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근데 보건소 중에서도 건강증진과가 제일 업무가 많아요, 다양하고? 이게 과연, 업무 과중이 걸려있어요. 본 위원은 센터를 분리했으면 좋겠다?
과를 만들고 안 만들고는 집행부가 할 일이지만 여기에 대한 용역을 해 보세요, 이런 부분은? 업무 과중이 걸리면 어떤 분야에도 직접할 수가 없습니다. 조금씩 할 수밖에 없어요.
집중이 안 되잖아요? 마약도 그렇잖아요. 사회적으로 얼마나 심각합니까?
알코올, 이게 정신질환 우리가 안 좋은 건 다 있어요. 지원도 다 하게 되어 있고 그러면 결국은 업무가, 센터의 업무가 보건소 업무를 같이 하잖아요? 이걸 어떻게 다합니까?
보건소를 4개 갖고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소장님 이 부분을 해서 분리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게 집행부에 건의를 하시고, 김홍규 시장님이 열린 행정 적극 행정을 하시잖아요.
그만큼 열려있으니까 건의하시면 이런 부분은 해결될 거라고 봅니다. 집중을 해야 되잖아요? 어차피 건강증진과는 집중해야 할 분들입니다.
전부다 관심을 갖고, 시간을 갖고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건의해서 조직 개편할 때 좋은 결과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