 저희 자활 스스로 해가지고 지금 자활해서 나가는 그런 분들이 어느 정도 좀 되시나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이게 사실은 그 취지가 자활·자립을 통해서 나가서 시장에 경쟁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이 참여하는 분들이 일반인 같지는 않고 그러다 보니깐 이게 활성화가 안 되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일부 몇 개는 지금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는데, 식당하는 부분도 있고 카페하는 부분도 있고 이래서 몇 개는 운영이 되는데 그게 뭐 그렇게 왕성하다고 하기에는 조금 미흡한 점은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지금 카페나 식당 운영하시는 분들 일단 자활한다고 나가시면은 자립한다고 나가시면은 그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지원은 별도 뭐 있나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이제 처음에 우리 기금 지원해 준 걸로 시작할 때 지원을 해 주고 그 부분은 자율적인 사실 운영입니다.

조성룡의원

자율적인 운영.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우리가 그렇게 운영되는 데가 대략 몇 곳이나 좀?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제가 정확한 건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지금 혹시라도 예를 들어, 그렇게 스스로 자립해 나갈 수 있는 어떤 힘을 돋워주기 위해 가지고 그분들이 1년차 2년차까지는 어느 정도 좀 지원이 더 된다거나 그런 방법을 해서라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어떤 기반을,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자꾸 만들어줘서 나가서, 지금 영춘 같은 데도 가보면 아주 잘 하시더라고요. 잘하시고 단양에도 몇 군데 보면은 잘하셔요. 그리고 또 실지 다른 데보다 경쟁력도 있고. 근데 그분들이 1년차까지 도와주고 2년차 예를 들어서, 우리 어차피 자활센터에 그렇게 하는 거에서 이쪽에 예산편성이 가능하면 그럴 수도 있을 테니까, 자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좀 만들어 주는 그런 시책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과장님한테 한번 그거를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리고 88페이지에 소통 공공수어교실. 이거 정말로 저는 신규사업으로 아주 정말 잘 생각하셨다고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공무원들이 4회에 걸쳐서 하게 되면 교육시간 다 인정되나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그거는 교육 부서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데, 가능할 것 같습니다.

조성룡의원

교육 시간도 인정해 주시면서 이건 전부 다 활성화시켜가지고 이거 저기 성과를 봐가면서 120명이 아니라 계속 전 공무원이 다 해가지고 정말 이건 신규사업이 아주 특수시책이 될 수 있을 정도까지 아주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거 나중에 우리 의원님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거 시험은 없는 거잖아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시험은 없습니다.

조성룡의원

하여튼 이게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돼 가지고 이거 많이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91페이지에, 독거노인 돌봄서비스. 여기 지금 76페이지에도 보니까, 고독사 예방 및 관리구축사업에 76가구 1,500만원 올해 실적도 있는데요. 이거 독거노인에 대해서는 과장님도 아까 자세한 말씀이 있었지만, 이거 굉장히 필요한데, 아까 노인 일자리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게 지금 노인일자리 사업 중에서 이거를 더 추가로 하는 건지, 아니면은 1억 7천은 새로운 사업 가지고 계획을 하시는 건지 그게 조금 궁금해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저희가 당초에는 맨 지금 현재 9988이라고 노노케어하고 비슷한 사업입니다. 근데 이제 이거를 군비를 더 추가해서 이 부분 쪽으로 거기에 노노케어 대상이 안 되시는 분들,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분들 중에서 취약계층 있는 부분들, 위험군을 대상으로 더 군비를 더 투자해서 이렇게 하는 것으로 계획을 좀 했는데, 아마 국도비로 지원되는 그 사업이 조금 더 추가적으로 지원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요청을 좀 하고 이래서. 그래서 순수 군비를 더 들여서 할려고 했었는데, 일부는 좀 줄어들 것 같습니다. 현재.

조성룡의원

그래서 여기 지금 그전에도 노인일자리 하면서 말벗 이렇게 하는 거, 그것도 같은 노인들이 가셔가지고 어떤 사람은 가만히 앉아 듣고 계시고 같은 노인이. 어떤 분은 많지는 않겠지마는 수당을 받으면서 얘기를 해 주고 같이 앉아가지고 얘기하면서 똑같은 여건인데, 그런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지금 독거노인 해가지고 어떤 분들 지금 사업시책이 여기 안부 얘기하겠는데 그냥 왔다갔다 그래라, 전화 그냥 했다그래라, 이런 식으로 해서 그냥 이렇게 하는 그런 사례도 있고 해가지고 이거는 좀 잘 한번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밑에 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이거는 어떤 내용이에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이것도 이런 취약계층 독거노인 중에서 이렇게 취약계층에 대해서 저희가 장비를 설치를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으면 자식들한테 긴급하게 통화를 누르면 연락이 갈 수 있고 아니면, 119나 이런 데 긴급한 상황 발생됐을 때 연락을 하면 갈 수 있는 그런 안전장비를 설치해 주는 사업입니다.

조성룡의원

이게 안전장비라고 그러니까 어디에 가서 보니까, 혼자 계시는 분이 단양은 아닌데, 저 부산 가서 봤는데. 혼자 계시는 분이 움직이면은 그것이 감지가 돼가지고, 대신에 1시간인가, 정확히 기억이 안 되는데 얼마 동안 움직이지 않으면은 그것이 바로 여기서 해가지고 연락을 하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식으로 해서 연락을 하고 이런.

조성룡의원

단양에도 그게 있어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네, 저희도 이 사업이 그 사업입니다.

조성룡의원

저도 그거 아닌가 싶어서. 그 사업을 보니까 나가 있는 자녀들도 마음을 놓을 수 있고, 이게 소방서로 연락이 돼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119로.

조성룡의원

119로 연락이 돼요? 그거 보니까 119 연락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정 동안 움직이지 않으면 그런다 그러는데 그 사업은 보니까 이건 뭐 고독사 해가선에 하루 이틀 지날 일이 아니고 바로 연결될 수 있고 움직이지 않으면 바로 자녀들한테 거기서 연락도 하고 지금 이런 상황이라고. 아니면은 119에서 오기도 하는 것 같애요 보니까. 그래서 위의 어떤 사업 중에서 이 안심서비스 사업이 이거를 확대를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는, 저는 그거를 소방서 사업인 줄 알았었어요. 근데 이게 우리 지자체 사업이었는가 보네요. 그럼요. 연락이 소방서로 하게 돼 있는 거고. 그래서 이런 사업은 같은 예산을 들이더라도 서비스 사업 이게 어떻게 더 도리어 노인일자리 어떤 그런 거보다는 그쪽으로 방향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이 부분이 지난번에 우리 두진아파트 독거노인분 한번 화재 예방했다고 해서 이렇게 한번 언론에, 지역 언론에 보도됐는데, 이게 그 사업입니다.

조성룡의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과장님, 이렇게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도 91쪽에, 독거노인 단빛 돌봄서비스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근데 지금 이런 비슷한 사업을 다른 지자체에서도 하는 데가 있나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지금, 이 사업은 추가적으로 저희가 대상자 외에 좀더 추가 발굴해서 하는 거라 아마 그 부분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그런데 지금 이제 시니어 사업단 구성해서 노인일자리 창출, 노인돌봄 지역공동체를 형성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은 일자리 확충을 하기 위해서 이거를 시니어 사업단을 만드신 거예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대상자에서 벗어난 그런 층이 있습니다. 기준에 안 맞고 뭐해서 어렵긴 하지만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될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이 제외되는 게 발생이 되고 지난번에도 상진에서 한 분이 이제 수급자인데도 불구하고 돌아가셔갖고 한 이틀인가 이때 이렇게 지나서 발견이 된 사항도 좀 있습니다. 수급자라서 생계비를 받고 이렇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확인을 하고 관리를 해야 될 대상자들이 좀 있어서 그분들을 추가로 해 주는 게 첫 번째 목적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하시는 분들은 또 일자리로 연계를 해 주면 일자리사업 인원도 확대가 되지 않겠냐? 이렇게 같이 병행을, 검토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미숙의원

그럼 과장님, 지역에 있는 사회복지협의체의 주된 업무가 뭐죠?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사회복지협의체도 이런 물품서비스를 지원을 하고 그런 부분을 관리하고 이렇게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한계가 좀 있는 거죠. 완벽하다고는 할 수는 없습니다.

강미숙의원

그런데 지금 이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게 너무 이게 확대되다 보니까 지금 가만히 앉아서 나는 왜 안 해 주나, 나는 왜 안 해 주나, 이런 경향이 굉장히 두드러지고. 요즘 들어서 굉장히 많이 느끼는 게 노인에 대한 복지 혜택이 너무 이게 확충되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노인들이 이제 그동안 살아오면서 사회에 기여한 바도 크고 그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사회가 이렇게 존재하고 이런데, 그런 고마운 뜻은 알겠지만, 너무 이렇게 우리가 많이 베풀다 보니까 당연한 것처럼 이렇게 되고. 지금 이렇게 이 사업이 이게 시행되게 되면은 더군다나 전문 복지사들도 아니고 그냥 그런 짬짬이 가서 노인일자리 하시는 분들이 가서 찾아뵙고 이런다.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사업들이 곳곳에서 너무 많이 넘치거든요. 사실은. 그리고 마을 이장님들이나 복지협의체에서 이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 이장님들은 마을 돌아가는 거 다 아시잖아요. 그리고 누구 집에 어떻다 그러면 금방 연락하시고 이런데, 굳이 이게 이렇게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게 자칫하면 노인일자리가 이만큼 늘어나면서 노인일자리에 참여 못 하는 어르신들이 또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소외감 느끼고 노인들 간의 위화감이 더 조성될 수 있을 것 같고 하는 우려도 지금 되는데. 한번 과장님과 또 노인팀장님이 물론 깊이 생각하셔서 이렇게 계획하셨겠는데, 좀더 한번 상세히 여기에 대한 얘기를 나눠야 될 것 같은 생각이 저는 일단 들고요. 그래서 우려되는 바가 크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아까 우리 자활센터에 관련된 거요. 자활센터가 지금 팝업 스토어를 만들어서 판매도 하겠다 그러고 의욕적으로 하시는데. 제가 이제 자활센터에 계속 둘러보면서 느끼는 게, 요즘 들어서 거기 환경개선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대부분이 무인시설이에요. 꼬들라면도 보면은 사람이 없고 무인 판매하는 데고, 영춘에 제과제빵점 하던 거도 지금 무인카페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물론 이제 환경도 깨끗해지고 비용도 적게 들고 좋은 점이 많아요. 근데 실제로 그 마을에 가보면은 어르신들이 그런 말씀하세요. 제가 이거는 자활센터장님한테도 얘기를 했던 부분인데. 그분들 말씀하시는 건 그래요. 거기가 동네 사랑방처럼 해서 어르신들이 영춘 빵집에 와서 앉아서 빵도 몇 개 시켜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들어가면 사람이 맞아주면서 반갑게 맞아주면서 인사도 하고 이랬고, 또 가면은 나도 커피 줘, 커피 줘, 이러시면서 커피를 시키면 그 주인이 어르신들의 취향을 알고 맞춤 커피를 해 준다는 거예요. 진하게, 연하게, 중간 거 이렇게 하는데 이게 여기 오니까 기계를 눌러서 사용하니까 일단 기계를 써야 되는 불편함, 이런 게 있고, 그걸 읽힌다하더라도 옛날처럼 정겹지가 않다, 우리는 옛날 게 더 좋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셔요. 근데 이제 자활센터에서는 사람이 하다 보니까 요즘 제과제빵 해가지고 사실 이익이 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마이너스 나고 이러니까 너무 힘들다는 얘기를 하시는데, 그런 면도 다 이해가 가고 하는데 조금만 보충해서 거기에 그러면 누군가가 이렇게 맞이하고 응대해 주고 하는 그런, 물론 관리하는 분은 있으시더라고요. 근데 그거하고 관계없이 전에처럼 조금 더 이렇게 사람 냄새 풍기는 그런 매장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 자활센터에서 자활을 통해서 자활해서 탈출해서 그야말로 자활해서 혼자 살 수 있는 분들은 이거는 해 보니까 기대가 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그분들이 자활해서 탈출하는 순간부터 고난이 시작되는데 왜 하겠어요. 거기 가만히 있으면 생활비 주고 하는데. 이거는 제도적으로 어떻게 나라에서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점만 너무 무인으로 운영되는 거를 조금 이제는 그만하고 그래도 앞으로는 조금 사람이 대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한번 드려봅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그게 이게 자활 참여를 하려면 일단 근로능력 판정을 받아야 되는데, 근로를 할 수 있을 능력이 된다는 사람들이 참여를 하는 부분인데, 그런 적정한 인원이 없을 수도 있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꼬들라면 같은 경우는 낮에는 시간제로 참여를 합니다. 그래서 6시까지는 시간제 참여를 하고, 6시 이후에 이제 무인으로 하는 그런 상황인데 혹시, 영춘 그런 부분도 이렇게 계속 상주할 수 없으면 그럼 시간제 자활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좀 검토를 하겠습니다.

강미숙의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영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의원

장영갑 의원입니다. 우리 주민복지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우리 과장님과 직원분들께 먼저 감사드리겠습니다. 부정수급자들은 지금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가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저희가 시스템을 통해서도 주기적으로 관리를 하지만 또, 그런 부분이 생기면 이렇게 또 시스템상으로도 이렇게 통보가 됩니다. 그러면 다시 우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조사하고 그 통보된 거에 대한 이상 있는 부분은 증빙서류를 우리가 받고 그게 합당하다면 이제 정상적인 거고, 만약에 합당하지 않으면 그거에 대해서는 다시 이제 환급받고 이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의원

근데 다니다 보면은 저 사람은 생활하는 게 저보다 나은데 이상하게 기초생활수급자고, 이렇게 한다는 얘기가 가끔 들리거든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그게 어떻게 보면 사회보장제도의 맹점일 수도 있는데요. 저희가 수급 신청 들어오고 이러면 전 연계된 금융 조회를 다 하는데.

장영갑의원

확인하잖아요. 전부 다. 다니면서 확인하고.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하는데, 예를 들으면 현금으로 많이 갖고 있다. 그럼, 부분은 이제 확인이 안 되는 거죠.

장영갑의원

아니, 다니다 보면은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금융기관에 이렇게 돼 있는 부분은 다 조회가 됩니다. 그래서 다 조회가 돼서 다 와서 그거를 산정을 하는데,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금융기관 안 넣어놓고 내가 현찰로 갖고 있으면 그 부분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장영갑의원

아니, 그거를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될 것 같아가지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수시로 저희가 관리도 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금 이상 있는 부분은 바로바로 이렇게 또 통보가 와요. 이상이 있다. 소득이 늘었다. 이런 부분. 이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다시 재조사를 하고 당사자들한테 관련 증빙서류를 요구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의원

금융기관에 예치금이 얼마 정도 얼마 이상이면 안 되는 거예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그 금액까지는 제가, 우리 담당 팀장이 좀 설명을 하겠습니다.
인상

김인상통합조사팀장

통합조사팀장 김인상입니다. 각 수급자마다 금융 예금은 소득이 그 해당자가 얼마만큼 있느냐에 따라 각각 숫자가 다르고요. 차이가 일률적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장영갑의원

근데 500만원, 300만원 이렇게 통장에 예치돼 있으면 안 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인상

김인상통합조사팀장

각 수급자마다 기준액이라는 게 있거든요. 그 기준에서 어느 분은 재산이 다른 게 예금 말고 또 다른 게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금액이 딱 얼마까지다. 이렇게 정할 수는 없습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그거는 저희가 큰 틀에서 이제 다 가구마다 유형이 다 틀리니까 큰 틀에서 이렇게 좀 어느 정도라는 걸 이렇게 정리를 해서 하나 드리겠습니다.

장영갑의원

관리를 철저하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위해서 과장님 이하 팀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1차 추경 땐가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푸드뱅크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그거를 서비스받기 위해서 이제 제공받기 위해서 기부물품을 받기 위해서, 제공받기 위해서 버스에서 내려서 여기까지 걸어온단 말이에요. 그죠? 여름에 상당히 올여름에 상당히 더웠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제가 거기에 어떻게 그늘막이라도 설치를 좀 해 달라 그래서 검토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근데 전혀 검토가 안 된 걸로 이렇게 알고 있고요. 어떤 사정이 있으셨겠지마는. 그리고 걱정되는 게 올해 또 동절기에 이제 한파가 올 건데, 이 부분 혹시 또 이렇게 생각하신 거 있으신가요. 과장님?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그래서 지난번에 의원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셔서 그쪽 푸드 측하고 저희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앉아서 쉴 수 있는 잠깐 그늘이라도 피하게 이렇게 좀 해 보자, 그게 좋겠다. 그런 얘기가 나온다. 했더니 거기가 바닥이 이게 좀 평탄하지가 않습니다. 경사가 좀 있고 하니까 또 오히려 또 거기다가 의자를 놓고 하다가 사고 나고 이럴 확률도 있어서 그걸 좀더 생각해 보자 이런 답변을 받아서.

오시백의원

그 실내로는 들어갈 수가 없어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그래서 이제 일부, 일부는 그러면 안으로 이렇게 드리자 이렇게는 저희가 그렇게 하도록 얘기는 좀 해 놓은 상태인데, 바깥에는 지금 상태로는 뭘 좀 의자를 놓거나 뭘 하기에는 조금 그게 상황이 좀 안 좋더라고요.

오시백의원

하여간 이거 개선 좀 부탁을 드릴게요. 이게 여름에도 어떤 그런 힘들어하시니까 또, 겨울에 또 힘들 거란 말이에요. 그죠? 이거 반드시 어떤 개선안을 좀 내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그래서 지금 옆에 우리 저 후원물품 창고 부분, 이런 데를 좀 그럴 때 같이 들어와서 있는 부분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건 준비를 하겠습니다.

오시백의원

서비스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어차피 서비스를 하는 건데, 그래서 이거 지금 읍면 단위로 이렇게 갖다줄 수는 없어요. 이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오히려 그거보다 그쪽 방향으로 좀 이렇게 검토를 하시는 게 더 낫지 않겠나, 물론 예산이 이제 수반돼야 되겠지마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근데 저희가 여기 오시는 분들이 크게 이 근처 분들이 일로 오시는 거고요.

오시백의원

아니, 읍면 단위 다 계시잖아요. 그분들도 일로 오시잖아요.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읍면에서 직접 이쪽으로 오는 분들은 제가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오시백의원

있습니다. 주소가.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그건 우리 담당 팀장이 부연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태수

박태수희망복지팀장

희망복지팀장 박태수입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8개 읍면에서 신청하신 분들은 직접 단양 푸드마켓까지 오셔가지고 받아 가시기도 하시고요. 아무래도 단양읍에 소재하고 있다보니까 단양읍에 계시는 주민분들이 비중은 높은 편입니다.

오시백의원

그래서 이거를 방안을 좀 읍면으로까지 좀 갈 수 있도록 이렇게 방안을 한번 검토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수

박태수희망복지팀장

네, 알겠습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읍면 신청하신 분들 대상자들 명단을 좀 확인해서 우리가 이렇게 배부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시백의원

이렇게 또 실행될 수 있도록 2025년도에는 꼭 검토에 끝나지 않고 실행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시백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하나만 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뉴스에 보니까 엊그저께 났는데, 단양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이 6개월 동안 교육을 받아가지고 바리스타 자격증 1급을 다 땄다고 해가지고 정말로 언론 보도에 잘 봤는데. 사실 비장애인들도 바리스타 자격증 딸라면은 쉽지 않아 가자고 이런 많은 과정이 있는데, 힘들게 이래 따가지고 혹시 그런 어떤 장애인들의 자립 기반을 여기 81페이지 보니까 있는데, 자립 기반을 위해서 이런 분들의 어떤 일자리창출, 그런 거를 어떻게 우리 장애인복지팀에서 한번 관심을 가져주면 어떻겠다. 하는 생각을 해 보고요. 덧붙여서 지난번에, 여기에 아래층에 그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그런 얘기도 잠깐 했는데, 겸비해서 그런 분들을 여기다가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방안도 같이 고민을 하시면은 지금 저기 영주시청 같은 데는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잘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번 그것도 같이 하셔 가지고 마침 또 이분들이 여섯 분이 힘들게 따셨는데 이분들한테 어떤 일자리 차원도 있겠지마는 잘하실 것 같아요. 바리스타 1급을 따고 그러셨으니까. 과장님 그거 같이 관심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하셔 갖고 저쪽 재무과하고도 그 부분을 활용하는 걸로 1차 얘기는 좀 됐습니다. 그래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보자고 했고. 다른 데 같으면 장애인복지관 같은 데가 공간이 넓어서 사실 휴게시설에 그분들이 카페를 이렇게 같이 겸해서 운영하고 있는 부분도 많이 있는데, 저희도 이제 서울병원 자리에 장애인 회관 같이 건립이 되면 그런 쪽하고도 같이 연계하는 방안을 이렇게 종합적으로 찾도록 하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제가 어제 성공사례 한 시간 특강을 들으면서 본 내용인데, 여기도 보니까 장애인들을 해가지고 이렇게 바리스타 자격증 가지고서 계속 확대를 시켰는데 아주 대성공을 해버렸어요. 그래서 롯데월드에도 거기에 들어갈 정도고 요즘에 기업체에서도 장애인들 고용해 가지고 이렇게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근데 그런 측면에서 우리 군에서도 특히, 이제 우리 공공기관이고 하니까 과장님한테 특별히 관심 가져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영

손문영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주민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과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중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정회

13시 28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다음은 민원과 업무보고입니다. 민원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민원과장 구본혁입니다. 민원과 24년 추진실적 및 25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7쪽, 총평은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98쪽, 24년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민원과에서는 군민과 화합·공감하는 군민 중심 민원행정 구현을 비전으로 6개 팀 12개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99쪽, 이행과제별 추진실적입니다. 민원행정팀 첫 번째 과제, 편리하고 친절한 행복 민원실 조성입니다. 친절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으로 관내 8개의 무인발급기를 설치·운영하여 총 1만 2,600여 건의 제증명을 발급하였으며, 친절한 미소로 함께하는 민원안내 도우미 운영과 민원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단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편리한 주민등록 및 여권발급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인 구비서류 최소화를 하여 총 81건, 19,768건을 행정정보 공동 이용을 활용하여 민원 처리하였으며, 올해 태어난 19명의 아기에게 출생 축하 아기액자를 제작 배포하고, 65세 이상 146명 및 기초생활수급자 4명에게 여권 무료배송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100쪽입니다. 민원행정팀 두 번째 과제,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민원서비스 제공입니다.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신속 공정한 민원 처리로 민원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결과, 민원 처리 상황을 매월 점검하고 스피드 지수 운영 및 우수 부서와 직원을 시상하였고, 신속 공정한 민원 처리를 위한 민원조정위원회를 운영하였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24년 7월부터 생활불편처리반 운영을 하여 관내 800여 가구에 2천여 건의 불편사항을 해소하였으며, 공무원 주민불편 신속처리 운영으로 203건을 접수하여 168건을 완료하고 35건을 처리 중에 있으며, 15건의 복합민원 사전심사 청구를 운영하여 7개 마을에 각종 민원법률 상담, 한방진료, 소비자교육, 이·미용 서비스 등 현장 민원 처리 봉사반을 운영하여 주민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102쪽입니다. 지적팀 첫 번째 과제, 군민 중심의 반듯한 지적행정 실현입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지적공부의 현행화를 위하여 토지 이동에 따른 지적공부 1만 3천여 필지를 정리하고, 토지 소유권 변동자료 4,400여 필지에 대한 자료 정비와 토지 이동 완료에 따른 1,300여 필지에 대하여 등기 촉탁을 의뢰하였으며, 지적측량 결과도 1,700매를 데이터베이스 구축하였습니다. 현장 중심의 정확한 지적측량을 위해 2,400여 필지를 대상으로 성과검사를 실시하고 지적측량 현지검사를 44회 실시하였습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지적측량 총 4,200여 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3,628점은 정상이었으나 641점은 망실되어 25년도에 재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02쪽입니다. 지적팀 두 번째 과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부동산서비스 제공입니다. 부동산등기용 비법인 등록번호 부여 및 발급을 55건 처리하였으며, 총 104,100여 건의 부동산 공부를 열람 및 발급 처리하였습니다. 공공사업에 필요한 연속 지적도 자료를 32건 제공하였으며, 공간정보시스템 유지 관리와 보안교육 및 지도점검을 시행하였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적 전산자료 제공과 재산권 회사를 위한 조상 땅 찾기 안심상속서비스 2,521건과 495필지에 대하여 추진하였으며, 고령자·장애인·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를 14회에 제공하였습니다. 103쪽입니다. 부동산팀 첫 번째 과제, 공정하고 정확한 공시지가 관리입니다. 24년 1월 1일 기준으로 136,575필지, 24년 7월 1일 기준으로 530필지에 대하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하고, 5개 시군 26필지에 대하여 경계지역 공시지가 가격균형 협의를 실시하였으며, 전체 필지 60%인 81,900여 필지에 대하여 전문 감정사 검증을 실시하여 공시지가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확보하였습니다. 104쪽 부동산팀 두 번째 과제, 부동산거래 투명성 확보로 건전한 중개문화 조성입니다. 부동산 실거래 신고문화 정착 및 부동산 거래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1,221건의 부동산 거래계약 신고 및 검인 처리하였으며, 사건의 법률 위반 행위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를 하였습니다.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조성을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점검을 3회 실시하고 신규시책으로 공인중개사 사진 명판 30개소를 제작 배부하여 부동산거래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정확한 개발부담금 산정 및 부과로 부과대상 인허가 자료조사 및 안내를 월 2회 25건 실시하고 총 5건 1,800만원의 개발부담금을 부과 징수하였습니다. 105쪽, 지적재조사팀 첫 번째 과제, 정확하고 가치 있는 지적 재조사사업입니다.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는 2,900여 필지에 대하여 지적 확정 예정 조서를 작성 통지하였으며,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분을 반영하여 당초보다 95필지 증가한 3천여 필지를 경계 결정하였습니다. 24년 지적재조사 사업 5개 지구는 사업지구별 방문 주민설명회를 5회 실시하고 지적재조사 기준점 118점을 설치 완료했으며, 사업지구 지정 전 토지 이동 및 누락된 82필지를 추가하여 2,577필지에 대하여 실시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106쪽 지적재조사팀 두 번째 과제, 주소 공간정보 확대 및 체계적인 유지관리입니다. 도로주소명 안내시설물에 대하여 총 18,574개에 대하여 일제조사하였으며, 사물주소 번호판 및 기초 번호판 1,050개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 건물 번호판 1,879개 정비와 총 250개소의 도로명 주소 부여 및 건물 번호판을 제작 교부하였습니다. 또한, 도로명 주소 홍보와 국가 주소 정보시스템 및 주소 정보 기본도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국가지점 번호판 503개 서울 중 62개에 대한 일제조사와 12개의 신규 국가지정 번호판을 설치하였습니다. 107쪽 건축팀 첫 번째 과제, 정주환경 개선으로 주거문화 향상입니다. 농촌 주거 환경개선을 위해 빈집 정비 대상자 25동을 선정하여 사업을 완료하였고 추가분 5동은 추진 중에 있으며, 농촌주택개량 대상자 20동을 선정하였습니다. 공사 중단된 건축물과 재해예방건축물 정비를 5회 추진하였고, 공동주택 개보수사업 대상자 중 15단지를 선정하여 사업 추진하였습니다.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정비 1건과 행정용 저단형 게시대를 11개소 신규 설치하였으며, 단아루 군립임대아파트 유지보수를 실시하였습니다. 108쪽 건축팀 두 번째 과제, 군민 중심 신속한 건축민원 처리입니다. 올해 특수시책으로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시 설계도면 작성 대행서비스를 104회에 운영하였으며, 건축 민원 76.5%의 처리 기간 단축하여 신속 처리하였고, 건축물대장 민원 291건과 건축물대장 표시 변경 민원 등기 촉탁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관내 설계사무소 등 건축허가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실시하였으며, 위반 건축물 및 자체 단속을 실시하고 28건에 대하여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습니다. 109쪽 교통팀 첫 번째 과제, 군민 맞춤형 교통편의 서비스 제공입니다.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당 운영을 위해 운행차량을 기존 4대에서 7대로 확대 운영하고, 애곡리와 두산마을 2개 노선의 3대의 행복 나들이버스 운행으로 연간 1만 7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맞춤형 교통복지 정책을 운영하였고, 대중교통 환급 지원 및 48명에 대하여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인센티브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4개 사의 버스 업체에 35억원을 재정 지원하고 택시 78대의 콜수수료 3,2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택시 자율감차 보상으로 3대에 대하여 1억 8천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493대의 여객 및 화물차에 20억 3천만원의 유가보조금 지급과 110대의 화물용달 및 택시 단양 홍보비로 1억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10쪽 교통팀 두 번째 과제, 교통환경 개선 및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입니다. 수변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5월에 착수하여 12월에 준공 예정이며, 무단방치 자동차계도 및 행정처분을 29회 실시하고 12회에 걸쳐 공영주차장 시설물을 보수하여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였으며,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명절, 관광 성수리 특별교통대책반을 7회에 걸쳐 280명을 투입하여 운영하였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8회에 330명을 투입하여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으며, 30회에 걸쳐 모범운전자의 교통지도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올바른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주정차 지도 단속을 위해 13대에 무인 단속카메라를 운영, 단속을 통해 650건을 단속 2,30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효율적인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노후 교통신호지역의 6개소 교체 등 교통안전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112쪽, 25년도 현안사업 첫 번째, 25년 단양군 지적재조사사업입니다. 우리 군에서는 2013년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영춘면 상리 총 21개 지구에 대하여 사업을 완료하였고 대강면 두음리 등 6개 지구의 경계 결정 완료하였습니다. 24년도에는 매포 가평 지구 등 5개 지구 2,583필지를 대상으로 지적확정 예정조서 통지 및 의견 수렴을 준비하고 있으며, 25년도에는 단성면 상방지구 등 5개 지구 2,313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112쪽, 현안사업 두 번째, 수변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2구간입니다. 단양읍 도전리 654번지 일원에 2025년까지 총면적 2,300㎡에 84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3억원으로 25년도 1월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완료 후 사업을 착수하여 12월 이내에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113쪽, 25년 신규사업 첫 번째 민원담당직원 심리상담 지원입니다. 민원인의 업무 방해와 폭언으로 민원 담당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는 물론, 나아가 민원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초래함에 따라 민원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총 2천만원의 예산으로 전문기관에 위탁 ·상담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직원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114쪽, 신규사업 두 번째, 구 건축물 카드대장 전산화사업입니다. 건축물 전산대장과 카드대장의 이중 관리로 담당자의 업무가 가중되고 민원처리가 지연되는 등 업무 효율성이 저하되어 건축물 카드대장의 분실, 훼손 시 정확한 복구자료 확보 및 건축물 카드대장의 영구적 관리체계를 확립하는 사업으로 총 420건 12만 쪽의 건축물대장을 9,700만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25년도 내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15쪽, 신규사업 세 번째, 간판개선사업입니다. 별곡7길부터 9길까지의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무질서하고 노후된 간판을 시범 정비하여 미관을 향상시킴으로써 관광단양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800m의 102개의 노후 간판을 정비하고자 지난 8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되었으며, 국비 2억 8천만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6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연내에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116쪽, 특수시책 첫 번째, 지적정보 도면 제공 서비스 추진입니다. 고령 인구 비율이 높아 인터넷 및 디지털 지도 이용이 어렵고, 지적도만으로는 부동산의 위치 및 현황 파악이 어려워 담당공무원에게 부동산 위치 도면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무료 사이트 및 QGIS프로그램과 연계 활용하여 민원인의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시책으로 무료 사이트 내 자료를 활용한 자체 서비스 제공으로 예산 절감과 적극적인 지적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군정업무의 신뢰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117쪽, 특수시책 두 번째, 지적재조사 사업을 연계한 건축물대장 현행화 지원입니다. 20년 이상 된 건축물대장은 건축물 현황도가 대부분 없으며, 등재된 지번이 불일치하는 경우가 많아 민원인의 불편을 초래하여 처리기간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로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에 따라 측량된 현황 자료를 활용하여 건축물대장 현황도를 작성하는 사업으로, 배치도가 존재하지 않은 건축물대장을 현행화함으로써 불필요한 행정력 감소는 물론 건축물대장의 현황도 등재 및 정확한 지번 정비로 하고 민원불편을 해소할 계획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118쪽, 특수시책 세 번째, 마을 공동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마을 내 경관을 해치는 방치된 건축물을 철거 후 철거된 대지에 마을공동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관내 7개소의 빈집을 정비하여 국비 포함 5천만원의 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며, 방치된 빈집 철거로 주민의 안전과 위생을 해결하고 주차장 확보로 마을 정주여건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과 24년 추진실적 25년도 주요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민원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의원

김혜숙 의원입니다. 우선 지난번 간판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서 많이 고생하신 팀원분들과 과장님께 감사드리고요. 다시 한번 간판개선에 공모됨을 축하드립니다. 이거는 지금 115페이지에 간판 개선사업 이제 시작을 하실 거잖아요. 간판 개선사업을요. 보시면 디자인 설계가 내년 3월이네요? 협치 구성이 1월 달에 들어가고요? 지금 별곡리로 7길에서 8길까지가 이제 간판 개선사업 시범지구로 지금 지정이, 12월 달에 이제 지정이 되는 거죠? 이거 잘 설계하시고 잘하셔 가지고요. 단양군 전체가 간판개선 사업을 모두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잘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알겠습니다.

김혜숙의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민원과에서 요즘에 단순 민원보다도 주민들 불편사항 민원을 처리하는 게 굉장히 아주 속도 있게 잘 처리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다양한 교통 문제라든가 건축 문제라든가, 지적 문제라든가 많은 부분들이 단순 몇 시간에 처리되는 게 아닌데 하여튼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평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요. 한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버스공영제 관계. 지금 버스공영제는 제일 처음에 시작했는 원조라고 그러면은 2007년부터 시행한 전라남도 신안군이 최초라고 우리가 알고 있고요. 그리고 요즘에는 공영제도 보니까 시도 간에 협의회도 만들어 가지고 며칠 전에 인천에서 또 회의를 하면서 거기서 또 이런 자료가 한번 나온 적이 있었고, 요즘에 춘천이라든가 청주라든가 우리 가까이에서도 많이 하고 있고 정선 같은 데도 그렇고요. 그리고 양구에서도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발표를 또 했어요. 그러면서 지금 인수인계 12월까지 마치겠다고 뉴스를 보고 그랬는데. 신안군에서 이제 최초로 이래 하다 보니까 지난 7월 달에 버스공영제 사업 경제성 분석 검토 해가지고 지금까지 한 거를 용역을 했어요. 그런데 경제 효과를 이래보니까 1년에 160억. 또, 지금까지 2,333억의 경제 효과가 있다고 발표를 했어요. 그리고 신안군에서 또 단순 비교한 거도 보니까 차 한 대당 지원하는 운영비라든가 모든 것 한 게 7,200만원인데, 다른 시군 이렇게 한 거니까 보니까 또 8,600인가 700 정도 해 가지고 다른 데보다 더 저렴한 걸로 이렇게 또 분석, 다양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거기서 이렇게 하는 걸 봤는데. 혹시, 우리 군에서도 어떤 그런 생각이 있으신지 모르겠어요. 가까운 정선군에 같은 데도 보니까요. 대중교통 운영 경영인 및 서비스 평가를 했는데 강원도에서 하는데 도에서 2년째를 하고 있는데 2년 연속 1위를 해요. 그 정선군은 우리 내륙에서는 제일 최초로 시행한 곳이고 섬까지 합치면은 신안 이렇게 빨리 한 곳인데. 서비스 부분에 보니까 정성군이 강원도에서 평가를 해가지고 발표를 했는데, 경영 부분도 1위고, 서비스 평가도 1위고, 우수시책도 1위고, 그래가지고 종합 1위를 2년 연속을 했다고 발표를 하면서 교통관리사업소장님이 인터뷰하는 걸 쭉 보고 이제 이렇게 했는데. 혹시, 우리 군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관심이 있는지 아니면은 과장님의 의견이 혹시 있으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버스공영제에 대해서 저희도 나름 지난번 회기 때도 말씀, 질문하셨던 사항도 있지만 저희가 버스공영제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본 사항이 있습니다.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미래의 공영제로 전면 공영제로 가야 되겠다라는 거에 대한 공감대는 저희도 같이 공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지금 당장 시행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고, 지금 저희가 우려를 하는 거는 아무래도 지금 버스 회사에서 운영을 하는 것보다도 우리 공영제로 했을 때에 초기 인수율을 받았을 때는 그렇게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운영비가 좀 증가된다는 게 저희 자체 판단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보안장치라든가 그리고 또 효율적인 그런 운영 방법이라든가 그리고 또 저희 기존에 노선 운영하고 있는 나들이버스라든가 이런 거를 다 봤을 때에는 머지않은 장래에 공영제를 실시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개인적인 저기는 있습니다. 다만, 지금 당장 검토를 해서 하기에는 조금 더 의원님들하고 토론도 하고, 그리고 또 버스 회사하고의 또 관계도 있고 그래서 그런 거는 점차 의견을 좁히고 공론화해서 추진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판단입니다.

조성룡의원

지금 양구에서도 초기 비용도 계산했고 지금 인수 작업하니까 하는데 그거 나오는데 보면은 거기서도 모든 효과성이라든가 이게 월등하다고 이렇게 판단이 됐어요. 보니까. 그래서 초기 비용도 많지 않은 금액에서 하여튼 이용이 됐고 그런데. 이게 물론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쉽지 않다는 얘기는 어느 팀장님이 됐든 TF팀을 만들든, 어떤 분이 거기서 열정적으로 해야지만 정선군의 예를 봤을 때, 그 정도 했을 때 이렇게 성과가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이 우리가 어떻게 관심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 군민들의 어떤 여러 가지 상황, 이런 거 봤을 때 이거 우리가 전국적인 현상일지도 모를 것 같고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고, 이것은 빠를수록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고. 우리 의회에서도 늘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을 할 테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최근에 양구 사례가 이제 당장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그런 사례라든가, 정선군의 7월 달에 용역 결과라든가, 등등 보면서 많이 참조하셔가지고 관심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과장님 자세한 설명 감사하고요. 저는 107쪽에, 농촌 빈집정비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농촌 빈집정비사업이 25동 5천만원. 이 내용은 그럼 25동을 5천만원 예산으로 정비를 했는데, 그럼, 그다음 활용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지금 이제 특수시책하는 빈집 정비하는 거 하고 지금 107페이지에 있는 빈집 정비하고는 조금 틀린 건데요. 이 농촌 빈집정비사업은 도시민 이주하고 그리고 또 노후된 그런 방치된 건축물이 곳곳에 많습니다. 다만, 저희가 폐허가 되다시피 한 그런 방치 건축물이 많다 보니까 미관도 해치고 그리고 또 우범지대 그리고 또 재해 이런 부분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빈집 조사도 일제 조사도 하고 이렇게 합니다만, 대부분 빈집 가지고 계신 분들이 외지에 가 계신 분들이 땅을 대지를 사면서 건축물이 있는 경우가 많아가지고 전량 저희가 사업 효과가 이렇게 그냥 막 줄어들 정도로 그렇게 효과 있게 뜯진 못합니다. 다만, 건축주가 나머지 저희가 지원해 주는 500만원 이외에 자부담을 해서 건물을 뜯겠다고 하면 저희가 선정을 해가지고 500만원을 지원해 주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뒤에 있는 특수시책으로 하는 빈집 정비는 저희가 마을 내에 주차장이 부족한 부분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건축주가 뜯는 게 아니라 동의를 해 주면 저희 군에서 직접 빈집을 뜯고 거기에다가 2대면 2대, 3세면 3대, 주차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을 할 계획으로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빈집을 정비해 가지고 주차장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3년이나 이 정도 이상은 거기에다가 어떤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제안을 하는 범위 내에서 그렇게 시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미숙의원

그러면 맨 첫 번째 있는 25동을 5천만원 들여서 정비한 거는 이건 어떤 따로 특별한 활용은 아직 없네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예, 활용은 없습니다.

강미숙의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시백 의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오시백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리고요. 저는 지적재조사 부분이 일단, 건축팀의 108페이지에 중간 부분에 건축물대장 민원처리 291건을 진행했어요. 말소 52건 그다음에 표시변경 111건, 생성 100건, 지번변경 28건이 있는데, 지번, 이 변경은 이 뒤에 지금 특수시책으로 건물대장이 없는 경우나 바뀌어서 이렇게 된 건가요. 이게 어떻게 된 건가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지번변경은 분할이거나 분할이 되거나 또 합병을 하거나 이러면은 대표 번지가 조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거는 그런 상황에 의해서 변경을 하는 거고요.

오시백의원

생성은 어떤 용어예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건축물대장 생성이요?

오시백의원

건축물대장이 없었다라는 얘기입니까?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생성은, 건축물대장 생성은 2006년도 이전에는 지금 현재 2006년도 이후부터는 모든, 한 평을 짓더라도 건축물을 신고나 허가로 짓는 그런 상으로 바뀌었습니다만, 2006년도 6월 이전, 법 개정 전에는 건축물을 합법적으로 건물을 져서 살다가 대장을 만들고자 할 경우에는 저희한테 대장 생성 신청이라는 신청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시백의원

그러니까 2006년 전에 건축물이 건축물대장이 없을 경우 새로 건축물대장을 만든다는 얘기네요? 그럼, 여지껏 그럼 이거에 대한 어떤 건축물에 대한 어떤 지방세는 부과가 안 됐던 내용이네요? 그죠?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그거는 저희하고 관계없이 재무부서에서 그거를 사실조사를 해서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재산세를.

오시백의원

사실 조사로만? 그럼 누락되는 것도 상당히 있다라고 볼 수 있겠네, 그죠? 확인이 안 되는 경우.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거의 누락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읍면 재무팀에서 그거는 일제 조사를 다 해가지고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오시백의원

그렇지 않은데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어서 제가 지금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 이게 그래서 지금 지적재조사를 하다 보니까 지금, 이 지번하고 안 맞은 건축물들이 상당히 있다라고 해서 지금 특수시책으로 이 사업을 하실라 그러는 거잖아요. 그죠? 지적재조사 연계한 건축물대장, 이거는 인정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상당히 누락돼 있는 게 있다라는 얘기 아니에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지금 이제 지적재조사를 연계한 건축물대장 현황화라는 거는 지금 세금 부과하는 부분하고는 조금 다른건데요. 이건 뭐냐면 20년 이상 건축물대장의 경우에는 예전에, 옛날에 과세 대장을 건축물대장으로 그대로 이기를 하면서 번지가 틀린 게 많습니다. 그니까 예전 같은 경우는 과세 자료, 그러니까 과세 자료에 규모하고 용도하고 그리고 또 소유자, 이게 중요한 거고 번지가 사실상 중요한 거는 아니었습니다. 예전 과세 자료 같은 경우는. 근데 그거를 그대로 저희 건축물 대상으로 이기를 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게 뭐냐면 땅 번지는 예를 들어서 10번지인데 건축물대장은 1번지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이제 많고, 예전 20년 30년 전에는 건축물대장에 도면이 지금은 만들어져서 발급을 하고 있는데, 옛날에 배치도나 평면도 이런 게 안 붙어 있는 게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 특수시책으로 하는 선행화하는 사업은 재조사를 하면서 실제 측량을, 저희가 이제 아까 지번 변경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이동 그리고 또 합병, 분할합병 이런 것 때문에 정정이 되는 거고. 대장 정정은 뭐냐면 사실상 번지로 번지를 옮기는 겁니다. 그럴 경우에는 저희가 민원인의 부담으로 현황측량 성과도를 저희가 요구를 해서 그거대로 정정을 해주는 그런 제도로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금해의 특수시책은 뭐냐 하면 재조사가 된 데에는 실제 현황 측량한 그런 자료를 다 갖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거기에 또 배치도처럼 그려져 있는 그런 도면을 활용해 가지고 없는 현황도를 만들어주는 그런 시책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오시백의원

잘 이해가 되고요. 그리고 2006년 전에 건물, 2006년 이후의 건물을 판단을 어떻게 하는 겁니까?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2006년도 이전 건물과 이후에 건물은 저희가 현지에 가서 조사를 합니다만, 저희가 항공 사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항공사진으로?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그러니까 다음 지도나 이런 데서 확인하는 게 아니라, 국가 항공 촬영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하는 거대로 해서 2006년도에 건물이 있었다. 없었다. 이걸 판단해서 그런 자료가.

오시백의원

2006년 전에 항공 사진 촬영이 됐습니까?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거의 대부분 해년마다 촬영을 하고 있는 거로다가 제가 확인했습니다.

오시백의원

2006년 전에도?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그래서 그게 없으면은 저희가 안 해 드립니다. 그 이전에 건물이 있었다는 거를 판단하는 그런 자료가 있어야지 저희가 해 줍니다. 그리고 그때 2006년도 전후해 가지고 아예 항공관측 사진상에 없다고 하면 저희가 인정을 안 해 줍니다.

오시백의원

거의 한 20년 가까이 되는 전인 얘기인데, 그때도 항공 촬영이 됐는지 확실한 겁니까?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오시백의원

그런 자료가 그러면 여기 볼 수가 있어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국토정보지리원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면 가입을 해서 하면은 이렇게 큰 사진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대략적으로 2006년도 2005년도 이렇게 검색을 해서 번지를 치면 항공 사진이 이렇게 확대가 돼서 나옵니다.

오시백의원

그럼, 이거 생성된 거는 그런 걸 자료로 해서 이렇게 생성됐다라고 이해하면 되는 거죠?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그거를 확인해서 그 이전에 건물을 지었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오시백의원

그 이후의 건물들이 건축물대장에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그 이후에 건축물은 불법건축물로 대장을 생성할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서 행정처분 이후에 양성화를 해 주고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그게 남의 토지에 들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그거는 영원히 불법입니다.

오시백의원

남의 토지에 들어가 있는 거요? 그럼 그거 어떻게, 철거를 해야 됩니까? 어떻게 돼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그거는 이제 땅 주인하고 합의가 됐거나. 그리고 또 다른 법령하고 같이 일치를 한다고 하면 저희가 양성화를 해 줄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면은 저희가 이행강제금이나 또 다른 고발이라든가 이런 행정처분을 계속 유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시백의원

잘 알겠습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은 개인적으로 다시 또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영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의원

장영갑 의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109쪽에요. 택시 자율감차 보상에 대해서 1억 8천이라고 했는데, 대당 얼마씩 주는 거예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대당 지금 올해 감차한 게 개인택시 한 대하고 법인택시 두 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개인택시는 9천만원 가량 되고요. 법인 택시는 그거의 절반 정도 됩니다.

장영갑의원

그러면은 개인택시 한 대하고 법인 택시 두 대 하셨단 얘기 아니에요. 근데 앞으로 희망자가 있는가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희망자나 지금 손 들어서 아예 그렇게 접근 중인 거는 없는데 하고자 하는 분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장영갑의원

감차를 원하시는 분이 있다고요?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것 같아가지고 한번 여쭤본 거예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아예 공식적으로다가 저 감차하겠습니다. 이렇게 하신 분은 아닌데, 감찰 의향이 있다. 라고 얘기는 얼핏 띄우신 분이 있습니다.

장영갑의원

그리고 우리 지금 도로 일방통행하고 용역 줬잖아요. 그죠? 언제쯤 나오는가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연말에 나오게 됩니다.

장영갑의원

연말에요? 연말에 나오면은 거기에 대해서 용역 결과 나온 거에 따라서 실행을 하실 거예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지금 이제 시행 시기는 좀 조율을 해야 되는데, 저희가 일방통행 용역을 하게 된 게 지금 수변로 주차장 1, 2 그리고 또 최근에 확정이 된 나루공연장의 주차장, 이런 부분하고 연관성 때문에 일방통행을 같이 했던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기본적으로 1차적으로다가 수변로를 제외한 그거는 공사가 끝나야 연계가 되는 사항이고 그거 외에 최우선적으로 일방통행을 할 수 있는 순서를 정해서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만, 그 시기는 의회에 또 설명도 드리고, 그리고 또 주민공청회도 또 해야 되고, 이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시기를 맞춰가지고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공론화가 돼야지 지금 용역 걸 갖고 저희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거는 무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수변로 공사하는 부분하고 그리고 또 지역주민의 정서라든가 또 의견, 이런 걸 다 담아서 우선적으로 공사 전에 할 수 있는 구간이 있다라고 하면 시행을 하고 점차 확대하는 거로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의원

그거를 잘 좀 추진해 주시길 바라고요. 왜냐하면은 지난주 토요일, 일요일날 차가 엄청, 하상주차장에 차를 못 대니까 난리가 났었어요. 저희들한테 전화 와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저희들 방법이 없잖아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저희가 그래서 온달축제하고 철쭉제 기간 동안에는 수변로 바로 뒷골목을 일방통행으로 지정을 해서 임시로다가 운영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수변로가 너무 번잡하고 그리고 또 대로에서 들어가는 게 서로 골목에서 뒤엉키다 보니까 철쭉제하고 온달축제 때는 선착장 있는 데서 고등학교 방향으로만 이렇게 진행할 수 있는 정도로 이렇게 시범 운영도 했었는데요. 1차적으로 용역 결과가 아직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그거를 바탕으로 우선 시행할 수 있는 부분부터 순서를 정해서 이렇게 하는 거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의원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의원

김혜숙 의원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108쪽에 보면은 농막, 가설 건축물 민원처리 159건이 있는데요. 이 159건 민원이 어떤 민원이었던 건가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가설건축물 농막이 저희 몇 년 전에 감사원에서 농막 일제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 단양 같은 경우는 조례상에 농막을 가설건축물로 축조 신고 안해도 되는 그런 규정으로 이렇게 진행을 해 왔었습니다. 그러다가 감사원 이후에 그게 잘못됐다는 그런 지적에 의해서 농막도 이제 농막도 가설건축물로 축조하는 거로 바뀐 이후에 해년마다 신청 건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거나 아니면은 신규 설치하는 부분에 대해서 159건이 들어와서 이거에 대해서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해 준 건입니다.

김혜숙의원

그러면 이거 지금 이제 음성적이었던 부분을...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아니요. 이거는 음성적인 건 아니고요.

김혜숙의원

상관없고요. 그럼, 요즘에 보니까 체류형 쉼터라고 요즘에 그거 체류형 쉼터는 허가나 신고, 착공, 준공 이런 거 다 절차가 필요가 없고.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체류형 쉼터는 농막이 확대된 개념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농막은 기존에 주거를 하지 못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잠깐 일을 하다가 쉬는 공간이기는 합니다만, 농기계 이런 보관하는 장소로다가 이용을 해야 되는데, 거기서 거의 살다시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문제가 됐던 겁니다. 근데 그거를 체류형 쉼터로 아직 시행은 안 됐습니다만, 11월이나 12월 정도면 아마 그게 농식품부에서 제도화돼서 시달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기존 농막은 이제 20㎡ 이내에 가설건축물인데, 쉼터 같은 경우는 10평까지 확대가 되고 일부 데크나 그리고 또 비가림시설까지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다가 할 수 있고. 그리고 그거는 지금 아직 예고된 바로는 10년 정도 이렇게 쓸 수 있고 그리고 거기서 주거도 할 수 있는 잠도 잘 수 있는 그런 완화된 그런 가설건축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혜숙의원

그러면 이 체류형 쉼터는 일반 건축법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지금 이제 가설건축물하고 일반건축물의 차이는 뭐냐면 법의 제외 그니까 적용의 제외 사항이 많습니다. 도로도 있어야 되고 개발행위도 받아야 되고 농지전용도 받아야 되고 그리고 건축법에 따른 단열재 기준이라든가 이런 걸 다 적용을 받아야 되는데, 가설건축물은 한시적으로 쓰고 뜯을 목적으로 하는 거다 보니 그런 게 다 완화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농막도 그렇게 규제가 좀 어렵지 않게 돼 있기 때문에 활용을 했던 거고 그거를 너무 국민 수요도 많고 감당하기가 어려우니까 농식품부에서 쉼터를 아예 허용해 주는 방향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거고, 적용의 제외가 있다보니까 그냥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그러니까 이 농지 파트에 협의를 한 이후에 된다고 하면 그 규모 내에서 농막처럼, 기존의 농막처럼 설치신고를 하고 거기서 잠도 잘 수 있는 그런 공간.

김혜숙의원

그러면은 기존 농막이 20㎡면 여기 추가 10㎡를 더 할 수 있는 건가요? 추가로? 데크나 이런 부분들을?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그렇죠.

김혜숙의원

그러면 기존의 농막보다 조금 더 확대되는 개념이고 따로 건축법이나 이런 거 상관없고 이게 어떻게 보면 기존의 농막 대체가 되니 남발할 우려는 없나요? 이게? 이렇게 되면은?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남발할 우려가 많습니다. 앞으로 저희 인허가 파트로 봤을 때 전국적인 사항인데, 신축 건축물보다 세컨 주택으로 활용할 여지가 많습니다.

김혜숙의원

가능성이 많을 것 같고, 남발될 우려가 많이 됩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한 가지만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특수시책으로 추진할려고 하는 118페이지, 마을공동주차장 사업이요. 필요성은 이거는 공감이 가는데, 이거를 지금 혹시 7개소가 결정이 됐나요? 아니면은 이 조사를 해야 되는 건가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조사를 해야 됩니다.

조성룡의원

조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 그러면은 혹시 그거를 차를 몇 대 이상 될 수 있는, 아니면 면적이라든가 규모라든가 이것도 지침에 이거 저기 국비 사업이니까 그 지침 그런 것도 있나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지침은 없고요. 저희가 이제 지원 후에 3년 이내에는 타용도로다가 이제 사용하지 못하는 그런 조건을 두고 할 거고. 저희가 읍면 조사를 통해서 사업 효과가 우선적으로 좋은, 이쪽으로다가 해서 심의를 해가지고 결정을 일단 해 볼 생각으로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게 뭐 동네에서 서로 해 달라 그러기도 쉽지는 않을 것 같은 게, 빈집을 철거를 해야 되는데 빈집 철거하는 것도 일단은 소유자의 관계라든가 이런 것도 있을 테고.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동의를 받아야 됩니다.

조성룡의원

동의받아야 되는,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만약에 동의 받고 하다가 이게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 경쟁이 아니라 7개라든가 최소의 숫자가 들어왔을 경우에 이것도 이거 사업이 타당하지 않아도 해야 될지, 아니면은 이걸 반납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차를 한 대 두 대 댈 정도라면은 그 사업이 효과가 있을까? 그 동네를 위해서는. 자칫하면 어느 한 개인의 옆집에 주차장이 되는 그런 효과밖에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런 어떤 문제라든가. 그다음에 이거를 막상 했다그래도 포장 같은 것도 못하겠네요? ○민원과장 구본혁 저희가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아주 절대 공감을 하고 있고요. 사업 효과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특정한 개인의 특혜를 준다고 그러면 그것도 문제이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저희가 심사, 취합해가지고 심사할 때 철저하게 검토를 할 예정이고. 저희가 콘크리트 포장은 좀 자제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 제가 설명하다 잘못 설명드린 부분인데, 개인한테 지원해 주는 거는 저희가 200만원입니다. 아까 제가 500만원이라고 설명을 잘못 드렸는데, 200만원을 지원해 주는 거고 이거 같은 경우는 저희가 거의 한 700만원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아까 개인 빈집은 200만원 주는 것 갖고 다 못하기 때문에 개인 부담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고요. 지금 여기 700만원 정도로다가 따진다고 하면은 잡석이나 그리고 또 이렇게 폐기물을 다 처리한 다음에 물은 땅이니까 잡석 같은 것도 하고 해서 다소 먼지는 날 수가 있습니다만, 콘크리트 포장이 아닌 주차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는 정도로 저희가 시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 땅을 그냥 승낙해 준다고 해서 포장이 개인 땅인데, 포장을 할 수도 없을 뿐이고. 그리고 이게 3년 이내의 타 용도로 사용 불가하다고 그랬는데 이게 만약에 지켜지지 않을 경우에, 이게 다 집행을 했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그 사항에 대한 보완 사항은 저희도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어떤 사업을 할 때 마을회의 어느 마을이라고 말씀드리기 뭐합니다만, 저희가 사업 시행을 하면서 저희가 군에서 지상권을 설정해 놨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그거에 해당이 되는지는 한시적으로다가 법률 검토를 받거나 또한, 예를 들어서 지상권이라든가 이런 걸 설정할 수 있다라고 하면 그때까지 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그러면 악용해가지고 하는 경우는 좀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내년도에 계획입니다만, 상당히 신중하게 우리 실무선에서 검토를 해서 시행해야 될 것으로다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게 지금 교통팀에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팀에서 추진하는 거 보니까 여기에 공동주차장이 우선이 아니고 혹시 빈집 정비가?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빈집 장비가 우선입니다. 원래. 빈집을 뜯는 것과 동시에 지역주민들이 같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구상을 하다 보니 국가에서도 지원을 이 정도 해 주는 거고, 일단은 이것도 시범 단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거고.

조성룡의원

이게 저기 어쩌면 특혜성 이런 얘기가 오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정말로 적절하지 않으면은 돈을, 예산을 반납하더라도 이거는 심사가 철저히 됐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김영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길의원

김영길 의원입니다. 장시간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마을공동주차장 조성사업에 대해서 조성룡 의원께서 질의한 내용을 제가 바로 얘기 좀. 요즘 매스컴을 통하면은 과장님 지금 말씀은 빈집 철거가 목적이라고 그러시잖아요. 빈 공터를 주차장으로 해가지고 3년간 무상 사용하면 재산세 감면 이래가지고 혹시 뉴스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그게 지금 한참 요즘 다른 지자체에서는 그게 아마 많이 허용되는 것 같애요. 그래서 지금 특수시책으로 저희도 그렇게 해서 이걸 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빈집을 철거가 먼저가 아니라 빈 공터가 있잖아요. 근데 지금 사실상 저희 같은 경우는 단양군 같은 경우는 주차 문제가 심각하게 읍인데 읍에는 사실 공터가 없는 것 같애요. 거의. 근데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보니까 3년간 무상으로 빈터를 사용하는데 땅 주인한테 인센티브를 주는 게 아마 재산세 감면하고 하는 그게 요즘 매스컴으로 엊그저께 제가 매스컴 통해서 봤는데, 저는 그거로 일환으로서 우리 특수시책으로 하시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주차장이 주목적이 아니라 빈집 철거가 주목적이라 그러니까 저는 이거에 그래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질의한 내용입니다.
본혁

구본혁민원과장

알겠습니다.

김영길의원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위해 정회를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4시 23분 정회

14시 32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 타)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문화예술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신명희입니다. 문화예술과 2024년 업무 추진실적과 2025년 신규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23페이지 2024년 주요성과 및 시사점은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124쪽, 2014년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문화예술과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활기찬 향토문화라는 비전으로 4개 팀 43명이 6개의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125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팀 첫 번째 이행과제, 경쟁력 있는 지역 축제 육성 및 지원입니다. 먼저, 우리 군 대표 축제인 제40회 소백산 철쭉제와 제26회 온달문화축제를 더욱 특별히 준비하여 사투리 경연대회와 철쭉제 40주년 기념 주제관, 드론 라이트쇼와 오프로드 모듈체험 등 단양 인문학과 자연을 토대로 하는 신규 프로그램을 시도하였습니다. 축제 성과로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금년 소백산 철쭉제 4일 기간 동안에는 22만 8천명이 온달문화축제 4일 기간 동안에는 온달 관광지 내 4만 2천명을 비롯 총 24만 5천명이 우리 군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또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녹색쉼표 그린 콘서트를 진행하여 7월에는 매화골 여름음악회를 9월에는 고운골 갈대밭의 향연을 또, 주요 관광지에서는 버스킹 공연 23회를 실시하고 제2회 시루섬 예술제와 제23회 금수산 감골단풍축제 등 지역색을 반영한 예술제와 축제를 지원하였습니다. 126페이지 문화예술팀 두 번째 이행과제, 문화향유권 증진을 통한 문화예술 체감 확대입니다. 문화가 있는 날 수목 무료영화 상영과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통한 문화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우리 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올누림센터 개관으로 도서관과 작은 영화관을 중심으로 책과 영화, 전시, 생활문화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게 되어 지역주민의 문화복지가 크게 성장한 한 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단양문화원과 예총 단양지부의 사업 활동 지원을 비롯, 20여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육성지원 그리고 사라져 가는 향토문화유산인 단양민요를 기록하는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향유권 증진에도 노력하였습니다. 퇴계 이황선생 추념 전국대회와 단양영춘 향교의 석전대제지원, 충북 민속예술제 참가지원 등 전통문화 보존 행사를 지원하고 국화옆에서 공원음악회,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 지역 맞춤형 중소규모 유통사업 공연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연도 진행하였습니다. 127페이지 문화유산팀 이행과제, 문화유산 보존 전승으로 문화향유 지역 만들기입니다. 사인암 청련암에 단청공사를 비롯한 전통사찰 보수사업과 신라 적성비 등 문화재 아이오티 재난방지시설 구축 그리고 향교 보수 등 유형유산 보수사업을 추진하고, 벼루장과 사기장, 삼회향 놀이 등 무형유산 전승과 공개사업을 지원하고, 소백산 주목군락, 영천리 측백나무숲 등 자연유산 보수 치료를 통해 유산 보존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충주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공모된 수몰지역 역사문화 유산자원사업 발굴 육성 사업과 일반 동산문화재 조사사업,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관리 및 운영 등 문화유산 발굴과 보존에도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적성 고분군 학술 발굴 조사와 온달동굴 종합정비 연구 용역 등 문화유산 활용가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128페이지, 새로운 도전과 희망의 브랜드 도서관 운영입니다. 금년 6월 26일에 개관한 올누림 도서관에 다양한 종류의 도서 확충을 통해 군민의 큰 서재로서의 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중에 있습니다. 장난감 대여와 스마트도서관 이동도서관 등 군민 모두가 누리는 도서관 특화 서비스를 추진하고 함께키움, 창의력을 키움, 나를 찾는 즐거움, 디지털 배움 등 군민에게 행복을 주는 1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또, 맛있게 읽는 책 도시락, 산멍, 책멍, 예술멍 있는 도서관, 지구를 생각하는 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특화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군립도서관으로 개관 105일인 11월 2일 기준 도서관 방문객은 5만 9,160명에 달합니다. 129페이지 여성청소년팀 첫 번째 과제, 성평등 문화확산 및 가족이 행복한 단양입니다. 단양매포 여성발전센터에서 40개 가정 465명을 대상으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여성단체 복지사업 반찬 도시락 배달을 27회 195가구에 지원하였으며, 여성 일자리 연결을 위한 취업센터 운영을 지원하여 185명에게 직업교육과 취업지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폭력 예방을 통한 가족이 안전한 단양 조성을 위해 공직자 대상 4대 폭력예방 교육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성희롱 고충상담소와 사이버 신고센터도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족공감 통합서비스 지원사업 54개 사업과 저소득 한부모 가족 지원, 맞춤형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사업, 청년부부 정착지원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가족이 안전하고 행복한 단양 조성을 목표로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130페이지 여성청소년팀 두 번째 이행과제, 단양의 미래 청소년 지원 프로젝트입니다. 단양의 미래인 청소년을 성장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초중고 20개 학교의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구입 지원과 무상급식 지원, 고등학생 무상교육비 지원과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보건 위생 물품을 지원하였습니다. 청소년 보호와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상담과 안전망 구축, 동반자 운영, 폭력예방사업 등을 운영하고 학업 중단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에게는 심리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였습니다. 청소년 문화교실과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위원회, 동아리 운영 지원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여 문화 감성을 함양시키고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131페이지, 2025년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단양군 농악대 육성 지원 사업입니다. 기존 읍면 농악대가 고령화 등으로 단원 구성 및 전승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현재 각 읍면에서 활동 중인 농악대원 또는 활동을 희망하는 분을 20명 이내의 핵심 인원으로 단원으로 모집하고, 전문 강사의 공연 기획과 지도를 통해 전문성을 갖추고 각종 축제나 행사에 공연할 수 있는 단양군 대표 농악대로 육성 지원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강사비 등 군비 2,500만원을 계상해 보았습니다. 132페이지, 두 번째 신규사업으로 단양온달산성 집수시설 복원 정비사업입니다. 중부내륙 산성 중 최고의 경관과 신라시대 축성방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산성인 단양온달산성에 집수시설 복원을 통해 볼거리 제공과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2025년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며, 최종 사업에 선정된다면 총사업비 7억 1,200만원 중 국비 70%, 도비 15%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내년도 국가유산 보수정비 총액사업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34페이지, 세 번째 신규사업 디지털단양문화대전 편찬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한국 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 시스템에 단양군의 제반 자료를 디지털 콘텐츠로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군은 2007년 군지 제작 후 약 17년간 현행화 작업이 없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한국학 중앙연구소와 공동으로 편찬, 연구하여 지리·역사·문화유산과 인물, 민속과 구비 전승 등 9개 분야를 집대성하고 네이버 지식백과 등 디지털 콘텐츠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예산은 한국학 중앙연구원이 1억 5천을 부담하고 단양군이 3억 5천을 부담하여 총 5억원의 사업비로 2년의 기간 동안 추진하고자 합니다. 137페이지, 네 번째 신규사업 독서 포인트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단양군민과 군립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책 읽기 문화확산을 위해 도서 대출 실적에 따라 1인 5만원 이내의 포인트를 적립하고 한 해 동안 쌓은 포인트는 다음 해 지역 화폐로 지급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충북 도내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독서문화 진흥 조례를 제정 중으로 한 권당 100포인트의 독서 포인트 지급과 독서 서평 또는 독서 감상문 제출에 따른 추가 포인트를 지급한다면 책 읽기 문화확산으로 군민 독서량 증가에 영향을 주리라 기대해 봅니다. 138페이지, 다섯 번째 신규사업 단양 늘품 놀이터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독서와 진로, 여러 문화 체험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현재는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차상위계층의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 중입니다. 학생과 학부모 등이 굉장히 반응이 좋은 상태로 기존의 방과 후 아카데미 우선 사업 대상자 선정 조건에 부합되지 않으면서 아카데미를 희망하는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하여 사교육비 절감과 돌봄 공백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문화예술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백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는 축제 소백산 축제, 녹색쉼표 그린 콘서트, 온달문화축제, 시루섬 예술제 쭉 있는데, 이제는 축제가 단양도 좀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수를 보면은 충북 축제 지수를 보면은 저희 단양군이 10위 안에 들어가 있는 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소백산 철쭉제밖에. 그리고 영동포도, 괴산고추, 보은대추, 증평인삼이 10위 안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건 무엇을 이야기하냐면은 우리 농산물 농가에 상당히 도움이 됐지 않았나 하는 객관적인 생각을 해 보는데, 과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축제의 컨셉이 물론 농산물 판매도 한 컨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 축제가 보면 철쭉제 같은 꽃 계절 축제와 또 우리 지역의 온달 고구려 문화를 가지고 추진하는 이 문화축제도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와 더불어서...

오시백의원

그거는 인정을 하고요. 소백산 철쭉제나 온달축제는 인정을 하고 이제 축제를 이렇게 나열해서 이렇게 진행하는 거를 좀 탈피해서 집중할 필요가 있다.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한 가지로 통합해서 하자는 말씀이신지.

오시백의원

쉽게 얘기해서 지난번에 청송을 저희들이 다녀왔어요. 청송 사과 축제가 43만 명이 다녀갔어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의원님 저희는 마늘축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조금...

오시백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마늘축제가 랭킹파이에 10위 안에 들어가야죠, 그러면. 왜 다른 데 지금 증평인삼 이거 다 들어가는데 왜 우리 단양마늘은 안 들어가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이제 마늘축제는...

오시백의원

이렇게 나열돼 있기 때문에 이런 축제들을 집중을 안 하니까 그런 결과가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는 마늘축제를 농업축산과에서 하고 농촌활력과에서 지금 마늘축제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 지금 제가 의원님 질문을 이 우리 문화예술 쪽에서 그런 농산물 축제까지 포함해서 집대성하자 이런 말씀이신 건지.

오시백의원

그건 아니고, 그 얘기는 아니고 이 축제들이 너무 이렇게 나열돼 있으니까 좀 집중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그 집중의 의미가 제가 좀 가늠이 안 옵니다.

오시백의원

제가 이거를 또 농업축제에도 이런 말씀을 드리겠지마는 이게 좀 고민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제가 금산인삼축제를 한번 방문을 했었는데, 거기는 축제팀이 있어서 그 지역에서 이런 행해지는 축제를 그 팀에서 일괄하더라고요. 그래서 축제를 기획할 수 있는 그런 전문가를 그쪽에 임기제식으로 임명을 하고 그 지역의 축제는 그 부서에서 다 일괄 또 연관되게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오시백의원

이게 대중들이 이 축제도 대중들이 관심도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 지수가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은 네이버하고 구글에서 거기서 통계를 내서 나오는 거 아니에요. 그죠? 나오는데, 이 축제도 그러면 그렇게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이 축제에는 그렇게 안 오잖아요. 사람들 그죠?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온달문화축제.

오시백의원

온달문화축제 말고 이 축제에 그러면 온달문화축제에 사람 어느 정도 올해 왔어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올해 4만 7천명 온 걸로.

오시백의원

4만 7천명?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온달관광지 내에만 그렇게 온 걸로 들어와 있습니다.

오시백의원

알겠습니다. 알겠고, 하여간 이 너무 축제 자체가 집중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이런 여러 가지 이런 축제들이 시루섬 예술제고 온달문화축제고 사람들의 관심도를, 그죠? 대중들의 관심도를 끄는 그런 축제로 거듭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참고가 됐으면은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영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의원

장영갑 의원입니다. 소백산 철쭉제 하고요. 온달문화축제. 우리가 군비가 얼마 주죠?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소백산 철쭉제는 7억이 지원이 됐고요. 온달문화축제는 6억이 나갔습니다.

장영갑의원

7억이고 6억. 거기 시멘트기금에서는 얼마 나갔는지 혹시 아세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이제 문화원에서 별도로 신청을 한 걸로 알고 있고요. 1억 정도로.

장영갑의원

1억 정도요. 그러면 이게 8억 행사네. 그죠? 8억이고 7억이네요. 그죠? 제가 이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은, 그 기금이 어디 가도 우리가 의회에서 자료를 요구해도 안 주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여쭤본 거예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우리 시멘트상생기금 그 관리 쪽에서 별도로 받고 있어서 저희한테는 자료가 없습니다.

장영갑의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한번. 그리고 127쪽에요. 천태박물관 활성화 지원해 가지고 프로그램 운영해서 금액은 얼마 안 되는데 900만원이 나갔더라고요. 이건 무슨 행사인지 한번.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구인사 천태중앙박물관에 그쪽에 구인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한테 만드는 체험을 박물관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 사업에 천만원이 지원된 상황입니다. 이건 도지원 사업입니다.

장영갑의원

도비에요?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혜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의원

설명 감사드리고요. 김혜숙 의원입니다. 130페이지에, 청소년 성장지원 관련해서요. 초중고 고등학생 지금 무상급식지원비 20개교에 7억 거의 8억 가까이 지원이 지금 되고 있는 건가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김혜숙의원

여기 지금 현재 점심 제공인건가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무상급식지원은 도비 40%와 군비 60%로 도 차원에서 추진해서 저희도 같이 하는 사항이 되겠고. 친환경 우수농산물 구입비 지원사업은 군비 100%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급식을 제공함에 있어서 아이들에게 친환경 질 좋은 농산물을 구입하는 차액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혜숙의원

그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초중고 고등 무상급식 관련해서 지금 아침식사 도에서 지원하는 사업, 지금 아직 단양에는 아직 안 하고 있는 거죠? 지금 이게 논의되고 있는 상황 아닌가요. 지금 아침식사 지원하기가?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아직 저희한테 통보된 바는 없습니다.

김혜숙의원

시범사업으로 근데 단양에는 아직 없고요? 그 부분 관련해서 제가 어느 선생님 말씀드렸는데, 이제 만약에 이게 단양에도 아침식사 지원 사업으로 되면 단양에는 아침식사 말고 저녁식사를 지원해 주면 좋겠다는, 이게 만약에 이게 아침식사는 도비로 어차피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자체의 매칭인가요?

이상훈의장

저기 팀장님, 발언권 얻으시고 직성명 말씀하시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승희

이승희여성청소년팀장

여성청소년팀장 이승희입니다. 그거는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항으로 올해는 도내 9개교인가 시범사업으로 지금 추진하는.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는데 그 정도 아마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혜숙의원

단양에는?
승희

이승희여성청소년팀장

단양에는 지금 없습니다.

김혜숙의원

아직 계획이 차후에도 없으신가요?
승희

이승희여성청소년팀장

그거는 도에서 아마 확정이 되면 저희 지자체 매칭사업으로.

김혜숙의원

도에서 저희가 신청하는 게 아니라 도에서 확정이 돼야지 할 수 있는 건가요?
승희

이승희여성청소년팀장

네.

김혜숙의원

그러면 그때 확정되고 나면 그게 꼭 아침을 지원해야 되는 건가요. 학교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아침 말고 저녁을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으셨는데. 그러면 그거는 사업이 확정이 되거나 이때 봐서 결정을 해야 될 부분인 거 같네요. 그럼?
승희

이승희여성청소년팀장

그렇습니다.

김혜숙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과장님이 이렇게 열정적으로 온달문화축제도 잘 이끄셨고 한데 제가 한번 축제 관련해서는 아까 오시백 의원님 말씀대로 한번 정리를 해서 다시 말씀드릴 기회를 만들겠고요. 우선 단편적으로 온달문화축제에서 한 가지 여쭤볼 게 오프로드 모듈체험이 이게 온달문화하고 고구려문화하고 어떤 연관성이 있어서 그날 거기에 이걸 설치를 한 거죠?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이제 우리 인문학적 문화도 있고 자연적인 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산악지형이다 보니까 그리고 온달산성 올라가는 길이 굉장히 산악형이고 해서 당초에는 온달산성 그 밑까지 가는 걸로 셔틀로 하는 걸로 구상을 처음에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조금 부족하고 또 그쪽에서 돈을 받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비영리 법인이라, 그래서 그 체험 위주로 그렇게 수정해서 운영을 한 것입니다.

강미숙의원

저는 그렇게 깊은 뜻은 모르고 가서 보면서 느낀 게 도대체 저게 고구려하고 어떤 연관성이 있어서 저 자동차를 저렇게 튜닝을 해서 그 가파른 이상한 길을 만들고 해서 위험을 무릅쓰고 저걸 체험하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한번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지만, 거기에 해마다 하던 전통차 집이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손님이 와서 어디 가서 앉아서 같이 차를 마시고 얘기를 할래도 그런 어떤 고즈넉한 그런 분위기 있는 찻집도 물론 며칠간이지만 그거는 싹 없어지고 이상한 그런 체험이 들어와 있고 이러니까 조금 혼란이 왔었고요. 그리고 지금 그날 다들 제가 다른 지역에 있는 분도 모시고 오고 이랬는데, 드론 라이트쇼는 이 지역에서 이 근처에서는 보기 힘든 거니까 그날 참 좋았다는 얘기를 했었어요. 그리고 이 예산 문제는 우리가 아까 장영갑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소백산 철쭉제 할 때 올해는 40주년 기념이라 그래가지고 예산이 더 필요하다 그래서 6천만원을 증액해서 그때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기금에서 또 1억을 더 도와줘서 더 풍성하게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럴 것 같으면 아예 군에 우리 예산을 1억을 줄이고 받는 게 예산이 절감되지 않을까요? 필요한 만큼 예산 다 세워서 승인 받아놓고는 또 기금에 또 이렇게 받고 이러면 결국은 예산이 조금 허투루 쓰여지지 않나 하는 걱정도 되고. 예를 들면 작년 같은 예가 그랬어요. 작년에 온달축제할 때 유명한 가수 온다고 무대 꾸민다고 1억을 더 들여가지고 거창하게 꾸며놓고 이상하게 그날 많이 만든 좌석 관람석의 텅 비게 만들고 그런 책임은 누가 져요?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 없어요. 돈 실컷 들여서 자리 만들어 놓고 아무도 못 앉게 하고 난리를 피워놓고는 누가 미안하다 소리 한마디 없고 어떤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됐다는 말도 없고 그걸로 그냥 끝이에요. 이렇게 책임감 없이 일하면은 이걸 어떻게 믿고 계속해서 우리는 예산 지원하는데 아유 그렇게 하세요. 하겠어요? 물론, 과장님이 하신 건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래서 이 축제에 대해서는 다음에 한번 다시 말씀드리겠고. 그리고 128쪽에, 우리 도서관에서 지금 굉장히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하고 있고 저는 누구라도 오면은 우리 단양의 도서관에 가보자 이래요. 우리 단양도서관에 한번 가보고 말하라고 이러고 막 자랑을 하는데. 지금 이제 독서 프로그램이 지금 많이 여기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러니까 키움으로 해서 말을 만들었는데 여기 보니까 독서동아리 운영이 있어요. 근데 이 독서동아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는지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의원님 지금 4가지 말씀하셨는데 간단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프로드 모듈체험은 축제를 온달산성까지 확대하자는 취지에서 처음에 구상을 했었고요. 전통차 집은 저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내년도에 이 부분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다시. 세 번째 소백산 철쭉제 예산 증액해서 이런 부분은 꼼꼼히 잘 챙겨보겠습니다. 근데 축제가 예산이 증가가 되면 조금 풍성하고 조금 더 볼거리라든가 있으니까 이 부분은 하여튼 꼼꼼히 잘 챙기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네 번째 독서 프로그램은 저희가 독서동아리가 지금 학교 독서동아리가 가곡초, 매포초, 영춘초 해서 6개 15명이 있고요. 독서지도사가 파견을 해서도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12번 나가 있는 상태고, 이 예산은 600만원 가지고 지금 여러 차례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저는 독서동아리라 그래서 보통 일반 주민들 대상으로 해서 하는 건가 하고 그래서 질문을 했던거고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올누림 독서동아리도 있습니다. 7개가. 학교 독서동아리하고 같이 총 해서 이 예산안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올누림 독서동아리는 주민들 대상으로 해서 하는 건가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예, 41명한테 저희가 장소도 제공하고.

강미숙의원

그러면 그 동아리별로 따로 운영하는 거예요? 그 주관은 누가 하는 거죠?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우리 도서관팀장이.
은주

박은주도서관팀장

도서관팀장 박은주입니다. 저희 도서관에 독서동아리 회원 모임을 신청을 하시면요. 저희가 지금 7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4인 이상이면은 신청이 가능하고요. 희망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먼저 읽으실 수 있는 도서를 지원해 드리고 독서 동아리실 장소를 대관해 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41명이 이렇게 각자 모임을 구성하고 한달에 한번 모임을 하고 계십니다.

강미숙의원

그럼, 그 독서동아리가 같은 도서를 읽고 같이 토론도 하고 그렇게 하는 건가요?
은주

박은주도서관팀장

네, 그렇습니다.

강미숙의원

예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단양군 농악대 육성지원 그래서 신규 프로그램으로 올라와 있는데요. 그러면은 지금 단양군민을 대상으로 해서 각 지역에서 동아리 활동하고 있는 농악대원 중에서 따로 20명이라고 그러셨나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20 내외로 한 번 구상하고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20명 내외 인원을 신청하는 분들을 뽑아서 따로 교육을 시키고 해서 하나의 조금 더 특수성 있는 그런 동아리로, 아니 농악대로 키우겠다. 이 말씀이세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미숙의원

예예. 그러면 전문 강사가 와서 다시 또 가르켜주고 해서 그러면 지금 우리가 대부분 농악대들이 영춘도 있고 매포도 있고 잘하시잖아요. 그분들 중에서 한두 분이 이렇게 원하시면은 그분들이 오셔서 하시는 거네요?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악기별로. 지금 단성, 대강, 영춘, 어상천은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적성은 작년에 올해 하는 걸로 모집을 했는데, 4명 정도밖에 오지 않고 있고 또 단양, 매포는 활동이 없었고 가곡은 없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운영되고 있고 일부는 또 전혀 활동을 못하고 있어서 그런데 이 부분을 기존 농악대원 활동하시는 분 중에서 모집도 하고 또 지금 하고 있지는 않지만, 또 희망을 하시는 분들도 포함을 한번 해 보는 걸로 지금 구상를 하고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룡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요즘에 올누림 센터가 개관되고 나가지고 단양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달라졌다는 모습을 느낄 정도로 아주 휴일에도 관계없이 이렇게 열심히들 고생해 주셔가지고 많은 군민들이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말씀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농악대 육성지원 사업과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이 연합대 해가지고선 농악대를 운영을 우리 한번 했었죠? 이거를 했었는데, 그때 문제점이 뭐였던가 하면은 오시는 분들이 지금은 예를 들어가지고 대강의 터사랑 농악대라든가 가산이라든가 고평이나 마을에 쪽에 있고 하니까 모여서 연습하기가, 본인들끼리 하게 되면은 밤에 모이든 언제 모이든 아주 좋고, 대대리라든가 농악대가 골짝골짝에 웬만하면 다 지금 있는데. 연습을 할려고 모이니까 저기 대강에서도 와야 되고 저기 영춘에서도 와야 되고 하니까 모이는 게, 연습하는 게 굉장히 불편함을 느꼈다는 어떤 얘기, 이거 했었어요. 그리고 그전에는 왜 읍면별로 하는 것을 지원을 했었죠. 읍면별로 하는 걸 지원해가지고 어느 정도 이제 되니까 그거는 안 하고 지금 연합대회 하는데 연합대회를 할 정도가 되면은 20명 가지고는 안 돼요. 단양군을 대표하는 거잖아요. 또, 전국 농악대 농악 경연대회도 있고 하는데 최소한 50명 정도 돼야지만 나가서 무언가를 하지 단양군을 대표하는 건 지금 20명 이내라 그랬는데, 20명 이내는 이미 읍면별로 마을마다 하고 있어요. 지금 나가 보시면 알지만, 읍면별로 체육대회 한다그러면은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식전 행사가 농악이잖아요. 그 이상의 여기서 어떤 많은 기대를 할 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거는 지금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 나름대로 읍면에서는 계속해서 이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어떤 뜻에서 의미를 갖고 있는지 몰라도 최소한 50명 이상 정도는 돼야지만 단양군을 대표하는 농악대라 할 정도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가까이 있는 음성농악대도 저희들이 여기 초청해서 불러가지고 한번 한 적도 있었는데 그 정도는 되면은 이제 조금 이제 군을 대표하겠구나. 하는 어떤 정도 될 것 같애요. 지금 이 정도의 모습 가지고서는 이거는 연합대회를 구성했다는 어떤 의미보다는 새로운 팀이 하나 더 나왔다 할 정도로 인원에서부터,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많이 고려를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거 새롭게 신규사업에서 추진하기에는 다시 한번 고려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왕 할라 그러면은 50명 이상 규모로 해가지고 모이는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을 문제점이 없는지 파악을 한번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의원님 지적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가 이거를 구상한 이유는 물론, 읍면마다 있고 마을에서도 지금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어느 마을에서는 요청한 것도 알고 있는데. 이제 저희가 구상하는 것은 수준 있는, 그래서 핵심적으로 양성을 해 보자, 이런 취지에서 그리고 아까 장소 말씀하셨는데 부안 등 군림농악대가 있는 데도 있더라고요. 근데 거기는 연습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약간의 실비 조로 교통비 조로 지급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도 이제 핵심적인 인재를 농악 부분에서 키워보자, 하고 이게 사라져가고 지역에서는 고령화나 그런 게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의욕 있는 분들을 모아서 아주 핵심적으로 키워보자 이런 취지로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교통비도 지급하면서 근데 50명이 되다 보면 굉장히 방대하고 그래서 저희가 20년 내외로 생각을 했는데, 이거는 계획 세울 때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이거는 최소한 50명 이상 돼야지만 그래도 단양군을 대표하는 농악이라고 할 정도가 되지. 20명 가지고서는 어디 전국 농악대 구경도 못 가요. 그래서 이거는 하려면은 제대로 해야 되는 어떤 그런 상황이고 지금 이거가지고 별도로 강사 수당 줘가면서 그렇게 하지 않아도 이미 벌써 하고 있는 수준의 버금가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거는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이거 지금 여기 어느 팀에서 하는지는 여기 표시가 안 됐는데.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성룡의원

그러니까 하여튼 전체적으로 이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계획부터 그렇게 하셔야지 이게 지금, 이거 구성돼 있었었어요. 됐다가 한 해 써먹이야 뭐 좀 그렇지마는, 한 해 운영하다가 그다음 해 다시 못한 사례도 있고요. 읍면별로 줘가지고 거기서 차라리 이렇게 활성화시키는 새롭게 하는 어떤 그런 것도 어차피 더 필요할지도 몰라요. 모여서 연습하기가 좋아요. 일단은.
명희

신명희문화예술과장

사례도 분석하고 조금 더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조성룡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업무보고입니다만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 참석으로 불출석한 재무과장님을 대신해 행정복지국장님께서 보고해주시겠습니다. 행정복지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도

윤상도행정복지국장

행정복지국장 윤상도입니다. 재무과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43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업무 주요성과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4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재무과에서는 자주재원 확충으로 군민 중심 세정 운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세정 팀 외 6개 팀에서 7개의 이행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5페이지 이행과제별 추진 실적입니다. 세정팀 과제, 자주재원 확충 및 맞춤형 세정 업무 운영입니다. 지방세 목표제 설정으로 계획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서 금년도에 목표액 528억 대비 징수액의 8.5%가 증가한 573억을 징수하였으며, 앞으로도 세목별 부가징수 실적 분석을 통해서 차질 없이 세수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공평한 세무조사 실시로 탈루·은닉 세원관리를 위해서 8개 법인에 대하여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취약 분야에 대해서 기획 세무조사와 불법 부당한 감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였으며,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세정운영으로 마을 세무사 세금 무료 상담과 상속재산 지목변경 등 변동사항에 대해서 자진신고 안내와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알기 쉬운 지방세 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성실납세자에게는 추첨을 통해서 400명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등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146쪽 징수팀 과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체납징수 강화입니다. 지방세 징수 목표제 3·40을 운영하여 현 연도 97% 이상 이월체납액의 40% 이상을 징수하기 위해 지방세 체납액 특별 징수 기간을 설치 운영하여 이월체납액 1,973건에 3억 9천만원을 징수하였고, 관외 체납자 징수를 위해서 읍면 합동 징수반을 편성 운영하였습니다. 맞춤형 체납액 정리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서 체납자에 대하여 부동산, 차량, 채권, 가상자산을 압류하고 천만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는 금융재산 압류 및 명단 공개 그다음에 출국금지 등 행정 제재를 강화하였습니다. 12월 중에는 체납액 징수 우수 읍면을 선발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해 나가겠으며, 지방세 환급금을 찾아주기 위하여 안내문 발송과 문자전송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서비스를 운영하였습니다. 147페이지 재산세팀 과제입니다. 체계적인 과세자료 관리로 정확한 재산세 부과입니다. 금년도 재산세 부과액은 31억 7천만원이며, 정확한 재산세 과세 자료 정비를 위해서 분할합병에 따른 토지변동 자료와 소유권 이전 자료에 대하여 정비를 완료하였고, 미상속 재산에 대하여 납세 의무자를 직권으로 등재하였으며 특히, 유흥주점이라든가 공장 등 중과세 대상 물건에 대해서는 현지 조사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사권제한토지 과세대장 정비를 위해서 사권제한토지 자료 추출 용역을 실행하여 지번이나 면적이 누락되지 않도록 정비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정확하고 공정한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를 위해서 부동산 감정평가 전문가와 합동 검증을 실시하였으며, 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를 통해서 가격 적정성을 심의하고 그 결과를 결정 공시하였습니다. 148쪽, 지방소득세팀 과제입니다. 납세자 중심의 지방세 운영 및 세외수입 효율적 징수입니다. 납세자 중심의 지방소득세 운영과 누락 세원 최소화를 위해서 법인과 개인에 대한 지방소득세 신고 기관을 운영하였고, 주민세를 부과하고 미신고분에 대하여는 직권고지하였습니다. 또한, 부서별 맞춤형 협업을 통해서 징수율 제고를 위해 조기 징수를 위한 부서별 모니터링을 주기적으로 실시를 하고 체납 액 징수를 위해서 실무자 간 간담회를 운영한 결과 충북도 주관 지방세외수입 징수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지방세외수입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귀농귀촌인을 위한 발로 뛰는 세무행정 추진을 위해서 매월 관련 부서로부터 귀농귀촌인 자료를 제공받아서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세정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149쪽 경리팀 과제, 엄정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입니다. 신속한 재정집행과 공정한 회계업무 추진으로 공사 용역물품 등 대가 지급 기한을 5일에서 3일로 단축을 하고, 직원 대상으로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입찰 및 계약 정보를 군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효율적인 자금 운용으로 수의계약 낙찰률을 3% 상향 조성하여 관내업체 경영안정에 기여하였으며, 계약심사를 통한 예산 절감과 여유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지난해 33억 5천만원과 금년에는 50억원 이상으로 이자수입을 극대화의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지방재정분석과 진단으로 2023년도 회계년도 예산 재무회계 통합결산을 일정에 맞춰 내실 있게 실시하였고, 회계서류 디지털 처리시스템과 관련하여 타 자치단체를 벤치마킹하고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보조금, 보상금, 법정수수료 등 비계약 지출 건에 대하여 내년 1월부터 기존 종이서류로 검토 및 보관하던 방식을 전자식으로 변경하여 지출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150쪽, 공유재산 과제, 효율적인 공유재산 및 청사 관리입니다.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운영으로 장래 공공목적 활용에 대비하여 교육청 소유의 폐교 2개소와 소백산중학교 부지를 취득하였으며,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총조사를 실시하여 공유재산 불일치 자료에 대하여 정비를 하였습니다. 또한, 공유재산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시설물의 공공시설을 유지보수하고 전기 및 승강기 소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소방서와 연계한 화재 대응 합동 훈련을 2회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용차량팀 과제, 공용차량 행정업무 지원 및 차량관리 철저입니다. 공용차량 167대에 대하여 정기검사 및 차량 정비를 실시하고 효율적인 배차를 통한 행정업무 지원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또한, 공용차량을 활용한 홍보 지원을 위해서 주요 행사 시 공용차량의 홍보 내용을 랩핑하여 운행하였으며, 공용차량 저공해자동차 의무금의 임차제를 준수하면서 차량 운행 관리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다음은 153쪽, 신규 및 특수시책입니다. 유휴재산을 활용한 다목적 휴게실 조성입니다. 본 시책은 잠깐의 휴식과 재충전 기회 제공 및 민원 응대를 위한 공간 등이 필요함에 따라 유휴재산을 활용하여 다목적 휴게실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휴게실 조성 개요로는 직원 및 민원인용 다목적 휴게실 조성을 위해서 군의회 청사 1층에 휴게소와 민원상담실, 다목적 회의실을 조성하고 공공일자리사업 등과 연계한 카페 운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7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내년 3월까지 건축 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공사 착공 및 내부 시설을 11월까지는 완료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 카카오 원스톱 체납액 납부고지 서비스입니다. 본 시책은 카카오톡 어플을 통해서 체납액을 안내함으로써 납세자가 체납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 고지 서비스입니다. 전자고지 10만 건 발송 시에 사업비는 약 한 500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20대에서 60대의 앱 사용 1위의 카카오톡 어플을 통해서 체납액을 안내함으로써 체납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연락처를 몰라도 카카오톡으로 전자고지가 가능하며, 모바일 납부 연계 방식에 따라 납부할 수 있어서 체납액 징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2025년 2월부터 지방세 체납액을 대상으로 모바일 전자고지를 발송할 계획으로 내년 1월 중에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5쪽, 공용차량 소화기 비치입니다. 본 시책은 공용차량 160대에 대해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으로 소요예산으로는 약 한 500만원 정도가 예상됩니다. 추진 배경으로는 차량 관련 화재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화재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초기 진화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서 군이 보유하고 있는 공동차량에 대하여 차량 소화기를 비치하여 차량 화재나 기타 화재 발생 시에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 및 초기 진화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156쪽, 개별주택가격 온라인열람 서비스 홍보입니다. 본 시책은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개별주택 가격 온라인 열람서비스를 홍보하는 사항입니다. 개인정보법 강화에 따라서 개인정보 활용 제한으로 개별주택 통지문 출력과 발송이 원칙적으로 금지됨에 따라서, 노인층 등 인터넷 취약계층이 불편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전자 열람과 더불어 유선 및 방문 열람을 가능하도록 홍보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우편 발송에서 온라인열람 전환 홍보하기 위해 주택 소유자에게 전자열람방법 안내문을 제작하여 3~4월 중에 발송해서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8쪽, 지방세 납세고지서 송달 체계 개선입니다. 본 시책은 지방세 고지서 출력 시에 고지서 전문업체를 선정하여 위탁하는 것으로 만 매 이상의 지방세 고지서를 대량 출력할 경우에 실시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직접 지방세 고시서 출력할 경우에 고지서 제작부터 발송까지 총 한 14일이 소요가 됩니다. 전문업체에 위탁할 경우에는 제작, 출력, 봉합을 다 포함해서 5일 정도가 소요됨에 따라서 예산 및 행정력이 절감될 것으로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지서 외주업체를 8월까지 선정하고 고지서 소량 출력물에 대해서는 기존 방식으로 직접 출력하고 발송해서 부과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여섯 번째, 고액 상습 체납자 Co-Work 징수활동 추진입니다. 고액 상습체납자는 세외수입뿐만 아니라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상수도 요금 등 다양한 공과금을 체납하는 경우가 많기에 동일 과세관청에 대한 동일 체납자 합동 징수 활동이 필요함에 따라서 관련 부서와 협업하여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세외수입 총괄 부서를 주무부서로 해서 징수 활동 공유 체계를 구축을 하고 각 부서 실무장 간 협업과 간담회를 통해서 징수 활동을 논의한 후, 공동의 징수 활동과 징수 불능에 따른 정보를 공유하여 징수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계약 서류 통합 간소화입니다. 본 시책은 각종 공사와 용역을 계약을 할 때 첨부서류가 한 11종이 됩니다. 이를 1종으로 통합을 해서 계약서류에 간소화를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계약 관련 서류가 다양하고 복잡해서 일부 누락 사항 발생 시에 서류보완으로 인한 시간 지연 초래 및 서식마다 다소 중복이 있어서 효율적인 업무 추진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어서 개선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계약 관련 자료 수집 및 타 자치단체 벤치마킹을 하고 계약 통합서식을 구상을 해서 관내업체 의견도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2억 이하의 전문공사에서 시범 적용한 후에 9월부터는 모든 공사 용역 물품 계약에 적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계약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훈의장

재무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영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길의원

김영길 의원입니다. 장시간 국장님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는 158페이지에 보시면요. 물론 그런 일이 없겠지만 혹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를 하는 내용인데요. 여기 보시면 직접 지방세 고지서를 출력할 때는 많은 시간과 금액이 투자된다 그래서 전문업체한테 위탁을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개인 정보는 다 막고 출력.
상도

윤상도행정복지국장

그렇죠. 그쪽에 업체한테 위탁을 할 때는 저희들이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서 서약서라든가 이런 걸 다 징구를 하고 계약을 할 때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영길의원

그게 좀 걱정이 돼가지고.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강미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숙의원

강미숙 의원입니다. 국장님께서 직접 설명해 주시니까 질문을 하지 마라는 말인가 이 생각도 들고 감사합니다. 어쨌든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금방 158쪽에 지방세 납세고지서 체계 개선을 하신다 그랬는데, 그러면 이런 개인정보 유출도 걱정되지 되고 또, 이렇게 업체에 우리가 의뢰를 했을 때는 소요 예산은 어떻게 되나요?
상도

윤상도행정복지국장

우리 담당 팀장님이 설명을 하겠습니다.
은주

고은주세정팀장

세정팀장 고은주입니다. 저희가 이거 어차피 출력할 때는 저희 사무관리비로다가 하기 때문에 특별한 더 예산은 추가되는 건 없습니다.

강미숙의원

아니, 외주업체에 우리가 맡기게 되면.
은주

고은주세정팀장

사무관리로다가 할 때 수수료를 만 건당, 만 건 기준으로 했을 때 한 장당 80원 정도 소요되는 걸로 나옵니다.

강미숙의원

만 건당 80원. 그럼, 지금까지는 우리 직원들이 직접 이렇게 했나요?
희가

저희가세정팀장

세정 전산실에 고속 프린터기가 있어서 저희가 직원들이 직접 프린터를 출력해서 봉합한 다음에 우체국까지 배달해갖고서 발송하였습니다.

강미숙의원

그렇게 하는데 총 14일이 걸렸다고요?
희가

저희가세정팀장

고지서부터 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반적으로 전국적인 현상으로다가 위탁을 주고 있는 현상으로서요. 그래서 개인정보보호법에 더 충실하게 해 갖고서 보완해 갖고서 현재는 다른 시군에도 이상이 없는 걸로 나와서 저희도 추진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미숙의원

이거 출력하고 이거 발송하는 그 시간에 다른 업무를 하면은 더 효과적일 수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좋은 점도 있긴 하겠네요. 근데 예산이 어떤가 하고 조금 걱정이 됐었는데. 알겠습니다. 나중에 또 상세한 사항 궁금하면 또 한 번 더 질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훈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행정복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됩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11월 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 타)

15시 28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