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관심이 없는 것 같은 부분이 있고, 그게 법제처에서 했지만, 시민들도 그렇고 의료계에 전파되는 과정이 홍보가 아직 안 되지 않았나, 시행 전이라서? 이런 부분은 한번 보건소에서 주관하는 연차적인 회의라든지 아니면 주재하에 일어나는 회의 장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연초에 이런 사업들이 된다는, 향후 사전 업체에 준비하고 의무적으로 한다고 그러면 사전에 알고 예산편성 해야 할 겁니다, 자체적으로. 지원도 있겠지만, 국가 지원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교육을 통해서, 알림을 통해서 홍보를 해서 그런 부분을 하나씩 챙겨주시면 시민들이 곧바로 편의를, 혜택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직결되는 거지 않습니까?
모두와 직결되는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들, 홍보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병원에 환자들이, 의사 선생님이 무슨 과 어디에 있는지 굉장히 힘들어요, 진료를 보는지 안 보는지. 어렵게 찾아가 봐야지 “진료가 된다, 안 된다” 얘기를 듣고 다시 되돌아 오는 거.
병원을 전전긍긍 찾아다니면서 보호자라든지 당사자들이 찾아다니는 그런 어려움을, 접수조차 못 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있어요, 현재까지도. 강릉에도 때때로 있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똑딱’이라고 들어 보셨죠, 모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