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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5회 제5행정위원회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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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소장님께 전체적으로 우리 보건소가 인력도 부족합니다. 의료진 수도 좀 부족하고, 여러 가지 위원님들이 다 지적을 해 주신 사항들이 다 맞아요. 다 맞고, 이러다 보면 업무가 과부하 되다 보니까, 서비스 질이 좀 저하될 수도 있고 그런데, 이런 모든 것들을 다 감안하더라도 본 위원은 이게 법이나, 조례에 담겨있지 않고 어떤 교육에 의한 보건소에서 시민분들에게 줘야 하는 어떤 절차들이 있잖아요?

특히 이번에 단오 때 같은 경우에는 보건증을 준다거나, 내지는 지금 말씀드리는 이런 것들. 그다음에 아니면 난임 부부라든가, 암 환자도 지금 지원 신청 수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어요? 감소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홍보, 이런 것들도 사실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시민들에게 전달해 줄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본 위원이 조금 유연성이나, 융통성을 바라 마지않는 것들이 바로 이런 부분들입니다. 보건소에 가서 뭔가 하려고 하면 행정절차가 좀 복잡하다. 그리고 보통 시민분들은 잘 몰라요.

이게 위생과 건지, 질병예방과 건지, 아니면 건강증진인지 사실 이런 것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앞에서 민원을 대변하는 분들의 서비스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이 조금 더 교육을 통해서 좀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그래서 강릉시의 건강을 책임지시는 부서로서 그런 시스템 강화가 필요하다. 우리가 시스템이라는 게 예를 들면 어떤 컴퓨터를 갖다 놓고 이런 게 아니라, 사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이기 때문에 그런 소통의 시스템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시스템에 대한 부분들 좀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하나, 아까 위생과에 질문을 드릴까 하다가 제가 이제 총체적으로 여러 가지 것들을 해서 소장님께 마무리 발언처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이제 단오를 하시면서 굉장히 수고 많으셨어요.

아마 보건소 전체가 다 단오터와 가깝기도 하고 해서 많이 움직이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보건증 내잖아요, 그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