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여쭤보는가 하면은 예를 들어, 1,000명이라 그랬을 때 617m 탐방교를 와가지고 그냥 다 회전돼 빠져주면 괜찮은데, 왔다가 다시 돌아가야 된다고 그랬을 때 그렇다 그러면은 거기에 1,000명이 있는 게 아니라 500명만 돼도 1,000명의 효과가 나타나는 거 아니에요. 이 사람이 왔다가 다시 돌아가야 되고 오는 사람이 있고 겹치다 보면은 여러 가지 사고위험성도 더 있을 수 있겠지마는 그 겹치는 부분 때문에. 인원도 그 하중에 그 이상이 갔을 때는 그 인원 통제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운영하면서, 이런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이거를 바로 준공을 해야 될지, 아니면은 그야말로 이쪽에 광장 조성사업이라든가 육교라든가 했을 때 그때 완전하게 해 가지고 단양역 광장 사업 전체적 했을 때, 민자사업에.
그걸 같이 맞춰 해야 되는 건지. 실제는 같이 맞춰줘야 되는 게 맞아요. 그죠?
근데 이거를 하중 문제 때문에 그것도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