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서정무 의원 발언
위원 일반 미디어 같은 경우에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고, 미디어 같은 광고비용을 지불 하느냐에 따라서 변화가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뉴미디어 기반의 콘텐츠나 이런 것을 보면 타깃이 되지 않습니까? 연관이 있어야 노출이 된단 말입니다. 그런 면에서 그런 부분까지도 고민해 봐야 될 부분이 있고,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느냐 하면 뉴미디어 쪽을 말씀을 드릴게요.
관내 기초자치단체가 마찬가지일 텐데, 관외에서 하는 채널보다 민간에서 하는 채널이 더 많이 보고 홍보도 많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까 홍정완 위원님 말씀하셨던 인플루언서들을 많이 활용해서 홍보하려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부정하지 않을 겁니다. 효과가 좋으니까 한다는 건 이해를 하겠는데 이런 부분들을 의도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서 만드는 것보다는 잘하는 인플루언서 또는 일반인들 운영하는 채널 운영자라든지 계정 운영자를 찾아서 거기에 대한 시상을 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다.
굳이 처음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하는 게 아니라 수많은 콘텐츠를 대상으로 해서 공모를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동기부여 정도만 해 줘도 충분히 강릉을 홍보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우리가 가진 채널이나 계정은 그분들이 하지 못하는 강릉시를 알릴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은 없지만 꼭 알려야 하는 강릉스러운 부분도 담아야 된다. 공영 방송이 공익을 추구하는 것처럼 강릉시의 공영 뉴미디어는 민간 사용자가 다루지 않는 콘텐츠도 포함해야 된다, 비록 많은 사람이 보지는 못하더라도.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 계실 거거든요? 그런 타겟팅을 위한 콘텐츠 개발도 꼭 수반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예산서 551페이지 보면 청사 LED 광고판 공공요금이라는 운영비가 있는데 청사 LED 광고판은 시 앞에 새로 만들어진 사각답을 이해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