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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18회 제3행정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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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동진 독립영화제로 매한가지입니다. 저는 지역구라서 몇 번 해서 조용히 다녀오고도 하고, 모니터링도 좀 해 보고, 여러 가지가 있었고 이래서 장단점은 이미 집행부가 평가위원회에서 다 했고 이래서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영화제 얘기 나왔으니까, 영화로 예를 들어서 강릉시가 전체적인 영화제 스크린이라고 보면 여기에 연출, 감독은 집행부입니다.

거기에 스텝은 주체하시는 분들이고, 그러면 거기에 배우자들은, 그죠? 시민, 관객 거기에 갤러리, 엑스트라 다 우리 시민들이에요. 그죠, 그 속에?

근데 저희들이 지금 영화 한 편을 하면 흥행, 그죠? 쪽박, 대박 나고 이런 게 나오잖아요, 그죠? 문화행사 지금 다 똑같다는 거죠, 저는.

그 영화 한 편이 흥행이 되고, 흥행과 망하는 거는 영화는 분명히 드러납니다, 그죠? 한 편을 찍었을 때? 모든, 올해서, 집중을 해서 했을 때.

그러면 우리는, 시는 작년도 보통, 그전에도 보통, 재작년에 미흡했던 게 보통 올라왔으면 잘한 거예요, 그죠? 근데 흥행이 망했는데, 못 했는데, 계속 올라옵니까? 그러면 연출, 지도·감독했던 감독관은 여기는 뭐 한 거예요?

그게 아니라는 거죠. 우리가 차라리 흥행할 수 있는 문화예술에 대한 행사들을 발굴 차라리 하세요. 그래서 새로이 하시라고, 다 없애 치우고.

미흡했는데, 지금 보통으로 안 올라가는데 무슨? 계속 미흡이고, 보통이고, 매번 보통이고. 그중에 우리 여기 있잖아요.

우수했다가 작년에 보통 했다가 열심히 해서 지원도 안 해줬는데, 금액도 안 올려줬는데, 스스로 노력들을 해서 우수 갔어요. 지원해야죠, 당연히. 흥행이 됐는데.

관객이 많아지고, 시민들이 그만큼 호응을 했다는 뜻이잖아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