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우리가 이제 그런 업체랑 얘기를 하지만, 이게 제가 왜 얘기를 하냐면, 듣고 얘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현장으로 인해서 준설 구간이, 예를 들어서 1km다. 근데 공사 현장은 자기네는 500m밖에 못 하겠다, 지금 이런 부분이 인정을 못 하겠다 해서 나머지 구간도 준설을 해야 되는데, 준설을 못 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그러면 결론은 그걸 이제 그 업체하고 싸워서 준설을 해야 되는데, 그 업체가 안 해주면 시에서 부담해서 준설을 해야 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시에서 적극적으로 응대해서 1km 구간이면 정확하게 그 피해 구간을 1km 구간 전체 다 해달라, 확실하게 우리가 얘기해야 된다는, 얘기하는 취지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혹시라도 다음에 아파트 현장도 계속 지금, 2025년도에도 들어온 현장이 꽤 많습니다, 동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과장님이 좀 신경 써달라고 부탁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