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김문섭 위원님하고 권순민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 다 질문을 하셨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강릉시 같은 경우도 이제 초기지 않습니까, 그렇죠? 라오스하고 MOU 맺고 그리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야 되는데 저번에 조례도 만들어 놨고 하니까, 조례를 최대한 활용하고 그리고 우리 농정과는 경제진흥과하고 진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뭔가 공통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야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외국인 지원센터하고도 뭔가 좀 상생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더 체크해서 그분들 같은 경우는 어찌 됐든 돈 벌러 오셨지만 어려움이 없도록 그리고 우리가 지금은 강릉시가 외국인 근로자가 없으면 안 될 정도로 상당히 젊은 층들이 많이 빠져나가고, 3개 업종 부분에 대해서는 일을 안 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농정과에서는 진짜 더 심사숙고하고, 더 생각을 더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