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조성룡 위원입니다. 지금 최선을 찾는 것이 아니라 차선책을 찾았다고 저는 생각을 해 보고요. 그전에 보면은 정부에서도 공무원들 수준을 보수 수준을 대기업의 90% 하니 몇 %를 하니 계속 그렇게 하다 그게 일정 부분 가다가 더 이상 멈추고 말았었어요.
그러고 그러다 보니까 보수도 많이 차이 나고, 또 한 가지는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마는 공무원 연금이 그게 아주 매리트가 없어졌잖아요. 지금 새로 신규 직원들한테는 연금에 기대할 수도 없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공무원들이 시험 보는 자체도 비율도 낮아지고 그다음에 들어왔던 직원도 들어와 보니까 이거 기대만큼 아니다 싶으니까 또 퇴직도 빨리, 사표도 내고. 이런 어떤 관계 때문에 그러는데, 저는 이 연금 이런 거 되고 이렇게 됐을 때 매리트가 없을 때, 우리 군에서도 다른 거는 전국 최초를 잘하시는데 이것도 전국 최초로 딱 해가지고 한번 먼저 이런 거를 달성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좀 해봐요.
충북 도내에서도 지금 이게 우리가 이거 하는 것도 지금 느지막에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좀 이런 것도 앞으로 우리 자치행정과에서는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측면에서 그런 거를 좀 한번 살펴봤으면, 이런 것부터도, 좀 했으면, 살펴봤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