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예산 책자 이건 보관이나 하는데, 그건 보관 안 하고 한 달 동안 보고 버려야 되는 그런 거에 그렇게 지나친 재질, 좋은 거 쓸 필요 있느냐? 그런저런 걸 지금 이제 위원님들, 우리 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은 벌써 상임위 할 때 다 했으니까, 산업위원회 위원들이 얘기하는 거를 종합적으로 좀 잘 검토를 해서 줄일 수 있는 방법. 그냥 삭감해 놓고 거기다 맞추라고 하기 전에, 각 그 해당 부서에서 이러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해 갖고 이렇게 해서 내년 예산에는 얼마 정도를 절감을 해 가지고 이렇게 갑니다 하고 얘기를 해야지.
그냥 얼마 깎였으면 그 깎인 거 틀에 맞춰가지고 이렇게 가고, 올라가면 오른 거에 맞춰서 이렇게 가고 하는 거는 좀 앞으로, 그런 건 지양했으면 좋겠다. 그렇잖아요, 예산 절감이라는 게 뭐예요? 100원 쓸 거를 예산 부서에서 20원 삭감했다고 해서 그 예산 절감한 게 아니고, 100원이 들어가야 되는데 다들 노력해가지고, 줄여가지고 이렇게 절감을 한 게 진짜 절감이에요.
그래서 내년도 결산할 때 보면 좋은 소리 들을 수 있게. 이게 왜 예산 이만큼 세워놓고 이거 다 못 쓰고 이렇게 했냐 했을 때 이러이러한 노력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절감을 했습니다. 이렇게 대답할 수 있는 그게 돼야 된다.
예산은 지금 내년 당초예산 이래 됐지만, 결산할 때 어떤 걸 노력해 가지고 얼마만큼 공보실에서 예산 절감을 가져왔는지, 한번 지켜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