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그럼 변해야죠. 그리고 아까 소식지 얘기를 했는데, 소식지 발행 부수만 갖고 얘기하지 말라는 겁니다. 한번 과장님이 나가 보세요?
시골 같은 곳에 그냥 있는 곳도 많고, 경로당도 안 보고 그냥 던져 놓은 곳도 많고, 본 위원은 아파트에 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만큼 소식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봐야 된다는 걸 잘 몰라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패턴을 바꿔야죠. 좀 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내용 자체가 없어요?
그리고 중화권, 예산 올라왔죠, 홍보? 간단하잖아요, 관광공사를 통해서. 기본적인 것도 강릉시는 안 하고 있잖아요, 공보관실에서?
기본적인 거? 의원님들이 벤치마킹 갔다 왔어요. 예산이 적게 드는 것도 못하잖아요?
이 예산 같으면 홍보지 만들어서 관광공사에 연계하면 얼마든지 강릉 홍보 많이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무후무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이 예산이 왜 필요합니까?
중화권 예산이 왜 필요합니까, 활용도 안 하면서? 아까 홍정완 위원님 얘기하듯이 그런 부분도 대한민국 8도 안에는 강원도민회가 다 있어요. 도민회하고 연계해서 SNS를 보내도 많은 홍보가 됩니다.
이런 건 돈도 안 듭니다. 그분들은, 출향민들은 자기 지역을 홍보하길 엄청나게 바랍니다. 근데 전무후무하잖아요.
아까 모니터링, 아까 갈만한 곳이 어디 있느냐고 하니까 답변을 못 하시잖아요? 뭔가 예산이 서서 올해 달라고 그러면 뭔가 예산을 얘기하면 확실한 답을 해야죠? 미지근한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위원님들이 얘기해서 질의가 잘못됐다고, 예산 수반이 잘못이고 얘기하면 합당한 얘기를 해야죠? 하여튼 과장님, 본 위원이 위원장으로서 보면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를 했잖아요, 예산과 관련해서. 이런 부분을 과장님이 일을 안 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겁니다. 몇 명입니까? 거기 있는 계장님들하고 직원들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