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핸드폰에 깔아왔습니다. ‘똑딱’이라는 앱이 있어요. 한 번쯤 찾으시면 여기에 밤새도록 예약을 하려고 접수를 하니 야간 진료도 하고 소아과, 정형외과, 외과, 내과 전부 기록이 되어 있어요.
강릉에 아직 등록이 안 된, 몰라서 병원 측에서 개인병원이든 간에 등록을 안 했어요. 다 춘천, 원주 이런 곳만 뜨고 갑자기 어디 가서, 이게 역할이 있다는 거죠. 앱 사용이, 접수하고 의약도 다됩니다.
현재 키를 등록해서 예약했는데, 접수자가 다 번호표를 뽑잖아요? 내 앞에 몇 분이 있다는 걸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가서 무작정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런 기능을 하고 있어요, 이 앱이. 이 앱 말고도 다른 앱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보건행정이 다른 타 지자체보다 빨리 가려고 하면, 지금 이 사태 한시적이라도 전문적인 요원을 초빙하든지 보험회사에서 하는 그런 기능 있지 않습니까? 그런 기능에 한 분을 초빙하더라도, 예산을 세워서 하더라도 선제적 대응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민원이 일일이 찾아가서 하는 게 아니라 ‘똑딱’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사고 후 보험이 아니라 접수하고 운영을 하고 있다는 콜센터식으로, 콜 상담하듯이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봤으면 좋겠다, 검토입니다, 하라는 게 아니라.
이게 보건소가 앞으로 시민들하고, 강릉시민들을 위한 거지 타 시·군을 얘기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강원도 제일의 보건소가 되려면 민원 서비스 같은 부분도 보건소에서도 생각해 보자, 내 식구를 생각한다면, 내 가족을 생각한다면 얼마든지 할 수가 있다. 이런 부분도 살펴봤으면 좋겠다, 그런 프로그램도 하나를 넣어서 전문적인 담당계에다가 줘서 전담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똑딱이라는 프로그램을 한번 참고 사항으로 홍보하려는 게 아니고 그런 기능의 시스템을 우리가 말로서 직접 상담할 수, 시민들과 대화할 수 있는 상담을 해 봤으면 좋겠다, 검토를 제안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