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 대한 제품이 외부에서 들어온다고 해서 소식지에 실어주지 않아요? 이런 부분들이 전혀 검토가 되어지지 않고 편집위원 안에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은 한번 걸러주셔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강릉시에 있는 정말 소기업들이 있죠? 소상공인들도 있어요. 내 기업 내 제품을 하나 싣고 싶어도 너무나 어려워요.
그런데 사실은 가만히 앉아 있어도 유명한 곳은 앉아 있어도 와서 “실어들이겠습니다.”해요. 물론 그것도 좋습니다. 그분들이 강릉을 알리고 있고, 홍보도 하기도 해요.
이런 부분들을 한번 짚어보셨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이렇게 편집을 통으로 1식으로 해서 소식지 편집 보상 및 원고료에 대한 부분, 발간에 대한 실비 보상에 대한 부분을 따로 만들어서 줄만한, 그분들이 그 정도의 보수와 대가를 받을 만한가? 정말 강릉을 생각하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고 하면 강릉을 홍보하는 목적이 뭐가 있습니까?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그리고 월간지와 계간지에 대한 부분 다시 한번 검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