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저희 집에 두 부가 옵니다. 제가 초선 때는 세 부가 왔어요. 그래서 지적했어요, 이게 낭비라고.
배부하는 업체에다가 명단 파악을 해서, 우리 의원들은 집에 안 보내도 돼요, 여기 의회에서 다 받습니다. 그럼 저는 세 부를 받는 거예요. 왜 이렇게 낭비를 합니까?
이런 것들을 정리하라고 그렇게 지적했는데, 그 얘기는 내가 안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님이 했으니까. 이렇게 홍보비 예산을 낭비하고 있어요. 내가 국장님이나 더 위에 배석하셨으면, 내가 지적하고, 공보관에서는 강릉시 홍보비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각 국·실에서 하고 있는 것들을 총괄 파악은 해야 돼요.
그래서 중복이 되는 이런 홍보비는 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줘야죠. 어마어마한 예산이 나옵니다. 우리 산업위원회에 교통과에서 대중교통 홍보비 하는 거 삭감하려다가, 못 했어요.
뭐 홍보를 하는 매체, 수단은 다양합니다. 강릉시를 많이 알리는데 저희들은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너무 예산이 방대하고요.
파악도 못 하고 있어요, 지금. 이걸 어디서 해야 됩니까? 강릉시를 홍보하는 홍보비 파악은 누가 해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