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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18회 제5행정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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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김진용 위원님이 한 부, 두 부 말씀하셨는데 아파트단지에 가면 계간지가 그대로 꽂혀있어요. 물론 이게 하게 되면 4개월 정도를 유지하지만 그게 지나고 나서 새로운 계간지가 꽂힐 때도 그전의 부수들이 남아 있단 말입니다. 늘 소식지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릴 때는 전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 봐라?

계속해서 요구하는 게, 늘어나서 신청한다고 해서 계속해서 늘릴 게 아니라 남아도는 것이 어디에 있는가를 확인해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수거하셔서 보내 드려도 되잖아요? 물론 당장 이게 신문처럼 매일매일을 위한 소식지가 아니죠.

어쨌든 강릉을 홍보하기 위해서 계간지, 말 그대로 1년에 4번 편찬을 하는데 그렇다고 하면 조금 늦더라도 남은 한 달 정도 남겨놓고 안 보는 건 수거하고 그 정도 시간이 지나서도 안 본다는 건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는다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은 수거해서 거기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실 생각을 하셔야지, 늘어나는 요구가 많다고 해서 계속해서 새로 찍어내고, 남아도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버려지고 이런 부분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어요, 연례 반복적으로?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