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이런 예산은 낭비성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은 소장님이 말하셔서 집행부에 낭비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강릉시의 먹거리 10년, 20년, 50년, 100년을 본다고 그러면 이런 걸 해야 된다는 겁니다. 벤치마킹을 함으로서 변할 수 있다면 갔다 와야 됩니다, 선진지?
이런 것을 건의해 주시고, 그다음에 친절 교육을 안 하다가 하는데 친절 교육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친절 교육 한 번 해 주면 위생교육 한 번 한 것으로 쳐주세요? 사업주가 안 오고 직원이 옵니다.
그건 아시잖아요? 직원이 와서 뭐가 변하겠습니까? 안 변합니다.
사업주가 왔을 경우에 교육을 다 이수하면 위생 교육 한 번을 감해 주라는 겁니다. 친절 교육하고 위생 교육하고 별갭니다. 안 해 주잖아요, 왜 안 해 줍니까?
친절 교육하면 위생 교육도 같이 하면 되죠? 이분들은 혜택이 없으니까 사업주는 안 오고 직원만 보내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효성이 낮은 겁니다.
그나마 친절 교육 때문에 많은 변화가 온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교육을 현재 법적으로 안 된다고 하면 법을 찾아보세요? 그래서 친절 교육 1회를 받으면 위생 교육을 감해 주는 방법을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