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은 지금 2차 계획인 비치파크 조성사업은 이거는 굉장히 가능하고 활용도 좋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 걱정되는 거는 인공호수를 넓히고 거기에다가 수상 공연장을 띄웠을 때 공연할 때는 좋은데 그다음에, 거기에 수상레저 체험장으로 활용할 때 이 무대가, 대부분 무대라 그러면 그때 원형으로 만든다고 그러셨어요. 그러면은 많은 인원이 올라가서 3~40명이 올라가서 공연을 하고 이렇게 되면 그때 관현악단도 초청하고 이런다고 그러셨는데. 그렇게 되다 보면은 그 무대에서 그 많은 인원이 공연을 할라면 무대가 굉장히 커야지 안정감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은 공연 안 할 때 이 무대를 어떻게 활용하나 그게 계속 고민이었어요.
그래서 그 걱정하고 그다음에 관람석을 인공호수 가수로 이렇게 관람석을 또 설치를 하게 되면은 이 관람석의 형태가 혹시라도 호수 주변이니까 위험 요소는 없을까, 그런 걱정 두 번째 들고. 그리고 세 번째는 제가 뉴스에서 보니까 제천에서 청풍호에다가 수상 공연장을 설치할 거라고 그래요. 그러면 과연 이 시기는 언제가 되고 우리하고 조건이 어떻게 달라지나 이런 생각들 하면서 거기하고 경쟁해서 이길라면 우리는 어떻게 만들어야 될까?
그런 걱정이 이렇게 돼서 세 가지가. 다른 건 다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봐도 거기에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그런데 그 3가지가 해결이 안 되면은 이거는 너무 어렵다. 이 생각이고. 거기다 한 가지 더 덧붙이면은 이거는 경제적인 효과가 직접적인 것보다는 여기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간접적인 효과로 해서 단양군에 굉장히 관광에 이바지하고 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여기는 우리가 이거 이용료를 받을 수가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