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잘하셨습니다.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모자보건사업도 있고 어린이 건강체험관도 하고, 기본사업에는 늘 하는 건강증진 사업이나 통합건강증진 사업이 들어가 있는데, 이 사업 안에 어린이 건강체험관도 중요하고 비만 예방 교실이 있는데, 초등학교 비만 예방 교실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요즘에는 워낙 식군이 좋아졌기 때문에 아이들이 고칼로리를 아주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게 하나의 문제점이기도 해요. 그리고 부모님들이 이제는 다 본 위원 같은 경우에도 나와서 일을 하다 보니까 아이들을 챙기기 쉽지 않은. 그래서 용돈 형태로 해서 끼니를 해결하는, 아니면 배달 음식을 먹는다든지 이런 것들이 너무 비일비재하다 보니까 아이들이 비만에 빠질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우리가 선진국으로 가면서 이런 부분들이 참 많이, 모든 나라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처럼 급변하는 산업화 안에서 급속도로 성장한 나라는 이게 더 심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비만 예방 교육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건 시에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업에 대한 부분은 좀 더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하나는 중학교, 고등학교에 있는 특히 여학생들 같은 경우에 음식을 거부하는 이런 사례들이 있어요.
그 친구들은 몸매 관리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중요시되는 시대이고, 미디어를 통해서 그런 친구들을 봐오기 때문에 본인들 대다수는 거울을 보면서 본인이 어딘가에 살을 빼야 된다, 나는 비만이다. 정상적인 체중의 아이들도 그렇기 때문에 음식을 거부하는 형태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 가장 아이들이 발육이 좋아지고 발달하고 그다음에 이 친구들이 향후 우리나라.
이렇게 표현하면 그렇지만, 임신을 하고 출산해야 하는 그런 중요한 역할들을 해 나가야 하거든요. 물론 성인이 되어서 본인이, 소위 요즘 딩크족이라고 얘기하죠. 몸매가 망가진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음식을 거부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사실 우리가 끊임없이 예산을 투입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임신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인공수정에 대한 부분들이 관심을 받는 것도 사실은 그 당시에 발달이 조금 더 저조해서 몸에 어떤 이상 균열이 오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도 반드시 있다고 봅니다.
해서 아까 말씀을 드렸던 청소년중독에 대한 부분들이 남자아이들이 좀 더 쉽게 빠진다고 하면 그 아이들도 성장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는 거고, 여학생들도 본인의 몸매 관리로 인해서 음식을 거부한다든지 해서 신체에 발육이 정상적이지 않는다고 그러면 그 부분들이 향후 우리가 더 예산을 쏟아부어도 성과를 나타내지 못하는 이런 과정들이 사실은 악순환의 연속으로 이어져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조기에 집중교육을 시켜서 내 몸이 얼마나 소중한가? 그리고 내가 얼마나 이 사회에서 필요한 존재인가?
향후 미래를 우리가 어떻게 가져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그 친구들에 대한 본인들 스스로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도록, 그래서 자존감을 높이는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대로도 나는 괜찮아’라고 하는 교육이 반드시 필요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이런 부분들에 신경을 써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하나 더 해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