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문제가 없는 게 아니고 회복할라면은 몇 년의 시간이 걸리겠죠.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지금이라도 해서 도와주는 게 좋은데. 왜 저기 뭐야 의원들이 애타게 그때 필요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하면은 그런 제안들을 그렇게 다 무시하세요?
지금 이게 그 당시에 계속 지원이 됐으면 지금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아요. 그런데 불구하고 합당한 법이 안 되고 뭐 이랬는데 물론, 검토보고서 보면은 올해 4월 1일부터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개정돼서 이런 물꼬가 틔었다고 하는데 우리는 이 핑계를 대지만, 영광군, 임실군, 영주시, 영월군 이런 데는 그래도 꿋꿋하게 계속 지원했어요. 그래서 한드미 오려는 애들이 영월로 가고 영주로 가고 다 빠져나간 거예요.
그래서 지금 겨우 8명 남았는데, 이 8명 때문에 운영이 안 되기 때문에 한드미 대표께서는 내년부터는 이 사업 접어야 되겠다 결정을 했어요. 하니까 이제 우리 과장님도 그렇고 이제 그 과에서 갑자기 이런 조례를 만들고 난리가 났는데, 어쨌든 지금 도와주시는 것만 해도 감사합니다. 감사하고요.
그러면 6조 2항은 이거는 삭제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