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시의 시책이라든가 시에 어떤 관련돼 갖고 나가는 거 시민들한테 알릴 권리는 있어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해. 요즘 누가 반상회를 통해 갖고 그걸 봅니까, 그렇죠?
근데 이런 것들이 홍보하는 거 하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잖아. 보면 이상하게 무슨 말이야, 매번 이렇게 지적하고 하는데도 똑같은 게 개선이 안 되니까……. 어떤 데는 본 위원이 그런 생각도 했어요.
아파트 관리실에 얘기해 갖고 이거 전부 다 회수해서 치워버리라고 말이야. 그렇게 하려다가 그래도 내가 안 본다고 해 갖고, 많이 안 본다고 해 가지고 그래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러다 보니까 당장 이거를 제작하고 기획하고 보내는 시가, 여기에 대해서 적절하게 조사를 해갖고 부수가 적으면 조금 더 늘린다든가.
많으면 좀 줄인다든가. 뭐 이런 어떤 노력의 흔적은 보여야지. 과장님이나 계장님이나 이거 언제 최초로 했냐고 물으니까, 언제 했는지도 몰라.
할 적에, 당시 예산이 얼마나 물으니까, 그 예산도 얼마인지도 몰라? 내가 없는 거 물은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렇다면 담당 과장님, 계장님은 그 정도는 이 소식지 제작해 갖고 예산을 편성하면서 다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되잖아.
몇 부가가 가는지, 작년에 몇 부했는데, 예산은 얼마가, 인쇄 값이 얼마가 올랐는지, 뭐가 올랐는지, 이런 거 다 파악해야 되잖아? 그렇지 않아요?