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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332회 제2특별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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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법정리동이라 가지고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고. 하나 좀 21페이지예요. 개정안에 보면은 이렇게 개정하나 저렇게 개정하나 서로 또 그거가 있긴 있는데 혹시, 행정리는 읍은 200세대 이상이라 그랬는데 면은 100세대고.

읍도 소재지는 200세대라 그러면은 그냥 이해가 되는데, 외곽 지역에 거기에 200세대라 그러면은 면에나 마찬가지 어떤 비슷한 유형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읍이라고 다 200세대라고 그러는 것보다는 혹시 읍소재지는 200세대라 그러고 그 밑에 읍 소재지는 200세대 이상이라 그러고 면 100세대라는데 그 앞에다가 읍 외곽 지역하고 또 면하고 이렇게 삽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이게 예를 들어, 고수리도 200세대라고 그러면은 천동도 200세대 이렇게 했을 때는 같은 읍이라도 다른 성격이 아닐까.

그리고 제가 이 뒤에 자료 준 거 가지고 해봐도 현재도 거의 앞으로 하기가 어렵잖아요. 어렵지만은 그러더라도 이거는 같은 200세대는 좀 형평에 맞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 또 한 가지는 여기에 분리 후 행정리는 읍은 100세대 이상, 면은 50세대 그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인구 수는 같은 100명을 한다 그러면은 읍은 1대1이 되고, 면은 1세대에 2명이 되고.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읍 소재지는 100세대 이상이고 예를 들어서 면은, 근데 거기 또 밑에 보면은 밀집 지역하고 같이 또 그거를 표현하기는 했어요. 보면은. 근데 외곽 지역 때문에 이게 어떤 문구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한번 생각을 해 봤는데 좀 검토가 됐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혹시 과장님 어떤 다른 생각이 있으신가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