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이게 21년도 업무계획 보고서예요. 여기에 보면은 22년도에 착수해서 24년 12월에 준공한다고 돼 있어요. 이걸 주민들 앞에서 설명을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22년도에나도 여기 보면은 뭐라 그랬는가 하면은 22년도에는 그게 안 되니까 23년도에 착공을 해가지고 착공을 한다 그랬어요. 근데 이게 지금 23년도가 지나 또 착공이 안 되니까 23년도 업무계획에 가서는 또 늦춰놨어요. 24년 3월 달에 착공한다고.
이거를 주민들한테 주민설명회 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지난해에는 또 보니까 착공을 24년 9월에 또 한다 그랬어요. 이거 일시적으로 자꾸 군민들한테 이렇게 혼선을 주니까 주민들은 정말 하느냐고 하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이거를 그때그때 시점마다 달라가지고 22년 1월 달에 착공한다고 그랬다. 23년 1월에 착공한다. 그러고 24년 3월에 한다 했다가 9월에 한다 그랬다가 올해 가서는 또 다른 설명회를 다시 하실 것 같아요.
착공 안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고, 그리고 여기다가는 또 6월 달에 사업인가 고시까지 받는다고 또 해 놓으셨어요. 근데 지금 착수도 안 하고 인가 고시도 안 받고. 이거는 사업비 이거 가지고서는 너무 지금 이거는 지체하시는 것 같애요. 21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을 60억 사업 가지고선에 지금 5년 차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