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단오 본래의 목적을 본 위원이 이해를 못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충분히 일반부 씨름을 하고 있고, 심지어 유아, 유치원부들도 해서 체험할 수 있는 대회도 있고, 이 대회는 상당히 메이저대회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장소도 바뀌어서 오히려 장소에 대한 불편성을 얘기하는 때가 많았거든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거하고 이런 것을 잠깐 얘기해 봐도 상반되는 얘기들인데 이 프로대회를 예산 때문에 아예 안 하겠다는 건지, 아니면 필요성을 못 느껴서 예산과 상관없이 안 하겠다는 건지? 단오는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강릉의 문화축제이고, 이 프로대회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한 번에 축소시켜서 한다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염려가 되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예 대회를 안 하고, 프로대회를 안 하고 아마추어대회를 신설해서 한다고 그러면 이해하겠는데 갑자기 올해까지 3회 대회를 하고 예산이 3억에서 갑자기 8,000으로 줄어든 건 납득하기 어려워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면밀하게 검토하셔야 될 것 같고 씨름협회도 있고 일반부 하는 JCI단체도 있고 두루 얘기하고 방향성을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말씀하신 대로 예산에 대해서 납득하기가 어려울 것 같고, 전체적인 어떤 계획을 갖고 어떤 기준을 갖고, 어떤 방향성을 갖고 하는지 의심을 금치 못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추후 별도로 다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900페이지에 강릉아레나 미디어파크 조성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래 올림픽 재현 실감프로그램도 그렇고 2개 다 관광거점도시 사업입니다.
하시려고 하는 의도는 굉장히 좋습니다. 근데 어느 정도 청사진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