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336회 제1특별위원회2025-04-29

조성룡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그 관련해서 추가로 잠깐 말씀드리면은, 단양읍에서는 이제 플로킹이라고 이름을 붙여가지고 하는데, 지금도 단체마다 한 달에 한 번씩 쭉 하고 있어요. 그런데 국립국어원에서 2019년 11월에 플로킹이라는 말 대신 우리말로, 저는 여기다 쓰레기 담으며 이렇게 했는데 여기는 뭐라그랬냐면 쓰담달리기라 표현을 했더라고요. 쓰레기에다 약자로 해가지고.

그러면서 플로킹은 그거 말 대신에 우리말로 쓰담달리기 해 가지고서는 여기 지원을 하는 거를 장려를 하면서 그렇게 해놨어요. 그래서 앞으로 혹시라도 다른 데 플로킹하게 되면 같은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우리 여기서는 그래 놨길래 저는 그냥 쓰레기 담으며라고 그냥 나열했는데 그런 뜻이고. 앞으로 하여튼 우리 염려하시는 거를 착안 해가지고 좀더 활성화시켰으면 좋겠고, 저는 하여튼 예천군이 지금 하나의 모범사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고 함께 늘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