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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길 의원 발언

332회 제2특별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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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길 위원입니다. 어디 관광지를 가나 단양처럼 화장실이 깨끗하고 잘된 곳이 없다는 얘기를 제가 많이 들었어요. 그게 우리 민원과 과장님을 비롯한 민원과 직원들이 그만큼 노력해서 되는 결과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자꾸 이동식 화장실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혹시, 지금 타 부서든가 타 단체에서 사용하다가 그냥 사용하지 않고 세워 놓는 것이 있잖아요. 공설운동장 뒤쪽에 가시면 3개 정도가 서 있더라고요. 3~4개가.

근데 모 단체 이름이 적혀 있어요. 그러면 본인이 생각할 때는 그거는 행사 했을 때만 사용하고 행사하지 않을 때는 공설운동장 뒤쪽에다가 그냥 방치 아닌 방치를 하고 있는데, 그거를 타 부서나 타 기관 단체하고 상의해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한번 과장님이 고민해 보시고요. 위치도 아까 여기 많으신 위원님들이 질의하셨는데, 보건소 앞에는 어떻게 됐든 간에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화장실은 혐오시설이고, 악취도 여름에 나면 앞에 상가들 민원도 있을 것 같은데 본 위원 생각할 때는 상진대교 밑에 보면 공원 가기 전에 밑에가 비도 안 맞고 다리 밑에가 굉장히 넓어요.

다리가. 그 위치가 어떨까 해서 한번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참고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지금 우리 단양에 개방형 화장실에 우리 민원과에서 휴지 지원하고 하는 것도 하나요? 아니면 보건과에서 하나요? 환경과에서 하나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