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수요조사를 하긴 했겠지만, 본 위원도 생각하기에 강릉시민. 어린이를 키우는 세대는 상당히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시설에 대한 문제를 예산상 4억 정도 들여서 대행사에 맡겨서 처리하는 이런 구조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기본적인 물놀이시설에 대한 기반시설을 제대로 갖춰놓고 물놀이, 미끄럼타는 그외에 물놀이 기구가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올해는 이런 물놀이 기구, 내년에는 이런 물놀이 기구, 변형을 주면서 가도 좋을 것 같은데, 임대료만 갖고 이 사업을 계속 지속한다기보다는 기본적인 골격을 제대로 갖춰놓고 임대에 필요한 내용들은 임대를 하고, 아까도 동료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안전에 대한 문제, 대표적인 게 이런 게 동반해야 할 문제도 있고 또 보호자들이 같이 있으려면 그늘과 관련된 시설 총체적으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장소는 강릉 전체로 돌아봐도 공간이 넓고, 두 번째는 주차가 용이할 수 있는 곳은 올림픽파크 일원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 예산 4억을 갖고 대행사업에 맡겨서 한다기보다는 천천히 설계를 만들어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