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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길 의원 발언

332회 제1특별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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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단양 관광을 위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과장님, 상세한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의원간담회를 통하든지 여러 번 관계로 해서 우리 지금 여기 가칭 단양 비치파크 조성사업은 누가 봐도 반대할 이유는 없지만,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여기 검토보고서에도 올린 것처럼 재정의 규모나 사업의 타당성이나 시설물 관리 이런 거에 대해서도 그리고 또 재원이 지금 아직 명확하게 되지 않았고요. 그다음에 하천점용 허가도 예정으로만 돼 있지 정확한 명확하게 된 건 없잖아요.

그리고 또 이 사업을 하시게 되면 지금 유인물을 주셨는데 기본구상 및 타당성에 해 가지고 사업의 파급효과나 경제적 파급효과, 서류상으로는 아주 너무너무 좋아요. 근데 이게 문제점이 뭐냐면, 지금 여기 보면은 저희 군에서 요걸 다 저걸 해서 저희 단양 관광을 이끌어가는 관광공사로 아마 넘어갈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하실 사업의 목적이 있는데.

지금 본 위원이 걱정하는 거는 뭐냐 하면은 지금 한 거의 30여 년 동안 하천이 비가 많이 와서 범람해가지고 했다든가 이런 문제점은 거의 없지마는. 만에 하나 있을 때도 나중에 청소비라든가 점토나 진흙 같은 게 쌓였을 때 문제 그리고 앞전에 강미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수상 공연장에 아마 전국엔 처음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거의 제가 볼 때는 수상 공연장에서 공연을 할 때 그 사후관리 문제라든가 이런 걸 말씀하셨는데, 안전 문제. 전반적으로 이거 서류상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단양 관광에 있어서는 꼭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진짜 여러 가지 문제로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고, 있는데, 종합적으로 판단하셨을 때 과장님이 개인적인 의견이 왜 진짜 필요하시고 해야 되는지 그게 간략하게 설명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