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거점도시 사업이. 2025년도에 강릉시에 하고 있는 거점도시 사업이 다 마무리입니다. 그렇다면 거점도시 사업 마무리로 인해서 관광지도 굉장히 많이 변화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야간경관이라든지 아니면 미디어파사드 이런 사업들이 굉장히 25년에 많이 펼쳐지고 있어요. 그러면 강릉의 변화가 많은데, 이 강릉시 변화를 완전히 다 담아서 TV 스팟 광고를 하고 홍보도 하도, 시정 홍보를 해야 하는데 이런 제작비가 줄어듦으로 해서 예전 영상 촬영 부분을 갖고 스팟 광고 이런 곳에 활용하겠다는 건 발상이 잘못됐다? 우리가 이런 새로운 트렌드, 새로운 관광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발 빠르게 공보관은 대처를 하고 이런 촬영을 해서 광고를 해야 된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예산을 담아서 홍보 촬영을 하든, 스팟 광고를 하든 제대로 만들어서 홍보를 해야지 예산 대비 잘 만들어졌다, 이렇게 보는 거지, 그냥 예산에 맞춰서 만들어서 TV 광고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강릉시가 홍보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더 확보 노력을 해서 이런 제작이 정말 잘 만들어졌고, TV 광고도 강릉시 홍보가 제대로 되는구나 느낄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해 주실 것을 요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