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의사들이 사실은 수급이 된다 해도 대도시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고, 이렇게 소도시에는 오지 않으려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현재 약간의, 우리는 괜찮다 이 정도를 가지고는 시민들의 불안을 잠재울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향후 지속적으로 우리 시가 관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의사 수급의 법적인 문제가 없으면 시에서 조금 지원을 해서라도 우리 시민들이 불안에 떨지 않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이런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명절이 다가오면 시민들은 더 불안할 수밖에 없어요. 여기저기서 지금 응급실 폐쇄, 응급실 조정 이렇게 많이 나오니까, 아파도 병원 가서 혜택을 못 받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가 굉장히 많은데, 그 우려를 시민들이 느끼지 않도록 소장님께서 조금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