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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318회 제4산업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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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래서 본 위원이, 하지 말라고 하지는 않아. 시대에 따라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파크골프 회원이 1,500명이야. 그러면 이분들이 어저께도 본 위원 보고 누가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오전에 치러 갔는데 오후에 가려고 그러니까 밀려가지고 못 치고 돌아왔다 하더라고, 좋아. 운동을 하고, 취미생활 하고, 스포츠 생활을 하려고 그러면 우리 시가 적정한 어떤 시설이라든가 부지, 공간 만들어주는 거 맞아요. 근데 이렇게까지 나누어 가지고, 찔끔찔끔 해가지고, 이렇게 없는 예산에 돈 9억씩 들여가지고, 1억씩 들여갖고 해야 되겠느냐?

할 거면 제대로 한번 하자, 할 거면 제대로. 전국대회도 유치할 수 있고, 이렇게 하면 어떻겠나, 그런 말씀드리는 중에서 본 위원이 지금 남대천 친수공간, 이 예산을 보면서 상당히 고민을 좀 많이 했어요. 당초에 포남동 일대에서 여기다가 주차장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던 거예요, 주차장, 위에 남대천처럼.

그랬더니 하천과에서 답이 뭐냐? 남대천 하구기 때문에, 하류기 때문에, 상류보다 하류가 큰 비가 오면 물이 많이 차기 때문에 위험성으로 인해서 주차장을 조성할 수 없다, 이게 답이 됐어요. 그렇다고 그러면 차도 못 대는 곳에 이런 거 과연 해가지고 큰물이 한번 와가지고 쓸려내려가거나 이러면 엄청난 예산 낭비인데, 그럼 그 대답하고, 이 대답은 뭐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에 있어 갖고 거기에 있는 작은 어떤 시설들, 체육시설들 많이 있죠, 그렇죠? 예를 들자면 한쪽으로 몰고, 중간쯤에다 우리 과장님 계획대로 18홀 파크골프 연습장을 만든다 치자. 그럼 거기 주차장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