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길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이제 우리 과장님께서 오셔가지고 이 문화예술 올누림센터가 개장된 건 아니지만, 저희 위원님들도 벤치마킹을 해갖고 작은영화관을 전국에 몇 군데를 다녀봤어요. 그래서 건물을 지을 때 분명히 좀 미래를 생각해서 넓게 하라는데 지금 작은영화관이 일반석이 본 위원이 들은 바로 의하면 한번 간 사람이 잘 안 갈라 그래요. 왜 그러냐, 그러니까 폭이 너무 좁아서 중간에 앉아 있다가 볼일을 본다든가 급한 일이 있을 때 나오려고 그러면 옆 사람 무릎에 대이고 그런 지적사항을 얘기를 하면서 처음에 지을 때 미래를 봐서 좀 더 넓게 하고 좀 하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래 된 상황이고 어차피 건물 지어진 거 지금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그리고 또 이 올누림센터에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갔을 때 조리대 환풍기 냉방기 설치 이거는 지금 저희 따로 예산을 들여가지고 해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