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어떻게 돼갖고 농촌의 면 단위 쪽에는 그 농로 길 포장 하나 하는 것도 그렇게 힘들고, 농배수로 하는 것도 그렇게 힘들게끔 예산편성을 해놓으면 이게 무슨 도농 통합의 목적에 맞고, 도시와 농촌 균형 발전시키겠다고 그렇게 강조를 하냔 말이야. 도농 통합해 놓고 한 게 뭐 있어요? 쓰레기 매립장이나 소각장 이런 거 전부다 면 단위에 갖다 놓고.
이거는 그 농림해양수산 예산 틀이 8%, 9%, 10% 이내라고 해서 그 틀 안에만 넣고 맞출 것이 아니고, 좀 고민을 해줘야 돼요. 우리가 엊그저께 산업위원회 위원님들하고 같이 도시정보센터 갔다 왔어요. 본 위원이 거기서 그 얘기 했잖아요.
면 단위는 해당 사항 하나도 없으니까 우리 이거 볼 거 하나도 없네. 그게 도시정보센터에 면 단위까지 속속들이, 골목길까지 이걸 하라는 게 아니라 그만큼 너무 소외받고 있는 이 부분을, 그 부서에서도 마찬가지고. 예산 부서에서도 감안을 해서 해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야. 저기 뒤에 기술센터소장님. 해당 부서에서도 좀 관심 갖고, 예산 좀 찾아내든지 하라는 얘기예요.
예산 부서에서도 좀 그런 거 배려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