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보건의료과에? 그리고 703페이지예요. 명사 초청 건강관리 관계는 지금 여러 가지 각도에서 우리가 봤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때 앞에 앉아가지고 저는 아주 그날 굉장히 좋은 모습으로 받고 여러 측면에서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처음에 들어갈 때 보고 오은영 박사님 같은 분이 오시면은 진짜 거기 메어질 줄 알았어요. 근데 물론 초청 대상자가 천여 명이라 그러니까 그렇겠다하고 생각을 하고 들어갔어요.
그래갖고 저희들 뒤에 보지는 않았었는데 저는 내용면이나 모든 것을 참 좋게 보고 나왔는데 나중에 와가지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주민들하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런 얘기를 해요. 자기네들도 전부 다 기대에 못 미친다는 거예요. 그게 뭔 얘기인가 하면, 내용에 못 미친다는 거 그런 거보다는 참석하시는 분들의 어떤 기대치를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분들도 이제 이거를 미리 예약을 해야 되냐, 뭐 해야 되냐 할 정도로 굉장히 관심이 많았었기 때문에. 근데 어떤 분은 그래요. 자기들도 깜짝 놀랬다는 거예요.
자기네들은 나중에 들어가는데 자리가 뒤에가 쭉 있더라는 거예요. 의자가. 그러면서 이게 뭐야, 자기네들도 놀랬대요.
그러면서 그분들 얘기가 저거까지 얘기해요. 사진을 찍어 보내 왔는데 나중에, 뒤에 의자가 4좌석으로 구역을 놨잖아요. 양쪽엔 학생들이었고, 가운데 둘은 우리 일반인들이었잖아요.
일반인들을 앉는 의자가 스무 개씩 났었다는 거예요. 20개 20개 40개를 놨는건지 제가 좀 헷갈리는데 얘기 들어서. 10개 10개 놨는지? 20개 20개 난 것 같아요. 20개 20개 나가지고 앉는데 그게 쫙 비었더란 거예요.
사진 있어요. 사진을 보내왔어요. 그러면서 사진은 지금도 얼마든지 그런데.
저는 그건 뭔 말씀을 하느냐면 이게 우리의 어떤 기대치하고 오은영 박사님이 여기 온 거하고는 이게 주민들 생각이 다르구나. 우리 군민들의 어떤 지금 우리 유명 연예인들이 와도 하도 단양의 수준이 높아져가지고 다른 데하고는 달라요. 그전에 어느 KBS 왔을 때 하도 사람이 안오니까 단양에 이제 앞으로 이제는 안 오겠다고 그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수준이 높아졌어요. 유명하신 분들이 가수가 됐든 많이 오니까 그런 식으로 우리가 어떤 이거는 특별한 저거인데, 저희부터도 굉장히 기대를 했는데 주민들도 그런 기대 속에서 왔다가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게 앞으로 이거 할 때 우리가 홍보라든가 이게 뭔가 달라져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고 또, 홍보한들 아무리 열심히 하고 한들 그 사람의 수준에서 안 되면은 발걸음이 안 오거든요. 그게. 그래서 여기에 있는 명사초청 지금 준비하시는 거 예산 올라온 것도 오은영 박사님을 능가하실 분이 계실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사실은 굉장히 기대를 했는데 우리 생각하고 저희들은 뒤에 못 봤어요.
사실은. 못 봤는데, 이분이 얘기하다가 사진을 보여주는 거예요. 이거 보라고 그러면서 그래.
그런데 우리가 그런 것도 있다는 거를 생각하시고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이나 모두 수고는 많이 하시는 건 잘 알고 있고 또, 처음 하는 큰 행사였었어요. 수고하신 건 알지만은 그런 거도 있었다는 것을 참고로 하셔 가지고 앞으로 추진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708페이지예요.
상단 부분에 보건진료소 보조위원 지원해 가지고 8,600만원 기간제 예산이 있는데, 여기에 산출기초가 이게 몇 명을 하는 건지. 그런데 여기에 보면 여기에 예산에 이것뿐만이 아니라 예산 안에 산출기초가 엄청나게 없어요. 지금 그냥 이래가지고 718페이지에 금연상담사 인건비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여기 지금 세밀하게 돼 있는, 여기 726페이지에 방문건강관리사업 인건비 1억 7,700도 그렇고요.
그리고 732페이지에 거기에 인건비도 그렇고, 이런 식으로 산출기초가 이게 없는데 산출기초가 나올 수 없는 어떤 특위 사항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