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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18회 제4행정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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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민들이 15분 내지, 20분이면 밖으로 다 나갑니다. 한 시간, 두 시간 걸리는 것도 아니고, 서울처럼 도심지 이런 부분도 아니고, 바다가 없어서, 계곡이 없어서 나가야 하는 그런 부분도 아니고, 지역 여건상 그렇다는 겁니다. 4억이 적은 돈이냐고요?

일회성인데, 더군다나 시설물이 남아요, 이중에서? 절반이 남아요? 아니잖아요?

다음에 할 수 있는 시설이 안 남잖아요? 구입하는 것도 아니고, 시에서 확보하는 것도 아니고, 임대비입니다. 임대해서 물놀이하고 거기에 대한, 4억이 아니라 기반시설 충족에 대한 전기, 설비, 나머지 배수 설비, 수도세 기타 등등해서 40일 동안 돈 들어가면 적은 돈이 아니라는 거죠?

물이 계속 정화되고 새로이 들어가야 하는데 매일 그 사람들이. 그래서 수영장 예를 들어서 알고 계시느냐고 질의한 겁니다. 배수 문제도 그렇고, 정화시설 할 겁니까?

소독약품, 아니잖아요? 그래서 다양하게 검토를 사전에 해서 하시기 전에 이게 타당한 위치인지 위치 선정해서. 그러다가 위치를 여기 하겠다고 했는데, 밖으로 나가면 어떻게 할 건데요?

체육시설사업소할 때 얘기할 겁니다. 체육시설하기 전에 모든 게 체육과에서 다 준비해서 그다음에 이관시키는 게 체육시설사업소잖아요, 모든 체육시설이? 그중에 하나의 맥락으로 본다고 하면 똑같다는 입장입니다.

체육과가 초창기에 잘 컨텍해서 나중에 운영이 안 되면 이것도 위탁해야 할 거 아닙니까? 직접 운영을 안 하게 되면, 1회, 2회, 3회로 넘어가면? 그런 부분들을, 지금 답변 못 하시는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와서 설명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예산 세울 때 타인 견적을 받더라도 대충 주먹구구식으로 4억 이렇게 하고 맙니까? 세부 견적이야 나중에 하더라도, 예산 편성한 후에 하더라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사업이 된다고 했을 때는 미리 사업하기 전에 이런 부분을, 사전에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 편성될 때는 그런 부분을 꼼꼼히 살펴야 됩니다. 이해가시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