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오늘 언론에도 보도가 됐다, 그렇죠? 주문진 지역 또 도시재생 관련돼 가지고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 이 조례는 도시계획 일몰제에 따른, 그죠?
주문진 버스 터미널 관련돼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 주문진 쪽, 연곡 쪽 시민들이 굉장히 관심사가 큰 부분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래저래 말도 많았잖아요, 그렇죠?
거기에다가 사업자가 들어와서 뭘 하겠다, 말도 많았는데, 우리 시는 아니다. 공영터미널을 조성해야 되겠다고 정리가 돼서 이게 추진되는데, 지난번 추경에서도 굉장히 그 얘기가 많이 나왔었는데……. 지금 이게 일부 보상이 됐잖아요, 그렇죠?
조례안하고 조금 다른 얘기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얘기하면, 보상이 돼서 거기 슈퍼라든가 여러 가지 건물이 다 비었잖아요. 지금 굉장히 폐건물로 된, 저는 오늘 새벽에도 한번 그쪽으로 돌았는데, 굉장히 지저분하고 위험지역이고 그렇게 지금 돼서. 그거를 지난번에 추경에서 우리가 예산 동의해 줬는데 거기에 따른 집행 내역이 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