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그 예가 지금 태영건설입니다, 강문 쪽에. 거기서 분명히 강문까지 토사가 유출되고 이런 부분이 거의 한 1km 구간이 되는데, 거의 1km 가까이 될 겁니다. 되는데 그 부분을 자기들이 인정하는 건 200m밖에 안 되겠다.
본인들 사업장 바로 앞에만 했단 말이에요. 나머지에는 토사가 쌓여서, 물도, 예전에 물을 펌프로 당길 정도가 됐는데, 그걸 못 당기는 거야. 지금 그 피해를 고스란히 농민들이 안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부분을 하수과에서 직접 나서서 확인해서 이 부분까지 피해입었다고 좀 요구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담당 부서가 따로 있겠지만, 거기를 응대하는 부분이, 환경과나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은 혹시라도 불필요하게 시비가 들어가지 않게, 신경 좀 써주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작년 여기 예산서에 보면 하수 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작년도보다 한 거의 8억 8,000 정도가 예산이 섰습니다. 그런데 사업 내용을 보니까 2025년 내년까지, 12월 30일까지 마지막입니다.
그전에 안 쓰던 남은 금액을 다 이렇게 첨부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