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거기에 체육시설이 생긴다고 그러면 건너다니기 위한 어떤 시설. 제가 말씀드린 대로 세월교, 잠수교, 징검다리,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을 거예요. 그걸 해 주면 새벽시장 다니기도 좋고, 이쪽에서 저쪽 운동하러 다니기도 좋고.
그 시설이 없으니까 이런 현상이 나는 거예요. 걸어가자니까 한참 다리 위로 와서 돌아가야 돼. 걸어가면 한 15분, 20분 걸릴 겁니다.
걸어서 건너까지, 저기까지 내려가려면. 그거 놓으면 차 이동하지 않고, 50m, 100m 건너가면 바로 목적지인데, 이걸 놔두고는 그 시설이 없어갖고 그렇게 10분, 20분을 걸어서 다니는 거예요, 그런 불편함을. 그래서 그것도 본 위원이 한 번 요구했었잖아요.
똑같은 대답이 왔어요,‘하천이기 때문에 시설물 설치할 수가 없다’이거 하나하고. 두 번째는‘시설물 설치를 했다가 장마가 오거나 큰 비가 와가지고 잠겨서 사람이 건너가다가 잘못되면 시 책임이기 때문에 못한다’그렇게 궁색한 변명은 참 이제는 좀 안 했으면 좋겠고. 기존에도 우리 시는 우리 부서가 했던, 남의 부서가 했던 의료원 앞에 징검다리 해갖고 잘 건너다니고 있습니다, 아무 문제없이.
그래서 그 대안도, 제가 대안 제시를 하는 거예요, 과장님. 그것도 한번 해당 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좀 검토 해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