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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8회 제4행정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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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지역의 좋은 인재가 강릉시에 몸담지 못하고 타 시·군에 나가서 성적을 내고 있거든요? 본 위원이 몇 번을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한번 접촉조차도 하지 않는, 시도조차도 하지 않는 것은 과에서 다시 한번 진단해 주실 것을 요구 드리겠습니다. 이분들이 사실 한 분의 몸값, 선수들을 그렇게 칭하죠.

몸값이라고 얘기하는 데 그분들을 모셔 오는데 있어서 그것과 이분들이 성적을 내서 강릉의 위상을 높이고 홍보하는 효과를 본다고 그러면 사실 그렇게 아깝지 않은 액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지켜봐서 정말 우리가 이런 예산을 세워서 어떤 실적들을 나타내고 여기에 대해서 독려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강릉시의 홍보입니다. 우리가 컬링을 모셔 올 때도 그런 목적이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주시길 바라고,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성적을 잘 내고 있다는 건 시가 감독이 됐든, 코치가 됐든, 선수가 됐든 어느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안정적인 기조를 유지해 주고 있다. 그래서 그분들이 좀 더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후라도 이런 안정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나의 내일, 앞날에 대한 부분이 불안하다고 하면 성적에 있어서 저조함이 나타날 수밖에 없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정화를 기할 수 있도록 본 위원이 듣기로는 여러 가지 민원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강릉시는 묵묵하게 성적을 대비해서 봐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