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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335회 제1사후관리특별위원회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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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관광과가 바쁘고 일이 많은 거는 다 아는데요. 제가 한번 과장님께 죄송하지만 몇 가지만 부탁 좀 드리려고요. 이거는 지적사항에 이렇게 해당되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가보니까 눈에 거슬렸던 건데, 온달 관광지도 우리 관광공사에서 관리를 하잖아요?

근데 여기 가보면은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 그러나? 눈이 올 때 특히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요. 예를 들면, 관광객들은 출발해서 눈이 왔어도 들어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한참 들어가서 매표소까지 가면 거기다가 눈이 온 관계로 휴장입니다. 제설작업 관계로 휴장입니다. 이렇게 써놓는데요.

그러면 이분들이 이제 나가면서 막 상가에다가 욕을 하는 거죠. 그러면 문앞 입구에다 붙여놓으면 우리가 거기까지 안 들어갈 텐데 안에까지 들어가게 만들었다. 이런 작은 것들.

그다음에 이제 청소 관계 그리고 소백산휴양림의 작년 가을에 우리 위원님들 전체 가서 봤는데 거기에 이렇게 조그만 시설물 같은 것들이 이렇게 깨져서 넘어져 있고 그런 것들이 눈에 많이 보였어요. 그리고 이렇게 거기 계단 오르락내리락하는 계단에 쫌 정리도 안 돼 있고 이런 것들. 그리고 어저께 저희가 만천하에 한 번 둘러본다고 갔었는데, 가니까 도로 경계, 그러니까 인도하고 차도 그 사이에 이렇게 쭉 붙여가고 물이 이렇게 물을 받으려고 했는지 파이프가 쭉 연결돼 있더라고요.

길게. 그런데 그거를 얼지 말라고 위에다가 이렇게 그거 뭐야 보온재라 그러나? 그걸로 이렇게 덮어놨는데 그게 몇 년이 됐는지 막 떨어지고 너덜너덜하고 너무 보기 싫었어요.

그래서 우리 다른 위원님이 물어보니까 재작년에 인가 물이 얼어서 그거를 연결했다고 이러더래요. 그런데 썼으면은 빨리빨리 정리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놓으니까 관광객들이 오면 얼마나 보기 싫어요. 그리고 또 저기 잔도에 조명 등이 쭉 켜져 있어요.

잔도 위에 이렇게 안전 가드레일 있고 왜 조명등이 조그마하게 켜져 있는데 그 부근에 보면 거미줄이 막 엉켜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그걸 사진 찍어서 관광공사에 이제 보냈어요. 보내서 이거 좀 깨끗했으면 좋겠어요.

하고 보냈더니 거기는 우리가 관리하는 곳이 아니라고 그렇게 답이 왔어요. 근데 이제 물론 제가 잘못 보내기는 했는데, 그런 작은 것들이 담당자들이 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한번 과장님께서 수고스럽지만, 관광공사에도 공문을 한번 보내시든지 해서 그런 것들을 해달라고 얘기도 해 주시고 담당자분이 누구신지 제가 잘 모르는데 담당자분께도 좀 해서 그런 관리를, 거기 계약직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잔도 같은 데는? 그래서 관광객들이 오면 눈에 거슬리지 않게 그런 관리 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기는 너무 죄송해요. 하여튼 좀 그래서 그런 관리를 담당 부서를 맡은 주무관님들이 철저히 하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