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조성룡 의원 발언
위원 전부다. 그리고도 남는다 그 얘기네요. 옛날하고 달라가지고.
근데 좀 염려스러운 것은 만약에 적성 같은 데 2개가 공실이 있고, 단성도 공실이 있고 한데, 어상천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거를 해 놨을 때 거기에 근무를 하는 사람이 발령을 받으면은 이렇게 할 수는 있을지 모르겠는데, 단양에 근무를 한다거나 단양에 근무를 하면서 어상천에 출퇴근을 하라 그래도 안 될테고 적성에 가서 다니라 그래도 안될 테고 그런 어떤 거. 그리고 또 여기서 안 되니까 발령이 지금 저기 아이 데리고서는 예를 들어가지고 단성으로 났는데 지금 나는 어상천 걸 지금 쓰고 있다가 단성 거기서 출퇴근, 이게 가능할까.
혹시 이쪽으로 집단이 됐으면은 아무런 문제가 없겠는데. 그래서 이거를 해놔도 이제 이렇게 되면은 앞으로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직원 후생복지는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건데, 지금 이거가 우리 보건사업과에서 이거를 맡아서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누가 들어오고 나오고 하는 거를 계속 관리가 돼야 되는데, 이게 여기서 해야 되는 게 맞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