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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18회 제5행정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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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변해야죠. 그리고 아까 소식지 얘기를 했는데, 소식지 발행 부수만 갖고 얘기하지 말라는 겁니다. 한번 과장님이 나가 보세요?

시골 같은 곳에 그냥 있는 곳도 많고, 경로당도 안 보고 그냥 던져 놓은 곳도 많고, 본 위원은 아파트에 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만큼 소식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봐야 된다는 걸 잘 몰라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패턴을 바꿔야죠. 좀 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내용 자체가 없어요?

그리고 중화권, 예산 올라왔죠, 홍보? 간단하잖아요, 관광공사를 통해서. 기본적인 것도 강릉시는 안 하고 있잖아요, 공보관실에서?

기본적인 거? 의원님들이 벤치마킹 갔다 왔어요. 예산이 적게 드는 것도 못하잖아요?

이 예산 같으면 홍보지 만들어서 관광공사에 연계하면 얼마든지 강릉 홍보 많이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무후무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이 예산이 왜 필요합니까?

중화권 예산이 왜 필요합니까, 활용도 안 하면서? 아까 홍정완 위원님 얘기하듯이 그런 부분도 대한민국 8도 안에는 강원도민회가 다 있어요. 도민회하고 연계해서 SNS를 보내도 많은 홍보가 됩니다.

이런 건 돈도 안 듭니다. 그분들은, 출향민들은 자기 지역을 홍보하길 엄청나게 바랍니다. 근데 전무후무하잖아요.

아까 모니터링, 아까 갈만한 곳이 어디 있느냐고 하니까 답변을 못 하시잖아요? 뭔가 예산이 서서 올해 달라고 그러면 뭔가 예산을 얘기하면 확실한 답을 해야죠? 미지근한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위원님들이 얘기해서 질의가 잘못됐다고, 예산 수반이 잘못이고 얘기하면 합당한 얘기를 해야죠? 하여튼 과장님, 본 위원이 위원장으로서 보면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를 했잖아요, 예산과 관련해서. 이런 부분을 과장님이 일을 안 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겁니다. 몇 명입니까? 거기 있는 계장님들하고 직원들이 총?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